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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koko551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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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08
 

  나나는,
에밀졸라의 나나라는 소설의 주인공 이름입니다.
목로주점이란 책을 발간한지 3년후 나이40세 되던해에 나나를 출판했답니다.
마네가 이작품의 주인공 이름으로 나나 라는 제목의 초상화를 그렸어요.[1877] 나나는 거리의 귀부인입니다.
에밀졸라는 이 주인공을 통해 하고싶은 말이 있어요.
육체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그 무엇이든 영원한것은 없다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죠.
나나라는 주인공의 이미지만을 보았다면, 전 제 닉네임을 나나라고 정하지 못했을겁니다.
모든것은 변하고 사라지지만,
주님의말씀은 영원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지요.
자연주의의 모체가 된 나나를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마네 (나나)
속옷바람의 육욕적인 여인이 거울앞에서 루즈를 바르고 있다.
배면에 한국에서도 자주 볼수있는 확그림이 보인다. 모텔은 은퇴한 여우[女優]앙리에트 오제트다.
에밀졸라의 소설 나나와 동명인 것으로 미루어 이 소설에서 힌트를 얻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란 2007.08.28  16:18

기분 좋은 하루를 함께 하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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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07.08.28  17:03

네, 한란님 오셨군요.
울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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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8.28  18:00

그랬군요. 나나님.
저는 세례명이 사비나여서 사비나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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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8.28  18:01

나나님에 비하면 이유가 단순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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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07.08.28  18:08

ㅎㅎ 단순해야 하는데... 처음은 단순한것 같은데 그 이유가 어마어마해
알고는 깜짝 놀라시죠. 나나라는 소설책을 읽으시면 더 놀라죠.
나름대로 깨달음이 있어서.....고민 많이한 닉네임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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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9.10  10:01

휴일은 즐거우셨지요?
오늘은 월요일...월래 웃는 날이랍니다. ㅎ

웃으시며 새로운 한주를 여시고요.
행복한 한주간 되시기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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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07.09.10  11:06

사비나님,
날씨는 조금 흐린것 같은데... 그래도 새로운 한주 울님도 웃으면서
즐거운 날들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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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9.17  18:38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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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09.18  16:23

사비나님 세례명이라 하셨는데... 제 친정어머니께서는 카타리나 이십니다.
고향이 인천인데, 그곳 답동성당에 다니세요.
지금은 아프셔서 안가신지 오랩니다. 전 아직 세례도 못받고 작은 개척교회에 적을 두고 있습니다. 다닌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사비나님, 그래도 내 나머지의 삶은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늘 ~ 잊지않고 찿아주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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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9.18  16:43

나나님~~주님은 늘 동행 하시지요.
오늘은 무얼 하셨나요?
남은 시간도 즐거우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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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09.18  19:16

오늘은 비도 오고 마음도 적적하여. 음악듣고, 예전에 보던 책 꺼내서 다시 보고,
혼자 거울보며 그동안 눈가 주름 얼마나 생겼다 동그랗게 뜨고 살피면서.
성경책은 늘~ 읽겠다 옆에 두었지만, 손가락도 안대보면서 이렇게 하루를 보냈어요.
지금부터 남은 시간은 즐겁고 알차게 보낼게요. 사비나님,
이렇게 까지 자세히 쓰라고 묻지는 않으셨는데.... 제발이 져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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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9.22  21:22

주말이면서 추석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이 분주한 오늘이시죠?

북경은 추석에는 휴일이 없어요.
대신 국경절인 10월 1일부터
자그마치 1주일이 휴일 이지요 ♬~~.

나나님~~~
즐거운~ ♬~♬~~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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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09.23  00:29

사비나님도 이하동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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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7.09.30  12:32

아~그래서 나나하셨군요 전태어난 날부터 나나로 ..지금도 언니오빠들은
나나로 부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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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09.30  12:43

그랬군요, 전 태어난 날부터 부모님께서 동생들이 태진아님이 부른 옥경이라는 주인공 이름과 같은 옥경이라 부리우고 있습니다. 호적상 이름은 아니구요. 그래도 나나라는 닉네임이 제일 좋아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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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7.09.30  12:59

저처럼 푸른게통을 좋아하는거보니까 감관이 비슷할거 같애요
그림 음악 글 좋아함니다 감동도 잘하고 낭만 추상적이죠 저는
향상 고독하지만 시끄러운걸 싫어함니다 전엔 감정표현 못했는데
지금 후회해요 할래요 이제 가면벗고 좋으면 웃고 슬프면 울고 생은짧잖아요
수준은뭐고 다필요없는 허울이죠 내일이영원이 있는건아니죠
편하니까 자꾸늘어놓아요 미안해요 여기 오면 맘이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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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0.01  00:20

바람꽃님, 다행입니다. 이곳이 우리님, 마음자리 편한곳이 되어서.
내일이 영원하지 않다는 우리님의 말씀에 완전동감합니다.
말하세요. 아프면 아프다고, 그리우면 그립다고, 웃고, 눈물 흘리세요.
전 사랑을 받는법을 몰랐답니다. 그건 자존심을 버리는 일이라 생각했기에...
지금도 사실은 여전합니다만, 안그럴려구요. 마음을 열어주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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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7.10.05  14:47

온천은 우리집에서 약 험한산길 두시간반ㅍㅍ가는ㅍ곳에서부터
여러곳에 탄산수 유황수 석회수 철분수 등 다양하지요
요즘 쉽게 가지질 안네요 자존심 이런거 많이같고살면
따뜻한 가슴들을 못만나요 나나님 때에따라 분위기 장소에따라
변해야해요 그게 생활 예술 이죠 즐거운날만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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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0.05  23:21

바람꽃님, 그렇게 먼곳에 있었군요.온천수도 다양하네요.
언제 한번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야외인지요.
우리님 말씀, 이해했어요. 그나마 이런 공간이 있어 전 많은것을 배우고 따뜻한 분들과 이야기 할수 있어요. 스스로를 낮추면 많은것이 보인다는것도 알았답니다. 좋은말씀이에요. 감사해요. 우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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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7.10.06  05:21

그걸 낮춘다고생각 마세요 흑탕물에 서도 연꽃이피죠
하머니를 이루어가는거죠 때론 내가되고 때론 남이되고
고독한사람과나도고독 나누고 덜렁이하고 나도덜렁대주고
대략 이런거죠 쉬워요 사실 모든사람들 자세히보면 다귀여워요
우리인간 사실 미물 이나 같죠 짦은생 흙될 몸둥아리 그죠 나나님..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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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0.06  12:24

아~그렇겠어요.
늘~나와같은 싸이클인 사람만 만날수는 없는 노릇.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위한 지혜의 말씀이네요.
맞아요. 어느 한 사람 귀하지 않은사람 없지요. 향기가 다르고 보는 방향이 다를뿐 눈높이를 그때따라 맞추어 보면 이해 못할것도 없을텐데...
내일이 영원하지 않다면. 오늘 누리지 못할것도 없어요.그렇죠?
날씨가 괘청하네요.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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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7.10.17  00:30

이미지가 바뀌엇군요 잘 못왓나 햇어요
님의 열정이 보이네요 이럴땐 내가 남자이고 싶군요
잘자요 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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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0.18  23:54

ㅎㅎ 바람꽃님, 오시였어요?
음악이 님그리운 뮤직이라 하신님이 계시던데, 그리 들으셨어요.
대문의 문패만 자주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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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7.10.19  02:05

네~ 맥 ..님요 언젠가가서 유우머 모셔온적 잇어요
그런데 그걸 부끄러워서 못내놓고 삭제햇죠
남자 축구선수들 시합중 부주위로 중요 부위가 노출 된건데
스크랩해서 감추고 못내놧죠 기억에 남는 집이엿어요
멀어서 자주못가게 되두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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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7.10.22  01:14

네~ 맥님요,
전 가까이에 계셔 자주 갑니다.
특히 블로그가 마음에 들어요.
별이 아주 많이 반짝이더니 , 지금은 파란색 전구불이 세로로 서서 일렬로 번쩍번쩍 거려요. 아주 멋집니다.
우리동네 터널 나이트클럽 같아요.
시간이 되면 함 놀러가 보셔요. 특히 방명록은 깜깜한 우리동네 카페에 온것 같았어요. 맥님이 울님이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껴요.
아~~ 보셔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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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09:35

[귓속말 입니다.]

나나미 2008.02.26  16:42

아름다운 나나님, 하루시간 잘 보내시는지요...
다른 곳에서는 눈. 비가 왔다고 하는 데 우리마을에는 종일
흐리면서 간간히 햇살이 비치는정도랍니다.바람은 불고...
종일 여성회관에서 컴, 그림 배우다 지금 컴 동아리에서
시간이 나서 잠시 들러 인사한답니다.
나나님의 고운 걸음따라 얼릉 들어 왔지요....ㅎㅎ
고운 글 감사합니다. 잘 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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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2008.02.28  11:37

에밀졸라의 나나라는 소설의 주인공에서
나나님의 닉네임이 생기고 쓰시는군요...
자연주의의 모체가 된 나나님~ 박수를 드리며 님 오늘도 행복 만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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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애기엄마 2008.03.19  03:03

나나라는 소설을 읽지않아 그 느낌은 모르겠지만 ^^::
아쉽네요.. 기회되면 읽어봐야겠어요..
심오한 뜻이 있었군요 ^^
자연주의 하니까..갑자기 학교다니던 시절이 막.. 생각나서 급부담이 되네요 ㅎㅎ
기억이 전혀..나지 않아요 ㅜㅠ
어쨋든 그림속의 나나보다 나나님이 훨씬 아름다우신거 아시죠? ^^*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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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0  17:32

급부담 되는거 맞아요.
블로그에서 제 닉네임의 출처를 밝히려다 보니
나나라는 책의 설명을 하니라 그렇지,
평상시에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서 저런 소리 하다가는 머리카락 다 빠집니다.
언제적 주의인데 이나이에 신경쓸것도 많은데 헛소리 한다구요.
외국말로 안하고 우리말로 해도 못알아듣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사실 저도 이러는 친구 있으면 무지 재수없게 생각하거든요 ~
예쁜엄마께서 나나보다 더 아름답다 하시니 주책스럽게도.
너무 좋은거 있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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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3.26  09:08

나나님...나나미가..일찍..ㅋㅋ
좋은 아침임을 느낍니다...
금방 제 남편 데려다 주고(아직 환자) 잠시 뵈러 왔어요,
저도 서둘러 여성회관 가야죠, 준비하고..ㅎㅎ
아침 날씨가 많이차요, 당분간 일교차가 심할 듯,
이런 날 바깥 나들이 옷차림에 더욱 신경쓰세요,
오늘도 내내 건강(가족위해), 행복(모두를 위해)하셔요...
고운 작품, 글들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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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8.03.26  11:08

나나미님도 여성회관 가실때 두툼한 세이 터 가지고 가세요.
아직까지 다리가 여전히 아프시군요.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나나미님.
항상 부럽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는 날 되십시오.
햇살은 곱지요?
기쁜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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