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장에 다녀왔단다.산길을 거쳐 다녀왔는데 가는길 친구들이랑 나뭇가지 가지고 장난치다가 얼굴에 상처가 났는데,,,아팠을텐데 울지도 않았다며 원장님이 놀라셨었다.웬간해서는 울지 않는 주워니, 그래서 다큰 아이같아 손해 보는것 같다.엄살은 좀 그렇지만 아플땐 아프다고 울어줘도 괜찮은데...
진지하게 수업에 참여하는 주원...셀렉타 선생님이 스티커를 붙여 주셨는데 코위에 붙여놓고 친구들도 선생님도 못 만지게 했단다.
어느 친구의 생일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렇게 생일상을 차려 축하해주나보다.주워니 생일때도 엄마가 맛난 케잌 들려 보내야징~
이런거 만들어 먹을때 엄마들도 껴주면 좋겠다. 맛있었겠다...ㅋㅋ
날씨가 좋아 동물원에 다녀왔단다.(동물원 사진은 없음^^)산길 따라 가며 낙엽도 줏고 나뭇가지 주워서 만져도 보구...* 놀이방 가까운 곳에 동물원이 있어 더없이 좋은 것 같다. 물론 집 가까이 동물원이 있다는 얘기도 되지만 쉽게 가지지 않는데 날씨만 허락되면 이렇게 산길을 기나 아이들을 데리고 가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