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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할머니댁 가면 파워레인져 볼수 있단 생각이 들었나 가고 싶단다. 안그래도 갈 생각이었기에... 종일 뒹굴거리다 오후 4시 넘어서야 집에서 나섰다.
평화동 가는길 또 잠들랑말랑~~~ 작은 고모네 들려 브라우니 전해주고 아빠랑 슈퍼들려 과자 사갖고 왔다.
평화동 가서 거실에 같이 앉아있었는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 컴퓨터가 있는 할아버지 방으로...ㅋ 혼자 해보려다 잘 안되던지 아빠를 불러 봤다. 한편만 보자~ 했더니 그런다며 알아서 끝나고 컴퓨터 끄고 나왔다.(착하고 기특해~!!)
8시 반 다되어서 저녁 먹는데 밥맛 없다며 안먹는다더니 잠이 너무 와서 그랬나 스르르 잠들었다. 그대로 깨지않고 집에 와서 계속 잠들었다. (주아 같음 몇번 깨고 울었을텐데...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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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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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인 정말 천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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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8:50
[윤서맘] from 122.35.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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