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어린이날이라고 여기저기 다녔으니 엄청 피곤했겠다..잠을 자도 꼭 편하게 안자요~아빠도 무쟈게 힘들었는데...ㅎ늦게 퇴근후에 집에 와보니 주원이는 자고.. 주아는 안자고..엄마 장보러 가 있는동안 현관에서 문열고 들락날락해서 감정이 조금 섞인 말로 "주아 들어와!"라고 했더니 벽에 붙어서 삐져있다..한참을 서있더니 오른손 올렸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