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여행이랑 참좋다. 삶을 풍요롭게해준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센티펫마녀 (kmssun44)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37)
Łσυё Turkey
Łσυё Europ 10개국
Łσυё China
Łσυё Japan -Tokyo
Łσυё 발밑 KOREA
Łσυё 일상 생활속..
Łσυё 초보 카메라속
˚ε☆э 카메라 열공 ^^
˚ε☆э 제2의 인생
˚ε☆э 문화,취미생활
˚ε☆э 운동이야기
˚ε☆э 천연 비누 세상
˚ε☆э 좋은 한마디
˚ε☆э 정보 세상
최근 글
언젠가 친구가 했던말을..
올림포스에 오두막의 추..
열병
카파도키아의 환상의 그..
떨림 두군 두군
최근 댓글 전체보기
감사합니다. 저도 느끼..
멋진 기행문과 사진들...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
자격증 따는 공부가 먼..
사실 뜬금없이 블로그에..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ooking for ..
Percocet.
개설일 : 2004/09/13
 

미술 심리 치료사 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다.

나에게 이런날이 올까?

다시 찾은 제2의 인생이 올까? 고민도 많고 힘들기도 했으나?

나의 첫 내담자.

특수학급 집단 치료를 드러갔던 추운 겨울..

정말 이 아이들을 잊을수가 없다.

처음의 설레움보다는 두려움이 앞섰던것 같다..

아이들의 실명을 거론할수는 없으나

그중에 제일 기억나고 이쁜 우리 아이의 그림을 올려 본다.

처음에는  공격적인 자동차만 드렸던 우리 아이..

9회기를 접어들면서 공격성도 많이 줄었고. 표현력도 많이 좋아졌다.

방학기간에만 만난 이쁜 아이를 새학기에도 다시 볼수 있게 되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 아이의 그림 하나를 올려 본다.

<   1회기   >

우리 동네 지도 만들기.

대인관계 형성및 친밀감 유지에 좋은 프로그램이다.

본인의 가족 관계도 알아 볼수도 있고 소근육 운동에도 도움이 된다.

HTP  기법에서 응용을 해도 될듯 하다.



이 실습을 통해서 제일 많이 깨달은것은 난 이마을에 많은것을 담으려고 했다는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것은 모두 넣으려고 했고 또한 한쪽편에는 전원을 생각했다는것.

참 즐거웠던 실습 시간이였다.

색깔로 알아보는 “나는 어떤 엄마!?”


아이들과 어른들이 좋아하는 색깔은 같아도 그 분석은 조금씩 틀린다. 

노랑색을 좋아하는 엄마머리가 좋고 표정이풍부하며 유머 감각이 있는 엄마다. 아이나 자신이 남들에게 칭찬받는 것을 굉장히 좋아 한다. 그러나 가끔은 책임을 회피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하기도 한다. 아이를 대할 때도 책임감을 잊고 방임할 위험이 높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를 보다 사려 깊게 살피려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빨강색을 좋아하는 엄마 정열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항상 긍정적인생각을 하며 속마음을 잘 숨기지 못한다. 야심적이고 가끔 앞뒤 안 가리고 무언가를 해치우는 타입이라 아이에게도 진취적 인면을 요구 한다. 그러나 이런 자신감이 아이에게는 오히려 주눅이 들게 할 수 있다.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천천히 리드해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주황색을 좋아하는 엄마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건강한 엄마다. 사교적이고 이해심이 많으며 이야기를 유창하게 이웃에게 인기만점 이다. 가끔 사치스럽고 변덕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문제. 생각이 자유롭고 명랑해 아이를 잘 돌보는 타입이지만, 당신의 아이가 소극적인타입이라면 엄마의 이런 면을 상당히 부담스러워할 수 있다. 당신의 의견만 주장할게 아니라 아이의 의견도 잘 들어주고, 아이가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배려해 주어야한다.

초록색을 좋아하는 엄마 당신은 기품이 있고 성실한 사람이다. 솔직하되 예의를 잘 지키며 언변이 뛰어나 천부적인 교육자 체질이다. 문제는 당신이 아이에게는 의외로 무덤덤한 편이라는 것, 본래 아이를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때로는 아이를 귀찮게 여기기까지 한다. 당신의 이런 성격 때문에 아이가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으므로 평소 애정표현을 많이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늘색을 좋아하는 엄마 예술적이며 창조적인 면을 갖고 있다. 미술, 음악, 문학 등에 자극을 잘 받으며 자신의 기분을 소중히 여기고 자유롭게 표현한다. 아이의 모든 것을 포용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좋은 엄마다. 자칫 아이를 과잉보호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한걸음 떨어져 이상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엄마 수줍음이 많고 사교적인 편은 못 되지만 위엄과 기품을 갖고 있어 아이를 잘 리드 한다. 예술적인 안목이 뛰어나고 매우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런데 당신의 변덕스럽고 불가사의한 면이 다른 사람 눈에는 신비롭게 보일지 몰라도 당신의 아이는 그것 때문에 무척 불안해할 수 있다.아이를 감정대로 대하지 말고 일관성 있는 육아 원칙을 세워두는 게 현명하다.

분홍색을 좋아하는 엄마 아이의 감정을 모두 수용할 줄 아는 상냥한 성격. 하지만 그런 면이 오히려 아이에게 부담감을 준다. 다른 특징은 바로 과거에 집착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자신에 만족을 느끼고 충실하려고 노력 하지만, 늘 과거가 더 나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아이를 키울 때도‘쟤가 어릴 때는 참 예뻤는데...’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아이는 그런 모습에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검정색을 좋아하는 엄마 권위와 위엄을 전달하는 엄마, 아이를 다루는 재능이 있고 나름대로 육아 원칙도 가진 엄마지만, 아이를 솔직 나름대로 육아 원칙도 가진 엄마지만, 아이를 솔직하게 대하지 않는 게 문제, 또 아이에게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불협화음을 빛을 위험도 높다. 지나치게 꾸중하거나 다그치지 말고 넉넉하게  감싸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흰색을 좋아하는 엄마매우 가정적인 타입이며 아이를 좋아한다. 차분하고 자존심이 무척

강하며 완벽 주의자 같은 면을 갖고 있다. 자만심도 강한 편이다. 아이에게 만큼은 강한 면을 보이지 못한다. 아이가 울거나 떼를 쓰면 늘 마음이 약해져 제대로 훈육하지 못할 수도 있다. 좀더 아이를 강하게 리드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이,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이 지켜봐주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바로 엉뚱한 길로 들어서 버리기 쉽다. 내가 어떤 엄마인지, 또 어떻게 우리아이들을 지켜봐 왔는지를 고민해 보고 그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

미술 심리 치료사의 세계속으로 (첫 대면)

2008.10.15 11:32 | ˚ε☆э 제2의 인생 | 센티펫마녀

http://kr.blog.yahoo.com/kmssun44/954973 주소복사

나의  10년의 직장생활을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새로게 시작한 미술 심리 치료사의 세계다.

3.2급을 취득할때까지만 해도..책임의식,노력,공부..

이런 것들이 나에게서 찾아 볼수 없었는데..

요즘 1급 수업을 받다보니 점점 고뇌과 갈등이 교차한다.

과연 잘 선택한 길인가? 고민할 틈에 더 공부하자?


수업에 관련 모든 과정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흔적을 남겨볼까 한다.

1급의 첫 수업시간은 <자기소개 > 시간

내성적인 사람과 적극적인 사람들 모두

새로운 환경,낯선 사람들에게 긴장감과 수줍어하는것이 존재한다.

처음 보는 미술 심리 치료사에게 마음을 열기란 그리 쉽지 않다.

내 소개를 어떻게해야지? 아~ 대중앞에서의 공포..

나 역시 대중 공포증이라는것이 있다..

이때 이 기법을 사용하면 나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다.

내용은 간단하다..

1. 사람의 전신을 그리도록 한다.
(너무 상세하게 그릴 필요는 없다. 미술에 부담이 되는 사람에게는 더욱~)


2.그림이 완성되면 왼쪽에는 본인에 단점을 적어보고 오늘쪽에는 장점을 적게한데.
(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코/입/ 팔 /다리 " 연관된 행동이나 느낌등을)

3. 자기의 소개 시간에 그림과 함께. 자리를 소개해보자.
( 그림을 통해서 설명하게 되면 더욱 자신감 100배 ~)


< 나의 실습 샘플 >



#### 늘 인물을 그리라고할때는 부담감이 100배다..난 왜 이렇게 그림을 못그리지?
또한 3급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그려야하는데..
하지만 미술 심리 치료에서 그림을 잘그리고 못그리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 1 ]
 
오늘 전체
방문자 64 98858
구독자 0 16
댓글 0 174
참조글 1 91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시골가장
- chl11111
- 최종진
- 김미숙
- jomunju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