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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부라는것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것 같다.
추석 연휴 이후 무슨 정신으로 살았는지 모르겠다.
회사는 비상...
출근해서 전직원이 상담 업무 투입됐다.
1년만에 상담을 할려고 하니까 왜 이렇게 말이 꼬이는지.
상담만 하면 좋게...나의 밀린 일에....야근까지 하고 있으니
어제도 8시까지 상담 업무 지원해지고 집에 드러오니 10시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음도 편하지 않고 결국 책을 펴고 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피곤한 몸이 날 기둘려 주지 않더군 결국 책 펴 놓고 잠들었다.
그래서 다음달 1시간 일찍 출근해서 공부했다.
수능 시험때도 이렇게 공부한적이 없는것 같은데...주말내내 도서실에 박혀 있고.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공부 ...이번 시험을 잘 봐야하는데.
제발 상담 업무 지원만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정시에 퇴근 시켜 줄까?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다...조금만 힘내자..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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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04.10.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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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한주 연기 됐다...그런데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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