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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나에게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푸는 방법이 생겼다.

직장생활  8년차..

초년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라는것을 몰랐다.

하지만 나이가 30대에 접어들면서 직장,주위 친구,결혼,미래...등

여러가지 직장 스트레스 쌓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나름대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이 생겼다.

직장생활 초년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수다떨기로 풀고 했는데.

이제 다덜 주위에 사람들도 각자의 생활에 바쁘다 보니 남을 생각할 여유가 없어지는것 같다.

나도 역시 친구들이 고민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다시 터득한 나만의 스트레스 풀기...

바로 딱딱한것을 씹는것이다.

한창 딱딱한 오징어에 열중하다 보면 쌓였던 스트레스도 팍~~ 날라가 버린다.

어제도 두마리나 해치웠다.

바다가 그립다.

늘 바다를 그리워 하면서 정작 이 도시속에 둘려 쌓여서 벗어날 생각을 못한다.

30대가 되어 가면서 더욱 자연을 그리워 하게 된다. 맑은공기,산.들,강. 바다.바람 ....

조금만 여유를 부리면 갈수 있는곳인데..맘처럼 잘 안된다.

난 나이가 들면 전원 주택을 지우면서 맑은공기를 마시면서 생활하고 싶다.

어느 프로에서 봤는데 바다가 옆에 있는 한적한 곳에서 늙은 아버지랑 같이 사는 딸 이야기를 본적이 있다.

외로움을 전혀 느낄수 없는 둘만의 생활 정말 훈훈함이 느껴지는 모습이였다.

혼자 지내도 나름대로 따듯함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느법

나의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지만 ....

언제가는 꼭~~~~~

오늘은 하루는 정말 꽝이다~

이유 없이 짜증과 작은 말 하나에도 서운하고 짜증이 난다.

평소에는 그냥 잘 넘어갈 일들인데...

나의 성격한 그냥 넘어 가는것 참 잘한다.

누가 그러더군 난 뭐든지 손해를 보고 내꺼를 못챙긴다고..

그럴정도 많이 참고 혼자 삭히는 성격인데?

오늘은 정말 짜증이 많이 나더군....이유가 뭘까?

퇴근후 집에 와서도  TV 보다가 그냥 눈물이 흐르는데 이렇게 그냥 울고 싶다는 생각?

나도 조금은 낙천적이고 명량병이 있는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

그런데 요즘은 그것이 참 잘 안된다.

나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조금 필요한듯.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집생각 없이 하루면 지내고 싶다..




어릴때 부터 사진을찍는것이 참 부러웠다.

언제든 찍고 싶은곳에 달려가서 작품을 만들어 내는 아저씨가 참 부러웠다..

하지만 부러운만이 할수 있는것은 아닌법...그저 꿈만 꾸면서 살았다.

그렇게 30대 초반.

요즘은 많이 카메라가 보급이 되어서 드디어 동경으로만 생각했는 꿈이 현실로~~

나도 카메라를 구입했다.

이제 시작이지만 드디어 수동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했다

모델명은 캐논 EOS-350D .

내가 이사진으로 얼마나 찍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함 배워 볼려고 한다.

앞으로 7개월후에 나의 또다른 도전을 위해서 슬슬 준비를 해야할것 같다.

자~ 새로운 세계 도전해보는것이야..아자! 아자! 화이팅~~~~~



빗소리에 심취되어 보신적이 있나요?

멀쩡했던 하늘에서 갑작이 시원스럽게 비가 내리고 있다

갑작이 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 싶어졌다.

무작정 큰 우산을 들고 문밖을 나갔다.

톡톡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동네 공원으로 향했다.

어릴때 흘러 내리는 비를 보면서 슬리퍼 끌면서 물장난했던 생각이 났다.

동심으로 돌아가서 발치기 물튕기기 장난을 치면서 공원을 한바퀴 산책을 했다.

올만에 느껴보는 여유라고 할까?

비가 더욱 많이 내리데 계단에서 흘러내리는 비를 보고 있으니까 왠지 사진 한컷을 찍고 싶다는 생각?

누군가 했던 생각이 난다. 지붕에 비떨어지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비오는 날을 좋아 한다

 우산에서 또로록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아직까지고 귀속에 맴돌면서  기분좋은 산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난 비오는 날이 너무나 좋아한다.

                                                                         
                                                                - 비오는 날을 좋아한느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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