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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짱나는일이 많다.. 나는 정말 주위 사람들에게 내것까지 퍼주는 스타일인데. 언제부터인가 주위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게된다. 이렇게 변해가는 모습들을 볼때마나 혼자 상처를 받게된다. 요즘 그런 상처들을 너무 많이 받다보니 .결국 해결책을 찾게되었다. 바쁜것이 최고라는 생각 그래서 다시 1년 반만에 수영을 시작했다. 워낙 운동이나 활동적인것을 좋아했는데... 회사에 찌들어 살다보니 핑계로 잘 못했던것갔다. 그래서 다시 바쁘지기로했다.
요즘 나의 일과는 이렇다. 아침 5시20분에 일어나서 수영장갔다 회사 출근한다. (월.수 금) 수요일 퇴근시간때는 관리 받으러 샵에 간다. (집에 도착하면 10시20분) 회사에서 틈틈이 여행에 필요한 회화 공부 한다. 되도록 한달에 한권씩은 책을 보는데 요즘은 두권을 볼려고 한다. 토요일은 수영아니면 자전거 타러 탄천으로 go..
그런데 뭔가 모자르다..잡생각이 자꾸난다. 그래서 12월에는 요가를 배울까한다. 나의 삐닷한 자세와 안쓰는 근육을 쓸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또 내가 투자한 카메라...주위에 사물을 사진 찍는것을 함 해볼려고 한다.
이렇게 바쁜 일과로 나만을 생각하기로했다. 그럼 모든 잡생각이 사라지고 나 자신만을 생각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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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왕자 2006.11.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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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찬성 입니다.
많은 다른 사람들도 바쁠 때 취미생활도 더 많이 하게된다고 하던데요.
저도 절대 공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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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펫마녀 2006.11.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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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꾸벅~` 그러니까 잡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손뜨게질도 시작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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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왕자 2006.12.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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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뜨게질은 진도가 나갔는지요?
사진도 한 번 찍어 보세요.
12월도 벌써 40시간이 지나갔네요...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좋은 일 기쁜 일이 많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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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펫마녀 2006.12.0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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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린 왕자님 블러그 종종 들리는데.뜨개질은 시작했습니다 조만간 완성된 작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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