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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시오게 되었군.이렇게 터키의 첫날밤이 지나갔다 다름날 먼저 카파도키야를 가기 위해서 버스를 예약해야하는데 오토가르를 가야 꼭 예약을 할수 있는것은 아니다. 여행사나 숙소에서 쉽게 오토뷔스를 예약할수 있다. 동양 호텔옆에 숙소옆 여행사에서 예약을 하고..야간버스이다 보니 시간이 많이 남는다. 일단은 거리를 한번 돌아 보기로했다...나야 이스탄불은 구석 구석 2년전에 다보았던 터라. 친구 라미를 위해서 유능하지는 않지만 가이드를 자청을했다.
워낙 고양이 사진을 별루 안좋아하는데 아침부터 쓸쓸해보이느 고양이 한장 한컷

먼저 블루모스크부터 다시 감상해볼까?
 아직 톱파키궁과 아야소피아박물관이 문을 여는 시간이 아니다 보니 블루 모스크와 술탄아흐멧 자미를 먼저 이동했다.

현지인들이 와서 기도를 하는곳인데.. 역시 현지인들의 입구랑 우리가 드러가는곳이 틀리게 해 놓았다.. 기도하는 모습을 담고 싶어으니 워낙 어두운터라..중요한곳은 이곳은 입장료가 없다. 바로 요기서 기도전에 발과 손을 청결하게 닦는곳이다.
 일단 동네 한바퀴 대충 훌터보고..입장할때 늘 기다려 하는 톱카프 궁전으로 향했다. 단체 관광객들 때문에 톱카프궁전은 먼저 구경후 다른곳을 이동하는것이 좋다.
예전에는 사람이 많아서 1시간을 기다렸다 궁전안으로 드러갔던 기억이 나서. 라미를 데불고 바로 이동을했다. 술탄 왕이 살았던 화려하고 거대한 궁전.보스포러스 해협과 마르마라해.골든 혼이 애려다보이는 언덕위에 웅장하게 세워졌다고 한다. 이스탄불은 터키 다른지역보다는 전체적으로 물가면 입장료가 비싸다.. 친구 라미가 돈 관리는 하고 있으니..나의 후기에서는 금액은 언급하지 않을려고 한다. 자 매표소 입구..TWO people~ 하고 돈을 내밀었는데 아저씨 뭐라고 한다. 두사람이라고..내말을 못들었나? ONE ..TWO 라구요... 손짓 몸짓을 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는데..이상하다.
 어제 저녁 제톤 구입할때 언급했던것이 바로 이것이다..돈이 너무크단다. 1사람이 10리라라서 2명이면 20리라인데 50리라를 주니 바꾸워 줄수 없단다. 금액이 큰돈으로는 입장료도 살수 없다. 그래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고해서 내밀었더니. 이것도 안된단다. 요즘 신용카드에는 금융칩이 있는것만 결제가 된단다.. 이런 난감할수가 돈은 있는데 드러갈수가 없다. 결국 매표소를를 앞에 난감해 하고 있는데 반대편에 스낵바가 있다..저기서 함 바꿔보자. 뭐사고 내밀며 바꿔 주겠지~ 우리 아침도 못 먹었는데 간단한 토스트을까 토스트와 커피를 시키고 조심드럽게 50리라를 내밀었더니 아저씨 바꿔주신다.. 아싸~` 이가 없으면 입몸으로 해결을 하는것이다. 이렇게 맛난 커피와 터키식 토스트를 먹으면 터키의 아침을 즐겼다.
 자~ 당당하게 매표소에서 표를 사서 드러가볼까나. 톱카프 궁전의 핵심 포인트는 하렘과 언덕 위에서 보는 아시아와 유럽을 가까운데서 느낄수 있는 전망이다. 일단 지정된 시간에만 드려보네는 하렘 앞으로 갔다. 2년전에 여기서 1시간을 기다렸던 생각에 부랴 부랴 찾아갔다. 어라 앞에 남자 3명이 한국 사람인것 같다. 하렘은 입장료가 5리라로 별도로 끊어야한다..표을 끊고 드려가려고하는데 여기서 한국 남자 3명분 큰금액때문에 역시 입장료를 못하고 있다. (EX: 50리라는 그렇게 큰돈이 아닌데 우리나라 돈으로 4만원 정도 되는 금액인데..나참) 어떻게 도와줄 방법은 없고 그냥 조용하게 라미와 난 입장을했다. 하렘은 술탄의 여인과 어머니 가족이 살았던 곳이라. 그 화려함을 드러가보지 않은 분이면 모른다..2년전 6월에 갔을때는 가이드가 동참해서 설명과 함께 한정인원만 드러가게 해주었는데 비수기라서 그런가? 가이드도 없고 그냥 둘어보게 되어있다.
  난 라미에게 가이드를 자청한 이상 전에 들었던 짧은 지식으로 이곳 저곳을 구경해주면서 설명을 해주었다. 저기는 욕조 여기는 방..실내라서 그런가 사진에 담을수 없는 안타까움 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 하렘의 실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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