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에서 본 상해 모형인것 아셨죠? 랍스타 회 처음 먹어봤는데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녹어
이것은 오리요리..머리까지 나오는데..영~~
여기부터는 마지막날 일정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 그 시대를와 가깝지 않다 보니 마음속 팍 느껴지지가 않는다. 길에 지나가는 중국 아니 앞모습이 더 이뻤는데. 임시 정부 청사 앞에서 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분. 한국분인지는 잘 모르겠다..하지만 "빨리 빨리" 한국말을 하신다
사우나를 하면서 먹었던 샤브 샤브..중국 여행중에는 한식 다음으로 제일 좋았다는것. 넓은땅 중국에서 한국제품 찾기 중국 신호등은 특이하다..좌회전 직진 신호 옆에 숫자가 있다는것. 시간을 가름할수 있는 저 아이디어...초등학생이 개발을 했다고 하네요. 졸정원에서는 출구만 무지 찾다가 돌았던것.. 3조 가이드 언니..열성적인 설명에 박수를
생각해보니 졸정원 사진이 별루 없네요.. 여기는 송정 한마디로 센과치히루의 행방불명에서 봤던 다른 세계를 보는듯 한 느낌이였다
유럽을 갔다온 나로써는 별루였다. 일단 택시 부터 구경하시고 이런 건물들을 말하는것인지? 내가 느낀것은 한국의 여의도라는 느낌 지하도 입구...쫌 어둠 컴컴하다. 중국 물도 감상...꼭 중국에서는 생수를 드셔야 합니다.
지하도 안에서 담배를 파는곳임...옆에 저희직원인데..사진기만 들면 어느 순간에 나타나는 저분... 처음에는 팹시 홍보 거리인줄 알았다. 이곳은 성인샵인데....너무나도 드러가보고 싶었으니.울 회사 남자 직원분이 안드러간다고 하여...정말 아쉬웠다.. 너무나도 더워서 찾아간 건물..알고보니 백화점이더군... 화장실에서 손 닦고 선풍기로 손 말리기... 중국도 전기로 가는 버스가 있다....
자~ 지금 부터는 회사 동료가 찍은 사진 살찍 올립니다 서커스가 너무 잼나서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