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여행이랑 참좋다. 삶을 풍요롭게해준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센티펫마녀 (kmssun44)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37)
Łσυё Turkey
Łσυё Europ 10개국
Łσυё China
Łσυё Japan -Tokyo
Łσυё 발밑 KOREA
Łσυё 일상 생활속..
Łσυё 초보 카메라속
˚ε☆э 카메라 열공 ^^
˚ε☆э 제2의 인생
˚ε☆э 문화,취미생활
˚ε☆э 운동이야기
˚ε☆э 천연 비누 세상
˚ε☆э 좋은 한마디
˚ε☆э 정보 세상
최근 글
언젠가 친구가 했던말을..
올림포스에 오두막의 추..
열병
카파도키아의 환상의 그..
떨림 두군 두군
최근 댓글 전체보기
감사합니다. 저도 느끼..
멋진 기행문과 사진들...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
자격증 따는 공부가 먼..
사실 뜬금없이 블로그에..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ooking for ..
Percocet.
개설일 : 2004/09/13
 

일본 도쿄 여행기 첫날(2004년 10월 28일)

2004.11.04 21:43 | Łσυё Japan -Tokyo | 좋은생각

http://kr.blog.yahoo.com/kmssun44/953586 주소복사

드디어 오늘이다 .말로만 듣던 일본을 내가 간다.
처음 가는 해외여행도 아닌데 그래도 전날 이것 저것 짐챙기느라 잠을 설쳤다.
비행시간이 오후 1:30 이라서 다행이다.
그런데 왜 출국시간보다 2시간 일찍 오라는지?
친구랑 11시까지 인천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친구가 1시간 20분만에 갈수 있다고 하여 여유 부리다 늦었다.
리무진을 타고 갔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다 12000원이나 받는다.
(국민 카드로 결제가능하다)
1시간 40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두번째 오는 인천 공항인데 역시 멋있다
친구가 미리 내돈까지 환전을 했다 (은행 직원이다 보니 환전하는데 조금 할인을 받았다)
J여동 운영자를 통해서 하루에 5만원정도면 차비며 먹을것 해결된다고 했지만
돈없으면 숙도를 찾아 오지 못할까봐 택시비까지 생각해서 넉넉하게 40만원을 환전했다.

아침을 굶어서 그런지 친구랑 햄버거 하나 먹고 J여동 일행 (배낭 여행이지만 숙소까지는 같이간다)을 만났다.

우리들이 탈 항공편은 JAL 일본 항공이다
대한 항공보다 10만원 정도 싸다고 한다...
매번 해외 여행때는 대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는데 JAL 항공 조금기대 된다.
기내식이면 다른것들......
출발전에 마일리지 카드도 만들었다.
언제 또 JAL 항공을 이용할지 모르니까 우선 만들고 보자. 만드는것은 무지 쉽다
JAL 항공사에서 신청서만 작성하면 바로 임시 카드 만들어준다

티켓팅을 하고 짐도 붙이고 출국 수속을 마치고 탐승장으로 이동을했다.





            <  내 여권과  JAL 항공 티켓 >


시간이 조금뿐이 없어서 친구들이 부탁한 면제품을 찾으러 갔다.
한국 면세점은 무지 넓고 싸다. 미리 인터넷 면세점으로 이용하면 빠른시간안에 물건을
고를수 있고 할인도 많이 된다..난 "동화 면세점"을 이용했다.
면세점 쇼핑은 여권 번호와 비행기편만 알면 된다
우리 비행기는 JL 950편이다
미리 주문한 물품을 찾을려면 주문번호만 알려주니 바로 찾아 주더군....
(역시 면세점은 한국이 짱)
시간이 별루 없어서 면세점은 통과~~

JAL 항공을 드디어 탔다.
에게~~~ 이렇게 좁아~~~뭐야 담료도 지저분하다.
무지 기대했는데 정말 실망 실망~~
그래도 기내식은 좋겠지..아마 초밥 줄꺼야..
뭐야 이게~~~ 미리 햄버거 먹고 탄것이 다행이지
이런 정말 못먹겠다...무선 밥이 이렇게 차가워..이것을 사람이 먹으라고 하는겨..
한국 항공은 따듯하게 데워 주는데~~~
아래 사진 보면 알것이다..너무혀~~그래서 비행기 비용이 싼것일까?




                     < JAL 항공 기내식 점심 >


후식으로 나온 과일은 통조림 과일이다...정말 맛이 없다.

이렇게 한국을 떠나 일본 나리따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보다는 작은 항공이다. 우리의 민박촌은 오츠크역까지 가야한다.

일본지하철은 여러 회사들로 되어 있어서 잘~ 타고 다녀야한다.
자 지금부터 금액은 일본돈으로.(일본은 100엔이 한국돈을 1000원이다 )
지하철 비용이 1100엔이란단  이렇게 비싼 지하철 요즘 처음 타본다.




               < 나리따 제2청사 지하철 역>



비싼 지하철 역 만큼 기대를 하고 지하철 기다리고 있다.
일본 배낭 여행때는 JR 선을 많이들 탄다
지하철 출구를 보면 한국 말도 "서쪽 동쪽 " 써있다..신기하더군
지하철에 드러서기전에 젤 눈에 보이는것은 자판기다.
무슨 음료수가 이렇게 비싸노~~ 역시 일본이다. 절대 음료수 안먹어야지.ㅋㅋ
이렇게 해서 일본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오츠크의 숙소 부터 시작 할께요

생각이가 올해 목표한 나라는 "일본"이다
해외여행은 몇번 갔다 왔지만 늘 패키지로 갔다 왔다.
이제는 패키지는 식상하다.올해의 목표는 일본 도코를 친구랑 단둘이 배낭여행
회사의 시험때문에 출발 일주일전부터 준비 시작했다.

나라를 선택했다면 첫째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역시 인터넷이 좋더군
친구가 정보를 구했다.(사실 난 시험때문에 거의신경을 못 썼다)
일본 카페가 있다고 한다.. 친구 통해서 가입했다 때마침 내가 가기로한 날짜에 10월 28일 출발하는 정기 일정이 있었다.
물론 배낭여행이다. 카페 운영자가 비행기 표와 민박만 잡아 주고 자유롭게 본인이 일정짜고 혼자 다니는 여행이다.
친구가 2주전에 메일로 예약을 신청을 했다
여행사에 신청하는것 보다 한 5만원정도 저렴하다

둘째로 일본은 비자가 필요한 나라이다
비자는 일본 대사관에서 신청을 하면 무료다
하지만  대사관은 평일 오전 11:30분까지만 접수를 받는다.
하루 휴가 내고 비자신청하기로 했으나 나의 늦잠으로 결국 일주일전에 인터넷 비자 뱅크에서 신청했다.
여행사를 통해서 신청을 하면  만5천원~ 2만원정도 비용이 든다.
하자만 비자뱅크에서 신청하면 9900원
신청시 우편으로 여권, 주민등록증 복사본,여권사진 1매,재직증명서가 필요하다
신청 서류는 본인 직업에 따라서 틀리다. 서류에 관한 자세한 부분은 일본 대사관 사이트에가면 자세히 나와있다
참고로 대사관에 직접 신청하면 무료 이다

세번째로 배낭여행이기 때문에 내가 다닐곳에 정보를 수집해야 해야한다.
일정을 알차게 짜야 구석 구석 많은곳을 보고 좋은 음식을 먹을수 있다
도교는 물가 무지 비싸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하게 정보를 알아서 찾아가야지만 저렴하게 배낭여행을 즐길수 있다.
그래서 난 일본관광책을 구입했다.
요즘 여행관련책은 정말 자세히 나왔더군
음식,쇼핑,관광등....지하철 노선까지 정말 자세하게 정보가 나와있더군
난 여행 코스 대부분을 친구가 일정 계획을 만들었다.
일본여행 카페에 올라온 일정표들도 있지만 나의 맞는 여행기행을 위해서 필요없는곳은 빼고 적당한 거리 동선을 따져서 여행 일정을 짰다




 < 여행 책자와 꼼꼼하게 작성한 다이얼 >





친구랑 같이 짠 일정이다.( 친구가 거의 짜기 했지만)

28일 목요일 ->11:30분에 인천 공항 도착 13:35분 항공편으로~~16:00 일본  도쿄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신주쿠로 이동 신주쿠 도쿄 도청전망대,신주쿠 카부키쵸,  일대

29일 금요일 -> 지부리 미술관-> 하라주주 메이진구->시부야 -> 오다이바-> 오오에도 온천

30일 토요일 -> 요코 하마 : 미나토이라이-> 차이나 타운 등 요코하마 일대 관광
                       (일정이 되면 야간에 디지니랜드 구경)

31일 일요일 -> 아사쿠사,우에노,오오츠카,닛포리 구경후 나리따 공항으로도착하여
                     오후 3시 비행기로 한국으로~~ 한국 도착 시간 : 17:30분 예정

※참고로 "지부리 미술관"은 미리 예약을 해야하기 때문에 한국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을
  해야한다 (지부리 미술관은 ->센과치히르의 횡방불명 작가의 만화 동산이다)
 대한 여행사: tel: 585-1191 (전화예약가능하지만 우편으로 받는데 시간이 걸림 결국 직접 
  여행사를 방문해서 예약하기로 결정)
 여행사 위치: 예술에 전당 맞은편  -> 내일 가서 예약 예정

이렇게 여행 일정을 짜고 여행시 필요한 물품 목록을 작성해서 친구랑 가지고 올것을 분담했다 . 첫째 조석을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컵라면,햇반,김치,김등 살 물품과 챙겨갈 물품을 정리했다. 최소한 가볍게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내일은 출반전에 일본 동아리 정기 모임이 있다.
배낭 여행 참석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출국 당일 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로 한 정모날이다.

<생각이 생각>
여행 준비랑 역시 설레고 좋다
충전의 기회가 될수 있는 여행 아자~~ 떠나라~~ 그대들이여

[ 1 ]
 
오늘 전체
방문자 3 98321
구독자 0 16
댓글 0 174
참조글 0 9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시골가장
- chl11111
- 최종진
- 김미숙
- jomunju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