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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펫마녀 (kmssu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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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모였다 어떻게 흐텨질까요?






저이렇게 모이게 됩니다.


이런 경비행기도..


잠결에 후다닥 나간 에어쇼 현장.
매번 에어쇼를 하게 되는데 우리집에서 가까우면서 한번도 간적이 없었다.
좋은 친구를둔 덕분에 공짜로 구경가게된 에어쇼~

탄천을 건널수 있게 임시로 만든 다리를 건너서 도착한 입구..
이곳이 군사 지역 서울공항이군..대통령이 이용한다는 그곳이군..

처음 나의 눈을 사로 잡은것은 큰 실내 전시실..
일단 날씨가 추운 관계로 실내로 GO~ GO~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밖에서 이상한 소리에 후다닥 달려간 바깥 풍경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그 많은 카메라..내가 사진기 전시회 장을 온겨? 아니면 에어쇼를 보러 온겨?


이렇게 나의 사진기를 비교하면서 한번 기죽고나서 본 하늘이다.
자~ 말이 필요 없다. 그냥 관람해보시라구요.

망원렌즈를 너무 땡기면 이렇게 화질이 별루라는것


자~ 하트 나가주시고.




이렇게 시작해서.



이렇게 흐터지네요.


무엇을 그리기 위한 것일까요?

대한 민국..짝짝짝!!

신비의 섬 소매물도 세번째 이야기(2007.5.11~5.14)

2007.07.05 13:26 | Łσυё 발밑 KOREA | 센티펫마녀

http://kr.blog.yahoo.com/kmssun44/954919 주소복사

다음날 아침 6부터 부산을 떨면서 일어나서 씩고 밥상을 차리는데.

어라~ 저 이쁜 강아지 이곳까지 어떻게 올라온겨..

아주 놀아 달라고 발악을 한다그런데 내다리는 놓아주지.ㅋㅋ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하면서 짜장밥과 맛있는 카레밥을 먹고 등대섬으로~~
그런데 동네 아주머니들 미역을 널어 놓으시는데..그 모습이..


우리가 일찍 오긴한 것 같다..사람들이 없다..

우리가 어제 여기까지는 올라왔던 것 같은데.
저기 폐가도 보인다..밤에 올라왔으면 정말 으시시할꺼 같다
(각도가 안 맞았다..잉~~)

비온 뒤에 핀 이름 모를 꽃도 보이네

이것은 풍당벌레?

한참 올라온것 같아 뒤를 보니?

 저기 폐교가 보인데
.

정말 작고 아담함 폐교..섬에 이런 학교가 있다니.
저기 글씨에 대충 이런 내용이
지금은 개인이 임대를했다고 하는데
아직은 수리하지도 않고 문만 닫아 놓았다
.
폐교 앞에는 이런 들판이 보인다.

폐교 운동장에 드러가보고 싶은데..~


다시 출발해볼까나

도대체 등대섬은 어디 있는겨..우리가 한참을 올라온 것 같은데..

섬 주변에 정말 볼께 많네..
고개를 넘어 가니 정말 다른 풍경이..





이렇게 풍경을 구경하면서 도착한곳 사진에서 많이 보았던. 이곳이다..

어라 어제본 흑염소도 여기에 있네..

시간대를 잘 맞으면 등대섬을 걸어서 건너 갈수 있다고 하는데

조금 물이 빠진 것 같긴 한데..저기를 어떻게 내려가지?

밑에 있다 올라오는 아줌마 무리들이 보인다.

조금만 기둘이면 물이 빠려서 건너 갈수 있다고..
본인이 거제도에 사는데 지금 물대 빠지는 시기라고 하네

빠지면 후딱 갔다 나오라고 한다.물 근방 드러온다고..

최대한 빨리 내려가야하는데....길이 장난이 아닌걸

이럴 때 또 등산화를 안 신고 온 것이 후회가 되는걸

힘들에 내려왔는데 위에서 본 것 보다 물이 많이 빠졌다.

그러나..이런.나에게는 비싼 카메라가 있다.

건너가 넘어지면 바로 장난이 아닌데.

그렇다고 등대섬을 안가기에는 아쉽고..결국 칭칭 감아서 카메라 안고 건너가길.

정현씨는 절대 안건너 간다고 한데..

일단 바지를 걷고..준비 됐다.

생각보다는 자갈이 미끄럽다.파도 칠대는 안건너거 치고나서 한발작씨..조심. 조심

한번의 넘어지르 고비를 넘기고 결굴 힘들게 도착..아자~~

빨리 등대섬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와야지.

물 또 드러오기 전데..그럼 난 섬에 갇치는겨..~

 

신비의 섬 소매물도 두번째 이야기(2007.5.11~5.14)

2007.07.03 12:52 | Łσυё 발밑 KOREA | 센티펫마녀

http://kr.blog.yahoo.com/kmssun44/954918 주소복사

동네 민박 하나를 정해서 잠시 비를 피해야겠다.

아저씨 혹시 남는방 있어요..이런 없단다….

동네 주민 연결해주신다고 하는데 모두 밑에서 해산물 파시느라 정신이 없다.

우리가 불쌍했던가 다솔 찻집 아저씨가 방을 내주신다..

공사하는 인부들이 자는 방인데 제일 따듯하고 좋은곳이라고 하네.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면서 창밖넘어로 보이는 풍경을 사진 찍어 보았다.


이렇게 방에도 짐을 풀어 놓고 비가 그치기만을 기둘리고 있는데.

이것 너무 심심하다.
자꾸 집에 두고온 우비가 간절한 것.

결국 비가오는 것을 감수하고 나름대로 만반에 준비를했다.

배낭을 비닐 봉투로 둘둘 싸메고난 반바지에..우산들고..
정현씨는 긴바지 뿐이 없으니..

이렇게 소매물도 산을 올랐다..사진이 없는것아 안타까울 따름..

그런데 중간에 현주민이 이쪽으로 드러오라고 하네.

길도 잘 모르겠고 드라간집..민박하라고 한다..
다시 나와서 길을 찾다 올라가다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중도 포기하고 내려왔다.

옷은 옷대로 젖고..결국 숙소 창가에서 이내리는 마을 풍경과 풀을 몇장
찍다가 그만 잠이 들었다.





======================================================================================= 

<정보 3>

통영 여객선에서 표을 끊을 때 민박 정보있는 연락처를 부탁하면 뽑아주신다.

동네 주민들이 하는곳은 모두 화장실이 푸세식(재래식)이고..다솔산장,한얀산장만 수세식이라는 것.

여기서 다솔찻집과 다솔산장은 주인이 동일하면 TV 에서도 소개된 소매물도에 유명인 강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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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오니 벌써 비가 그쳤네
등대섬을 넘어가기에는 너무 늦었고.

결국 점 외각쪽을 둘어보기로 결정..

아까 내려올 때 저쪽에 사람들이 가던데 어디 출발해볼까.

지금부터 잠시 사진 구경을 하세요..





다음에는 꼭 낚시를 배워서 즐겨 봐야지.~

신비의 여성이다. 뒤에서 뭐하는겨?
\

어라 저기 카메라 정말 기죽는다..저게 얼마짜린고..

정현씨 찍어주는척하며서 살짝 찍어 봤음..





멀리 바다를 바라보며







맑은 공기를 쏘이면서 잠시 여기서 쉬어볼까..
그런데 어디서 푸다닥 소리가 들린다
.
저거는 뭐고 흑염소다..신기하네..이쪽으로 쫌오지..


이렇게 비온뒤 풍경을 감상하고
숙소에 드러와서 사온 밥과 라면으로 저녁을 때웠다.

나름대로 간식 많이 산 것 같은데..이것 뿐이 없지?
방이 너무 따뜻해서 그런데...그냥 정신 없이 자 버렸다..

이렇게 소매물도의 첫날밤이 흘러간다.


금요일 퇴근후 막차 타기 위해서 고속터미널로 이동을 했다.

나의 여행의 동행자 정현씨랑 같이 또 출발하는거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이 얼마만에 와 보는것인지?

이렇게 좋게 바뀐 것 처음봐….(! 난 역시 경기도민..)

차 시간이 많이 남아서 정현씨랑 터니널 옆 극장에서 영화 한편 때렸다.


그래도 시간이 남는다.
터미널 대기실에서 또 나만의 즐거움 찾았다.
주위 사람들 풍경들 구경하다보면 ....
대전 표 파는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너무나도 재미있는 풍경..막차가 끊기다 보니 암표? 
불법차 운영을 개시하시는 저 아저씨.

대전까지 만원 만원…. 처음에는 아저씨 술취해서 소리지르시는줄 알았다

듣다보니 불법 운행..그런데 장사 잘된다 (나도 저 부업이나 할까?).

이런 관경을 보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이번 여행에는 난 카메라 두대를 가지고 갔다.DSLR, 폴라로이드 카메라


이렇게 나의 밤 여행을 시작이 되었다.
드디어 비싼 우동버스에 올라 탔다..

방법은 통영을 통해서 가는 방법이 있고, 또하나 거제도로 가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통영을 선택하는건이 훨씬 좋을 듯..고속도로가 뚫려 있어서 우동고속으로는 4시간 10분만에..일반고속은 4시간 30분 만에 갈수 있다는 것.

우리의 버스는 12 10에 출발~~ 새벽 4 20에 통영 도착했다.

 

늘 밤여행을 다닐때마다 느끼는 것은 터미널 주위에는 찜질방이 없다는 것..부산에서도 찾다 찾다 포기를 했는데 역시 통영도 없다.

1시간은 헤맸다…그것도 새벽 4시 30분에 해도 뜨기 전에...
(겁대가리 없는 두 여자들이지.ㅋㅋ)
같은 버스를 타고온 부부도 찜질방을 찾는 것 같은데
힘들게 아파트 단지에 있는 목욕탕을 찾아 드러갔다..
숙면실에서 잠시 숙면을 취해볼까?

그러나 목욕탕에 드러온 아줌마들 소리에 포기~~~~

결국 8시에 여객 터니널로 이동을 했다

====================================================================================
<
정보 하나>
난중에 섬에 계시는분이 알려준 내용인데새벽 5시쯤에 통영에 도착하면 여객터미널로 바로 오게 되면 새벽 시장 구경도하고 그곳에 찜질방도 있다고 한다..첫 배가 7시부터이기 때문에충분히 구경하고 아침 식사도 해결하수 있다고 하네..)

 

< 정보 둘 >

통영 시외 버스터미널 -> 여객선 터미널 찾아가기

-         시내버스 10.11.15.16.17.18.20.21.30.31.38.36.37.38.39.1.45.46번 승차

-         서호동 비치호텔앞 하차

-         여객선 터미널까지 도보로 5

====================================================================================
 

서두에 글이 많다보니 읽기 지겨웠지요?

~ 슬슬 사진 나갑니다.
이 사진은 통영 여객선에서 찍은 사진 몇장?
여객 터니널 앞에 바로 시장인데 참고로 소매물도는 수퍼가 없기 때문에
먹을 식량을 모두 사가야 한다는것
..
(요기 중요 중요..먹는것인데)
버스 터니널쪽에 롯데 마트 및 월드 마트가 있는데
롯데 마트는 늦게 문을 열다는것...


표을 끊을때는 왕복으로 끊으면 되는데.
주말은 하루에 3번 운행을 하고 평일은 2번 운행을 한다는것.

자 ..배를 타 볼까나?

조기 배가 내가 탈 배라는것..가는데 소요 시간은 1시간

자~ 출발하는거야...한시간 근방이야..
그러나 비가와서 밖을 나갈수가 없다..이런...
그래서 안에서 조용히 못잔 잠을 자고 깨보니 도착이란다.

어떨결에 도착한 신비의 섬 소매물도...
어떻게 배에서 내렸는지 정신 없이 내리다 보니.
나를 반기는것은 해산물파는 동네 주민들과 쭉쭉 내리는 비다.



섬에 도착하지 제일 눈에 띄는 것은 작은 다솔찻집
모두 비를 피해서 드러섰는데.

다솔 찻집 아저씨 우비 파시느라 정신 없으시다.ㅋㅋ

난 여행을 즐기는 여행인우산을 챙겨 왔다고..

.. 섬 바람이 너무 세다 우산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

집에 우비 대빵 많은데 2000원으로 사기는 아깝고..
이럴 때 안챙겨 온 내가 바보..늘 가지고 다녔는데.

결국 비를 피해서 잠시 찻집에서 머물렀다.

TV에서 많이 보았던 곳이다...
잠시 맛보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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