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필카가 땡겨서 한달동안 무상으로 울 회사 부장님에게 받았다. 그런데 DSLR과 틀리게 첫 도전에 부딧친것은 필림 끼우는 방법이다. DSLR은 필림 끼울걱정이 없었는데. 나의 스승인 SLR 클럽에서 사이트에서 찾아 봤다. 늘 머리속에서 깜박이와 함께 하다보니. 여기에 흔적 남겨 놓습니다.
=======================퍼왔습니다============================================
주제는 수동필름카메라에 필름넣기입니다.. 이 게시물의 주 목적은 수동카메라에 필름 넣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별로 관심없으신 분 또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 또는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저는 CONTAX S2를 가지고 있기에 이를 이용해서 강좌를 펼칠까합니다. 하지만, 다른 수동카메라들도 대동소이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혹시 빠지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코닥 센츄리아 그리고, 콘탁스 S2 60주년 기념바디입니다. *^^*

바디 윗부분에 있는 각부분 명칭입니다. 필름장전과 관련있는 것들만 명칭을 적어놨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필름을 넣기 위해선 뒷뚜껑을 열어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 사진에서처럼 리와인딩레버를 위로 들어올린 상태에서 약간만 힘을 주면 뒤뚜껑이 열립니다

뒷뚜껑을 열면 보이는 것들입니다. 명칭을 정리해봤는데, 역시 필름장전과 연관성이 있는 부분들만 올렸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필름을 필름실에 넣고, 필름을 쭈~~욱 뽑아 필름롤에 있는 구멍(빨간색으로 표시)에 쏙 집어 넣습니다. 너무 심하게 뽑으면, 36방짜리 필름을 34방 또는 35방까지 밖에 못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당히" 뽑습니다.

필름롤에 있는 구멍에 필름 끝단을 넣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볼록 튀어나와있는 필름.... 저 상태로 뒷뚜껑을 닫으시면 안됩니다.. 필름을 팽팽하게 만들어야 하죠.. 팽팽해질 때까지 셔터를 누르고 와인딩레버를 감고... 이 과정을 2~3번 반복합니다.

저는 2번 와인딩레버를 감으니 사진처럼 팽팽해졌습니다. 이 상태로 이제 뒷뚜껑을 닫습니다.. 여기까지 되면, 80%는 완성입니다.

뒤뚜껑을 닫으면, 필름표시창의 화살표가 S를 가리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start의 약자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1"을 나타낼 때까지 다시 셔텨 누르고, 와인딩레버 감는 과정을 해줍니다..

필름표시창에 있는 화살표가 "1"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필름넣기 끝!!!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사진을 찍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kr.blog.yahoo.com/kmssun44/trackback/3422729/954944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