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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펫마녀 (kmssu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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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것이 땡긴다.pivi mp-300 (디카용 폴라로이드 프린터)

2008.06.17 14:38 | ˚ε☆э 카메라 열공 ^^ | 센티펫마녀

http://kr.blog.yahoo.com/kmssun44/954954 주소복사

핸드폰이나,디카에 사진을 바로

폴라로이드로 출력 가능한 요것이 땡긴다.

요즘 한창 내방 사진 게시판 꾸미기에 재미를 붙였다.

그렇다 보니 요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아~ 15만원




필카가 땡겨서 한달동안 무상으로 울 회사 부장님에게 받았다.
그런데 DSLR과 틀리게 첫 도전에 부딧친것은 필림 끼우는 방법이다.
DSLR은 필림 끼울걱정이 없었는데. 나의 스승인 SLR 클럽에서 사이트에서 찾아 봤다.
늘 머리속에서 깜박이와 함께 하다보니. 여기에 흔적 남겨 놓습니다.

=======================퍼왔습니다============================================

주제는 수동필름카메라에 필름넣기입니다..
이 게시물의 주 목적은 수동카메라에 필름 넣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별로 관심없으신 분 또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 또는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저는 CONTAX S2를 가지고 있기에 이를 이용해서 강좌를 펼칠까합니다.
하지만, 다른 수동카메라들도 대동소이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혹시 빠지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코닥 센츄리아 그리고, 콘탁스 S2 60주년 기념바디입니다. *^^*



바디 윗부분에 있는 각부분 명칭입니다. 필름장전과 관련있는 것들만 명칭을 적어놨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필름을 넣기 위해선 뒷뚜껑을 열어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 사진에서처럼 리와인딩레버를 위로 들어올린 상태에서 약간만 힘을 주면 뒤뚜껑이 열립니다


뒷뚜껑을 열면 보이는 것들입니다. 명칭을 정리해봤는데, 역시 필름장전과 연관성이 있는 부분들만 올렸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필름을 필름실에 넣고, 필름을 쭈~~욱 뽑아 필름롤에 있는 구멍(빨간색으로 표시)에 쏙 집어 넣습니다.
너무 심하게 뽑으면, 36방짜리 필름을 34방 또는 35방까지 밖에 못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당히" 뽑습니다.




필름롤에 있는 구멍에 필름 끝단을 넣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볼록 튀어나와있는 필름.... 저 상태로 뒷뚜껑을 닫으시면 안됩니다..
필름을 팽팽하게 만들어야 하죠.. 팽팽해질 때까지 셔터를 누르고 와인딩레버를 감고... 이 과정을 2~3번 반복합니다.




저는 2번 와인딩레버를 감으니 사진처럼 팽팽해졌습니다.
이 상태로 이제 뒷뚜껑을 닫습니다..
여기까지 되면, 80%는 완성입니다.



뒤뚜껑을 닫으면, 필름표시창의 화살표가 S를 가리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start의 약자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1"을 나타낼 때까지 다시 셔텨 누르고, 와인딩레버 감는 과정을 해줍니다..



필름표시창에 있는 화살표가 "1"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필름넣기 끝!!!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사진을 찍으시면 되겠습니다. ^^


셔터 속도가 길어졌을때(1-2초 이상) 후막 동조가 조금 유리합니다.
이유는 잔상이 좀더 자연스럽습니다.

셔터속도가 길어 졌을때 선막에 플래쉬가 터지고 난뒤에도 사람이 움직이지 않고 셔터가 닫힐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깨끗하게 나옵니다.
두번 터지는걸 알려드려도 프리발광뒤 두번째로 선막에 플래쉬가 터지고나면 반사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움직입니다.
이때 슬로우 싱크로 셔터는 후막이 닫힐 때까지 계속 열려있어서 사람들 모습에 뒷배경이 투과되어 보이거나 잔상이 찍힙니다.

그러나 후막동조를 하면 최종적으로 슬로우싱크로 셔터가 닫힐때 플래쉬가 터지므로 상대적으로 사람들의 움직임이 적어 잔상이나 유령같은 사진은 거의 안나옵니다.

제 모델 350d 테스트결과 내장스트로보로도 가능하네요...

<후막 동조 설정법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출처]  http://www.slrclub.com 에서..

누구가 그러더군요..
겨울은 장비를 구입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도 4개월을 버티다 결국 질러 버렸습니다
삼각대 무겁다고 고민하는 여성분들이여 이것 좋네요
.
여행가서 똑딱이를 끼워서 사용한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SLR 카메라용도 있다고 합니다.
아래 같은 용도라고 합니다.

한번 사용해보고 조만간 후기 올리겠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카메라가 갑작이 렌즈와 분리가 되지 않는데.
마운트가 끝까지 돌아가지 않아 렌즈가 빠지지 않는데.
종마 공원으로 출사를 왔는데 점팔이 빠지지 않으니 이런 낭패가 있나.
결국 사진 몇장 못찍고 돌아 왔다.

와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니 이런 증상들이 있는 유저들이 많이 있더군...
점팔이 문제인지? 바디가 문제 인지?

아래 내용 보게 되면 내수면 수리비가 장난 아닌데?
난 a/s 기간이 끝나가는데...



< 퍼온글 >
기종 : 내수350D + 내수 50mm 1.8

원인 : 기억을 더듬어 보니 승용차 조수석에서(높이 약30cm) 정차시 LCD가 밑으로 향하게 떨어져서 렌즈의 시리얼번호가 써있는 도우넛 모양의 프라스틱캡이 바디 안쪽으로 빠져 바디의 접점핀에 걸려서 마운트가 끝까지 돌아가지 않아 렌즈가 안빠짐

해결 : AS처리 (렌즈 분해후 뺐다고함)

비용 : 6만원(견적시 비용이 많이 나와 렌즈를 뿌셔버릴까 잠깐고민했으나 그냥 AS신청)
 렌즈 분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비용이 많이 나왔다고함. 흔적도 없이 분해했다고 자랑스럽게애기함 수리하는데 2~3일 걸린다더니 4시간만에 연락옴.

후유증 : AS후 렌즈 및 바디 먼지 엄청 많음 -> 먼지항의하니 청소맡긴것이 아니니 돈내고 청소맡기라고함 렌즈 흔들면 소리가 남비용이 많이 나오고 후유증도 생겨서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점팔 고장낼 각오하고 원인 파악 및 후유증 해결을 위해 사용기란의 쩜팔 분해기를 보고 분해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분해해도 십분이면 분해되더군요. (저도 흔적 안남게 분해 했습니다.)

AS를 의뢰했으니 비용 내는 것은 당연하지만 쩜팔 분해하는데 6만원은 이해가 안되더군요

이제 생각해보니 렌즈의 어느 부분이 어떻게 걸렸는지 물어봐도 속시원히 잘안알려주었던것이

과다비용청구으로 인한 양심이 찔려서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분해해서 렌즈 먼지 청소하고 플라스틱 조각 제거해서 소리나는것 해결했습니다.

바디에서 쩜팔렌즈 안빠질때는 힘으로 돌리면 바디의 접점핀이 부러질 수 있으니

쩜팔 분해후 바디쪽으로 빠진 캡을 렌즈쪽으로 끼우신후 마운트부를 돌리시면 해결됩니다.

AS지점에 정품은 비용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한참 생각 하더니 비용이 안들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내수 사용하시는 분들은 직접 쩜팔 분해해서 수리하셔도될 많큼 쉬우니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제가 분해할때 본게시물 링크입니다.

바디에 렌즈가 마운트 되어 있는 상태일때는 세번째 사진부터(AF/MF스위치 분리) 따라하시면 됩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page=1&sn1=&sid1=&divpage=3&sn=off&sid=off&ss=on&sc=off&keyword=해&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083

사용기에 이것 말고도 많이 있으니 참조하세요



PS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쩜팔 렌즈 정말 정떨어지네요

     아무리 가격에 비해 사진이 잘나온다지만
  
     매일 두동강 나는 글이나 마운트 안빠지는 글 올라오는것을 보면

     사용자 과실이라기 보다 렌즈자체의 결함이 아주 심각하다고 볼 수 있지요

     렌즈 완성도만 보았을때 사실 십만원도 아깝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캐논 AS 지점에서 수리시 먼지 안들어가게 할 수 없는지...
    
     작업시 먼지 들어가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치더라도 작업끝나면 원상복구해줘야지

     청소 맡겼는데 먼지가 더들어 갔다는 글보면 정말 황당합니다.



이 글을 보고 a/s 맡기로 가서 조금 걱정이 된다.
본사로 드러가서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네..덴~ 장

맡기기 싫어서 일부러 평일날 왔는데....일주일 정도 소용가 된다고 한다.
어쩔수 없이 a/s 맡겼다..수리비 물어보니 기사님이 보셔야 한다고 함.
강남 a/s센터는 수리 거의 못하고 너무 불친절하다..

결국 맡긴지 3일만에 연락 왔다...수리다 됐다고 강남으로 찾으러 오라고 한다.
수리비는 없다고 하네...역시 정품을 구입하긴 잘했어.
내꺼 캐논은 LG 상사일때 사서 바디 청소는 평생 무료라고 한다...(카메라 잘 아는 오빠왈)

덕분에 또 새로운것도 알게 됐고..또한 바디 청소하러 가야하는데 했던것이 2달 넘었는데
청소도 잘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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