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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코벤트 가든으로 이동해볼까? 여기가 예전에 웨스트민스터 수도원 부설 채소밭과 야채시장이 있던곳이라고 그런데 지금 레스토랑 상점으로 바뀐곳 저기 무슨 공연하나보네 바이올린 첼로등.. 신나게 연주하네 와 신난다. 아찌들 ! <잠시 동영상 감상해보세요 > 이렇게 즐겁게 음악 감상을 끝내고 나서 다른곳으로 이동을 해볼까? 저기는 상점인가봐 와 별거 다있다.그런데 런던은 옷값은 싸네 저쪽도 길거리 공연한다 아저씨 너무 멋져 어쩜 전기 기타를 연주를 이렇게 잘해요. 구경꾼들 너무 신나는지 같이 어울려서 꿈까지 추네? 그런데 저기 추는 사람 아줌마야? 아저씨야? 성별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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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구경하다 동생이 동전하나 던저주고 오니까 연주하면서 땡큐를 남발하네~~ 정말 좋다 저기는 또 뭐지?저녁한때를 이렇게 신나게 보내는군
<잠시 길거리 공연 사진 감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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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img28%5B5%5D.tmp.jpg) 자~ 슬슬 배고픈데 차이나 타운으로 이동해볼까? 그런데 친구가 짜준 루트가 너무 빡센걸..너무 힘들다
(아~~ 다리야...한국가면 죽었어 어찌 루트가 이렇게 힘들어) 차이나 타운을 도착, 여기 "왕케이"라는 중국집이 있는데 여기 종업원들의 불친절이 어디 기네스에 올랐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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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질보다는 양이 많다고 했어 한국에 욕쟁이 할머니보다 더 심한지 함 가볼까 저녁도 해결해야 하니까 한국에 동생이 탕수육은 이렇게 시키면 된다고 했지 탕수육하고 ,볶음밥, 글쿠 옆에 아저씨 먹는것 푸짐하다. 이렇게 시켰는데 와~~ 양이 장난 아니다. 종업원이 그릇을 던지듯이 준다고 하던데 그렇게 불친절한것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아싸 기대되는걸 아저씨 오신다 그래 던져봐. 뭐야 그냥 놓는데 이게 뭐야.. (아저씨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주세요~~) 다른것이 또 나오는데 이번에는 던지겠지..어라 또 뭐야. 이것 불친절이 아닌걸..뭐가 유명하다는거야 (아저씨 실망이야..실망) 이렇게 실망한 저녁을 해결하고 피카딜리 서커스로 이동 여기가 바로 원형 광장이라고 와~~ 저기 삼성 간판이 보인다. ( 장하다 대한민국...난 이럴때는 한국 사람)
저 에로스 동상이 이쁜것 다리도 아프고 우리 여기서 쫌쉬었다 가자. 옆에 순봉이 동생 투덜 투덜 거린다. "왜~~ 뭐가 불만인데...어디 가고 싶은게 있는겨?" "무슨 첫날 이렇게 빡세게 돌아 다녀 누나들 나이 30대 맞아요 혹시 20대 아니야. 따라가기 너무 힘드오~~" 투덜 투덜 (덩치는 무지큰것이 약한척은~~ 이래봐도 내가 수영으로 체력을 키웠다고....ㅋㅋ) 이렇게 빡센 런던의 관광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왔다. 올때는 왔던길을 다시 되돌아서 걸어 오는데 와~` 우리가 이렇게 많이 걸어다녔단 말이야... 낼은 우리 버스타고 다니자~~ 좌충우돌 런던의 첫날이 이렇게 끝났다.
마지막으로 런던 골목에서 설정사진 한컷 (내가 이것 왜 찍었지?)
/5/img35%5B8%5D.tmp.jpg) [정보 하나] 런던 중심지 피카딜리에 가면 이런 간판을 찾으시면 영화에 나왔던 런던에 유명한 장소를 볼수 있는 안내 책이면 지도를 구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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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둘째날 예고: 드디어 영국 근위대 교대식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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