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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펫마녀 (kmssu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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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런던 타워 브릿지 다리 입니다.

2005년 무대뽀 센티펫 유럽여행 (런던- 버킹검.대형박물관)

2006.02.28 13:42 | Łσυё Europ 10개국 | 좋은생각

http://kr.blog.yahoo.com/kmssun44/953750 주소복사

런던의 둘째날이다~~
오늘은 어제 보지 못한 버킹검 근위 교대식을 꼭 보기 위해서 부품 가슴을 달래면서 민박집에서 출발

그런데 영국 날씨는 역시나 비가 올것 같은 날씨이다.
(한국에서 빼놓고온 우__비가  자꾸 생각이 아는걸~~)
어제 왔던 길이라  쉽게 도착했다.
그런데 뭐지? 30분이나 일찍 도착했는데 역시 사람들이 많다.
(
이렇다 안보일꺼 같다…나 지금.잔머리 굴리고 있다 데굴 데굴..애들아 중앙으로 뛰어~~)
철창쪽을 포기하고 중앙으로 갔다.30분을 기둘렸다 그런데 아직까지 시작을 하지 않는다
기둘리는것이 점점 지루해지기 시작했다.(에이~ 모르겠다) 쭈그리고 앉아 버렸다.
"애들아 시작하면 불러" 그런데 멀리서 음악 소리가 들린다..어라! 이제 시작하나보네.
(슬슬 일어나 볼까?)
사람들에 가려서 정말 안보인다.그런데 저 멀리서 누군가가 오는것 같다.시작이군~
(어라~ 아찌들..왜 중앙으로 안드러가고 왼쪽문으로 드러가는겨?....내가 여기서 얼마나 기둘렸는데)

이번에는 오른쪽에서 음악소리가
.(이번에는 중앙으로 오겠지?)
헉...이번에는 왼쪽으로 드러가 버렸다..
그래도 나올때는 중앙으로 나올것이다...그런데 저 안에서 왜 이러게 오래 교대를 하는겨?

다시철퍽 앉아 버렸다...애들아 나오면 불러라~(이럴때는 왕언니가 좋다니까…..ㅋㅋ)
그런데 기둘려도 나오지를 않네....그런데 비까지 올려고 한다.
결국 나오는것 보는것 포기하고 다름 장소로 GO~~ 하려고 했으나

낼 프랑스 파리로 넘어가는 유로스타 표를 끊어야 하기 때문에 빅토리라역 근처에 여행사 들렸다..

그런데 너무 비싸다.
나이 많은 우리는 표도 없단다.
(나이 많은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것 너무하는것 아니야?)  

결국 워터루 역가서 끊으라고 하네..

다음은 "웨스민스터 사원"으로 이동 드디어 2층 버스를 타고 갔다.
처음 타는 2층 버스..어리버리하게 탔다.
그래도 영어 잘하는 동생이 있어서 다행이다…

2층의 전망 끝내준다.~~ 어라 그런데 몇정거장 안가서 내려야한다.(정말 아쉽다~~)

수요일은 할인을 해준다는 소리에 어제 관람을 포기하고 오늘 다시 온 웨스민스턴 사원…
헉..이것 모야..수요일 오후 미사 시작할때만 할인이란다.
누꼬..책 제대로 안본 사람이…그래도 한국에서 만들어간 국제학생증으로 할인 받고 드러갔다.
( 난  학생~~~NO ▶ 어떻게 어떻게해서 만들어 갔어요)
웨스민스터 사원안은 무덤이 참 많았다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 있어서 사진이 없다.잉~~

 

다음 장소로 oxford circus 역에서 내려서 "대형 박물관"으로 go
그런데 역에서는 쫌 걸어가야한다고 하네.
한참을 걸었는데 어찌 대형 박물관이 나오지 않는겨~~
길에서 파는 사과,자두, 오렌지를 사서 한입 먹으면서 신나게 걸었다.

그런데 생각 없이 산 과일이 어찌나 맛나던지 나의 유럽 여행일정중에 젤로 맛나는 과일...잉

(여러분에 길에서 파는 음식들을 먹으면서 관광하면 그 재미가 쏠쏠하다오~)
이날 먹은 런던 사과…정말 잊을수가 없다.

세상에서 젤 맛나는 사과…아~~ 또 먹고 싶다.


이렇게 20분을 넘게 걷다보니까 어라~ 저게 뭐꼬?
많이 익숙한 모습들이 보인데 바로 한국인 탈을 쓰고 있는 도령과 낭자~~ㅋㅋ
담주가 한국페스트발인 이곳에서 열린다고 선전하러 나왔다고 하네
.


신나게 사진 한컷 찍고 이분들의 도움으로 대형 박물관을  도착을 했다.
이곳 대형 박물관에 한국관이 분명 있다고 했는데 기대 만빵~~~


[참고로 입구에 군거질꺼리를 파는데 생각보다 맛이 별루랍니다.비씨기만 하고.~]


입구에 무슨 기금이라고 되어 있던데 우리나라 돈이 젤 많이 보이더군..역시~





각자 헤어져서 보고 싶은것을 보기로 결정을 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관람할때는 각자 구경하고 몇시에 정문에서 만나기로 하는것이 젤 좋아요


각종 나라별로 신기한것들을 관람후…한국관을 찾아갔다.
어찌나 구석에 있던지 힘들게 찾았다.
그런데 에게 이것 뭐꼬~~~ 이렇게 작어..저기 아프리카관이면 일본관은 무지 넓은데…실망이야
..

(우리나라의 유명한데...뭐야..그동안 우물안 개굴이였던가?)
너무나도 속상한 마음을 같고 1층에서 동생들을 만났다

동생들 왈~~ 언니 그래도 어디야 한국관이 있는것이 아예없는 나라도 있는걸~`
그래도 속상하다 (
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같고 있는 한국인인데….잉~~)
어영 부영 벌써 저녁때가 되었다.

 

[다음편 예고] 졸다 깨다 본 뮤지컬 이야기과 멋있는 타워브릿지 다리 감상 준비 됐나?


2005년 무대뽀 센티펫 마녀의 유럽여행 (런던- 코펜트 가든,피카딜리 서커스)

2006.02.22 13:52 | Łσυё Europ 10개국 | 좋은생각

http://kr.blog.yahoo.com/kmssun44/953748 주소복사

담은 코벤트 가든으로 이동해볼까?

 여기가 예전에 웨스트민스터 수도원 부설 채소밭과 야채시장이 있던곳이라고

그런데 지금 레스토랑 상점으로 바뀐곳 저기 무슨 공연하나보네 바이올린 첼로등..

신나게 연주하네 와 신난다. 아찌들 !

 

    <잠시 동영상 감상해보세요 >

이렇게 즐겁게 음악 감상을 끝내고 나서 다른곳으로 이동을 해볼까?

저기는 상점인가봐 와 별거 다있다.그런데 런던은 옷값은 싸네
저쪽도 길거리 공연한다 아저씨 너무 멋져 어쩜 전기 기타를 연주를 이렇게 잘해요.
구경꾼들 너무 신나는지 같이 어울려서 꿈까지 추네?

 그런데 저기 추는 사람 아줌마야? 아저씨야? 성별을 모르겠다.



한참 구경하다 동생이 동전하나 던저주고 오니까 연주하면서 땡큐를 남발하네~~
정말 좋다  저기는 또  뭐지?저녁한때를 이렇게 신나게 보내는군 

 

<잠시 길거리 공연 사진 감삼하세요>



자~ 슬슬 배고픈데 차이나 타운으로 이동해볼까?
그런데 친구가 짜준 루트가 너무 빡센걸..너무 힘들다

(아~~ 다리야...한국가면 죽었어 어찌 루트가 이렇게 힘들어)
차이나 타운을 도착, 여기 "왕케이"라는 중국집이 있는데 여기 종업원들의 불친절이

어디 기네스에 올랐다고 했는데.


여기가 질보다는 양이 많다고 했어 한국에 욕쟁이 할머니보다 더 심한지 함 가볼까 저녁도

해결해야 하니까 한국에 동생이 탕수육은 이렇게 시키면 된다고 했지
탕수육하고 ,볶음밥, 글쿠 옆에 아저씨 먹는것 푸짐하다. 이렇게 시켰는데 와~~ 양이 장난 아니다.
종업원이 그릇을 던지듯이 준다고 하던데 그렇게 불친절한것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아싸 기대되는걸 아저씨 오신다 그래 던져봐. 뭐야 그냥 놓는데 이게 뭐야..

(아저씨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주세요~~)
다른것이 또 나오는데 이번에는 던지겠지..어라 또 뭐야.
이것 불친절이 아닌걸..뭐가 유명하다는거야
(아저씨 실망이야..실망)


이렇게 실망한 저녁을 해결하고 피카딜리 서커스로 이동 여기가 바로 원형 광장이라고
와~~ 저기 삼성 간판이 보인다
. (
장하다 대한민국...난 이럴때는 한국 사람)
 

저 에로스 동상이 이쁜것 다리도 아프고 우리 여기서 쫌쉬었다 가자.

옆에 순봉이 동생 투덜 투덜 거린다. "왜~~ 뭐가 불만인데...어디 가고 싶은게 있는겨?"
"무슨 첫날 이렇게 빡세게 돌아 다녀 누나들 나이 30대 맞아요 혹시 20대 아니야.

따라가기 너무 힘드오~~" 투덜 투덜
(덩치는 무지큰것이 약한척은~~ 이래봐도 내가 수영으로 체력을 키웠다고....ㅋㅋ)

이렇게 빡센 런던의 관광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왔다.

올때는 왔던길을 다시 되돌아서 걸어 오는데  와~` 우리가 이렇게 많이 걸어다녔단 말이야...

낼은 우리 버스타고 다니자~~
좌충우돌 런던의 첫날이 이렇게 끝났다.

마지막으로 런던 골목에서 설정사진 한컷  (내가 이것 왜 찍었지?)

[정보 하나]
런던 중심지  피카딜리에 가면 이런 간판을 찾으시면 영화에 나왔던  런던에 유명한 
 장소를 볼수 있는 안내 책이면 지도를 구하실수 있습니다.




 

< 유럽 둘째날 예고: 드디어 영국 근위대 교대식을 보다~~>



2005년 무대뽀 센티펫 마녀의 유럽여행(런던-트라팔가 광장, 내셔널 갤러리,런던아이)

2006.02.17 11:00 | Łσυё Europ 10개국 | 좋은생각

http://kr.blog.yahoo.com/kmssun44/953742 주소복사

이제 이쪽으로 쭉가면 트라팔가 광장이 나온다고 했다. 어~~ 저기다.
그런데 벌써 점심때다 애들아 우리 점심 해결좀하자.
저기 편의점 보이네 샌드위치랑 주스을 샀다..그런데 이게 얼마야 3.3파운드
(이게 한국돈으로 얼마야? 1파운드가 대락 1900원 삼일은 삼하고... 하나 올라가고..뭐야 이것 6천원이 넘어가네 이런 사기가 어디 있어)
무슨 물가가 이렇게 비싸 미리듣긴 했지만..장난 아니다.

뭐 런던은 길에서 그냥 아무곳이나 앉아서 점심먹는다고 하던데
우리도 런던식으로 저기 광장 위에가서 먹어 볼까나?

비도 오고 좋다...드디어 배낭 여행 시작이군

(런던은 비가 자주 온다고 하던데? 깜박하고 우비를 못챙겼다.)

 

※ 우비는 여행의 필수 - 영국이 경우 자주 비가 오기 때문에 우비를 챙겨가면 이동할때 무지 편함

                                  센티펫 마녀들의 여행 도움이 참고 하세요(클릭)

 

그런데 옆에 한국 부부인것 같은데 스팸에 참치에 햇반에 점심 드시고 있다
( 와~~ 대빵 맛나겠다.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비상식량 좀 챙겨 올꺼~~ 와 냄새가 ~~ 나 정말 불쌍하다)
그런데 왜자꾸 비둘기가 날 따라오는겨 난 비둘기 싫어 저리가~~
(너희들 줄것 없어 나 먹기도 모자르단 말이야..이게 얼마짜리인데)

 

이렇게 대충 점심해결하고 "내셔널 갤러리" 구경하러 드러가 볼까나?
(난 미술에 관심은 없지만 폼나게 함 구경해볼까)

트라팔가 광장 바로 뒤에 보인다.

그림들 대빵많네 그런데 뭘 알아야 그냥 슬슬 지나치는데 옆에 영어로 가이드가 설명을 해주네.

(도통 무슨말인지 알아야지..뭐라하는겨?)
"누나 저 그림이 위가 어두운것이 전쟁을 상징하고~~~~~ 라고 하네"
(10개월 영어공부했다고 하더니 너 열심히 공부했구나 이뻐~~쪽쪽~~)
그냥 지나갈때 몰랐는데 내용을 듣고 나니까 틀리네 이렇게 내셔널 갤러리 구경하고 다시 트라팔 광장으로 나왔다

 

어라 비가 그쳤네 하늘이 장난 아니게 맑다 광장 분위기가 틀린걸 오~~GOOD

잠시 트라팔가 광장 구경 함 해보세요





자~ 다음은 레스터 스퀘어를 지나서 다리를 건너서 런던아이 구경이나 할까?
오~~ 다리 풍경 끝내준다 비온 뒤라서 더 이쁜걸 정말 유럽온 느낌이 팍팍 난다.

참고 :런던 아이 배경으로 찍을때에는 다리 위에서 찍어 보세요

그런데 너무 많이 걸었나? 다리가 쫌 아픈걸 저기 다리 건너서 쫌만 쉬자 그런데 런던 왜 이렇게 잔디가 많은겨 부럽다.

저기에 돗자리 펴 놓고 맛나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낮잠을 자면 짱인데 의자에 앉아서 상상을 하면서 다리좀 풀고 쉬었다.
( 여기서 왜 "귀여운 연인"이 생각나지?~~~~~내가 주인공..그럼 리차드 기어는 누꼬?)

저쪽에 길거리 책 벼룩시장이다. 이것 책에도 나오지 않는 정보다 함 가보자.
정말 종류별로 많다 한국에서 볼수 없는 길거리 서점이다.역시 유럽은 틀려~



[다음편 예고 코벤트 가든에서 멋진 기타 연주 기해하세요 (동영상)]

2005년 무대뽀 센티펫 마녀의 유럽여행(런던 - 도착,호즈가스)

2006.02.11 21:08 | Łσυё Europ 10개국 | 좋은생각

http://kr.blog.yahoo.com/kmssun44/953740 주소복사

민박아찌가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으로 오라고 했지.
자 슬슬 캐리어 끌고 걸어가 볼까나. 저기 빅토리아코치스테이션 보이네 가깝군
전화하면 아저씨가 바로 나온다고했어 전화기가..지하철 티켓 끊고 잔돈있었지...동전 넣고.
어라 전화를 안받는데. 지금 시간 아침 7시 30분인데..왜? 안받지.
"동생아~ 핸드폰 번호로 걸어봐
여기 번호있어."핸드폰은 안걸리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언니 나 약도 프린터한것 있어" 좋아 우리가 찾아가자.(말레이지아도 잘 찾아 다녔는걸?)
전화요금 벌고 좋아 가보자고..여기서 이렇게 가면 동상이 보인다고 되어 있지,저기 보인다.

뭐야 찾기 쉽네 그런데 저 총각 아까부터 왜 이러게 쳐다 보지.또 일본아이인가?
( 나 이쁜것 알어..동양인은 월래 쫌 이뻐 너도 봐줄만 하네~)
아니 머리가 빡빡인것이 중국아이 인것 같기 하고

동생아 여기서 확인 사살하자 약도함 다시 보자 어라 저 아이 우리쪽으로 오네.(어떻게..우리 소리 들었나?)
"저 민박집 찾으세요" 어~~ 한국분이다. "네" "저도 민박찾는데 적어온 연락처 잊어 버려서요
같이 가면 안될까요" "네 좋아요" 
(휴~ 다행이 한국 사람이다)
(아까 일본인,중국인 한것 미안! ..그래도 너무 얼굴이 검은것이 일본인 같단 밀이야)

지나가던 런던 아줌마 자청해서 길 알려주세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와~~ 대빵 친절 역시 신사에 나라 런던이야) 옆에서  강아지 좋다고 놀고 있다
이쪽으로 쭉가면 된다고 하네.아줌마 땡큐~~그런데 쭉갔는데 이길이 왜 이러게 복잡한겨 빅토리아코치스테이션에서 가깝다고했는데?
"저 여기가 빅토리아코치스테이션이 아니거든요" 뭐라구요 분명 역보았는데
아줌마가 이쪽으로 가면된다고했는데 뭐야 잘못 알려준거야..어찌 친절하더라. 다시 원위치..
~~
길에서 만난 한국 남자 지도를 꺼내는데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다.
우리가 본곳이 빅토리아코치스테이션이 아니고 빅토리아 역이였다.잉~~
이분 안만났다면 런던 도착하자 마자 미아될뻔했다..
한국 청년에게 오히려 도움을 받으면서 무사히 도착 . 이분 아니였으면 우리 미아될뻔했다.
우리 무리하게 너무 무대뽀로 쉽게 생각한듯.~~

민박 도착해서 아찌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아요. "아~~ 지금 밥 하고 있었거든..미안"
"핸드폰으로 전화지?" "핸드폰 안되던데요?" 뭐야~~
이렇게 도착한 런던 그래도 운이 좋았어.아저씨가 맛나는 아침 챙겨주셔서 용서했다.
(난 밥만 잘챙겨주면 ok) 짐 풀고 런던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캐나다 유학중인 동상을 기둘려야
하는데
분명히 두시간 뒤 비행기라고 했는데..미리 한국에서 동행을 찾다고 알게된 "순봉"이라는 동
을 기둘렸다.
유학생활 동안 영어 공부 많이 했을꺼야...바로 난 그것을 노린것이지.
나 센티펫 영어 정말 못하거든...잉~` 이렇게 무리하게 여행을 도전한것도 대단혀^^


한국에서 미리 메신져로 알게된 동생인데 전화통화도하고 많이 친해졌는데 공부 끝나고
유럽여행며칠하다 한국 드러간다고하네.
나보다 2시간 늦게 온다고했으니까
순봉이 동생을 기둘리는데 왜 이렇게 안오는겨
버킹궁 교대식 11시부터라고 했는데 미리가서 좋은 자리 잡고 있으라고 했는데
영국 유학갔다온 동생이 알려준 영국 정보 아주 빵빵하게 챙겼지 동생아 나만 따라와라.
3일 일정 제대로 짰거든 (내가 꼭 가이드 갔네?)
순봉 동생 도착했다 비을 홀딱 막고 드러왔다.."어라 비오니? 너 왜 이렇게 늦게 온겨 빨리 준
하고
나와" 처음보는데 언제 봤다고 구박이다(순봉아 미안~~)

버킹검 교대식하는곳을 열심히 달려 갔다 그것도 비 맞으면서 다 끝나고 지나간다

뭐 숙소랑 가까우니까 낼보자
.(내가 이 숙소를 어떻게 찾았는데 가깝다는 이유로..ㅋㅋ)
다음은 빅밴,국회의사당 이쪽으로 지나가면 보인다고 했다.
"와~ 애들아 저 건물좀 봐~~ 내가 정말 유럽 온것 이제서야 실감난다" 열라 셔터 눌러대고 있다.
종소리가 한국과 틀려~~

저기 공중전화 보이네 그래도 집에는 전화를 해야지 한국에서 미리 사온 공중전화카드로
전화를 걸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것이지 여기에다 투입하라는것인가?....
"동생들아 이것 어떻게 하는겨"
순봉 동생 曰 누나 투입하는것 아니고 거기 카드 번호 긁어봐요 이대로 누르면 되는데요?
(치~~ 나 이것 처음쓴단 말이야. 첨부터 잘하는 사람 어디 있어)
연결됐어 "아빠~~ 나야 아빠딸" "우리딸 전화 기둘렸잖어 잘 도착한겨~~"
(부모님과 이렇게 길게 떨어져 본것은 태어나서 첨인데~~ 벌써 아빠 보고 싶다~잉~)

자 다시 관광을 즐겨볼까 다음 호스가즈. 군인들 신기하네.
말타고 절대 안 움직인다. 에라 모르겠다..애들아 나 사진 한컷 찍어죠 찰칵 !
어쭈...정말 군인 얼굴 움직이지도 않는다


이렇게 무대뽀 센티펫의 런던 첫 관광이 시작 되었다

 

다음편은 비싼 점심을 길에서 먹다 기대해주세요   


▒▒▒▒ 런던 건물 감상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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