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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도착한 파리 오늘은 간단하게 파리 시내를 구경할까?. 런던은 친구가 알려준 빵빵한 일정으로 걱정없이 다녔지만. 이제 파리는 책에 의존하면서 나름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자 ~ 출발하자구요…그런데 같이 민박에 있는 동생들이 다덜 베르사유 궁전을 간다고하네. 우리가 꼭 가볼려고 했던 곳이니까 이왕이면 같이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 애들아 누나들도 같이 가자구요~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까 총 11명이 이동을 했다. 우선 베르사유 궁전을 갈려면 기차로 5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기차로는 파리에서 R.E.R C5선을 타고 종점인 베르사유리브 고슈역 내리면 된다. 민박집 이모님의 확실하게 물어 봤다고 하네...역시 어린 아그들은 빨라~ 이구간이 유레일 패스가 된다고 하다 (하지만 난 유레일 개시를 하지 않았으까 그냥 티켓 끊어야겠다) … 티켓을 끊고 있는데 같이 이동한 동생들이 투덜 투덜. 유레일 패스를 보여주어도 공짜 티켓을 주시 않는다고 한다. 나쁜 놈들….하면서 투덜 되고 있네.. (내가 본 여행책자에는 준다고 나와있는데?.) 이렇게 티켓을 끊고 열차를 탔다.. 가는 길이 50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까. 센티펫의 특기 기차에서 잠자기 함 즐겨 볼까라고 생각을 했으나 그래도 오늘 같이 다닐 동생들에게는 인사정도 해야겠다… 이런 다덜 어리군… 대학생들이 거의네….(나 대학때는 해외 여행 생각도 못해는데….역시?) 이렇게 동생들을 따라 쉽게 베르사유리브 고슈 역에 도착을 했다. 여기서 궁까지는 조금 걸어 가야 한다고 하네. 우선 애들이 화장실 해결해야 한다고 하네.저기 맥도날드 보인다. ※ <지식정보> 유럽여행에서 화장실 이용은 어느곳이나 비용을 받는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맥도날드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되겠지 하지만 대부분 비용을 받거나, 돈을 받기 위에 앉아 있는 아줌마들이 있다… 무료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이용할 때 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 동생들을 기다리는 동안 맥도날드 앞에서 한컷..ㅋㅋ
 여기는 화장실이 공짜네..이렇게 해결을 하고 궁입구로 향했다. 그런데 날씨가 정말 무덥다. 4월 말인데 이렇게 덥지? 영국과 틀리게 더워서 적응을 못하겠다 ..선크림도 안바르고 나왔는데…허허. (나이 뽀샤시한 하얀 살이 타면 안되는데?....자칫 백옥 미인!!) 도착한 궁 입구..정말 환상이다. 이게 말로만 듣던 베르사유 궁이란 말인가?



입구부터 웅장함에 놀라면서 드러셨다..
드러서면 오른쪽은 궁이고 왼쪽은 정원을 구경할수 있게 되어 있다. 일단 맛보기로 궁으로 드러가는곳 감상해보삼.


겉 모습만 구경을 하고 본격적으로 정원 탐방을 해볼까!
책에 나와 있기로는 베르사유 궁을 둘러 보는 데에는 대락 5~6 시간이 걸린다고 되어 있는데. 센티펫의 생각에는 더 걸린듯 하다. 어찌나 넓던지? 정원을 드러가기 위해서는 별도로 티켓을 끊어야 한다, 3유로 가격으로 정원 표를 끊고 드러가는데 어라~ 급하게 드러 오느나 표를 안주고 왔다. (이렇게 경비가 허술한겨?.........이표를 팔어?) 정원을 드러와서 또한번 웅장함과 넓은것에 또 한번 놀랬다. (아니 왕과 왕녀들은 어떻게 이렇게 넓은 정원을 거닐도 다녔을까?...대단들 하삼) 저기 보이는것이 모두 정원이다..

 이 넓은 정원을 어떻게 다 구경하지?
저기 동생들 동상 가지고 따라하기 놀이 하고 있는데.

아하! 저기 보이는 자전거..애들아 자전거 타자~ 이렇게 자전거를 빌려서 정원을 돌아 보기로 했다 ※ <지식정보> 자전거를 빌릴때는 여권을 맡기고 빌리게 된다. 빌리는 사람마다 모두 맡길 필요는 없고 단체로 빌릴때는 한분꺼만 맡기면 됩니다. 비용은 10분 단위로 측정하게 됩니다. 이렇게 신난게 동생들과 자전거 하이킹을 하면서 왕비의 촌락으로 이동을 ~~
 왕비의 촌락으로 드러갈때는 정면으로 드러가는것 보다는 뒷문으로 드러가게되면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드러갈수 있다.
▒▒▒▒▒ < 왕비의 촌락 감상하세요> ▒▒▒▒ 왕비의 촌락은 1786년에 마리 앙뜨와네뜨를 위해 만든 12채 전통 가옥과 조그만 호수 여행자들이 조금 멀다 보니까 이곳 구경을 많이 놓친다고 한다.
 




[다음편 예고] 베르사이궁 거울의 방 구경과.. 빡세게 몽마르뜨 언덕 주변 기대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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