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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재한 출연: 정우성, 손예진, 백종학,이선진...등
불치병(알츠하이머)으로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손예진)와 그런 그녀를 지켜봐야하는 남자(정우성)의 애절한 러브 스토리. 톱스타 정우성과 손예진이 주연한 멜러물로, 젊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려는 뻔한 스토리는 그리 큰 매력이 없지만, 감성적인 영상미를 구현한 화면만큼은 인상적이다.
<생각이 느낌> 영화 같은 영화이다. 화면 하나 하나가 꼭 동화속 이야기 처럼 남녀 주인공을 이쁘게 찍었다. 태어나서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너무나도 이쁜 사랑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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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팥빵 >

저자: 한수영
가람과 남준은 초딩 동창이자 원수 지간입니다.
성인이 되어 가람은 초등학교 교사 남준은 변호사 사회인이 되어서도 서로 싸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매일 같이 싸는 저들..
성인이 되서 다시 만나면 변할줄 알았던 그들간의 싸움
싸움속에서 이제는 서로의 상처을 위로해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가람이의 성격은 정말 밝고 명랑하면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입니다.
순수함이 느껴지는 사회생활이 찌들이 않는 성격입니다.
또한 남준은 유명 변호사이지만 추진력있고 정이 많은 성격입니다.
늘 둘이 티격태격 싸우면서 서로 애인 사이로 부부로서 결론을 맺습니다.
< 생각이의 느낌점 >
TV 드라마에 방영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 회사 도서실에서 책 구입을 신청해서 보름만에 나의 손에 드러왔습니다.
초딩학교 시절 생각이 너무 많이 나더군요.
나의 초딩때는 꿈이 교사였는데..현재는 그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가람이를 통해서 대리 만족도 느끼고 과연 세상의 그런 교사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닮고 싶은 한가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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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상진 주연: 차승원, 장서희 <줄거리: 네이버 참고> 세방살이 삼대째 박필기 드디어 문패에 이름 석자 새기다! 3대를 이어온 셋방살이 설움에 '네 집을 가져'라는 아버지 유언을 인생목표로 사는 박필기. 낮에는 조선소 기사로 밤엔 대리운전으로 투잡스, 쓰리잡스를 뛰면서 결국 사회생활 10년만에 대출에 융자까지 보태 거제도 바닷가 이층집을 사는데 성공했으니... 이사 첫날 문패 박으며 온 동네 떠나가도록 울부짖었다! "아버지...나 집 샀어요~~~ 엉엉~~"
나보고 집을 나가라고? 여긴 우리집이거든... 넌 누구냐? 그러나 내 집을 마련했다는 기쁨도 잠시. 그런데, 부엌에 잘 꽂혀있던 식칼이 공중부양해 날라오고, 멀쩡했던 소파가 공격하질 않나, TV속 <주유소 습격사건>을 열연중이던 박영규가 필기를 노려보며 '살고 싶으면 이집에서 나가!!'라 윽박지르더니, <링>의 배두나처럼 TV밖으로 기어나오기까지... 이것이 무슨 귀신이 곡할 노릇! "사람살려~~ 박필기 살려~~" 이사 첫날... 그는 여관방 신세를 졌다.
하필이면... 왜? 우리집에 귀신이 사냐구~~~~~!! 경찰서로, 이웃에게로 귀신 곡할 사연을 호소해보지만... 필기만 몰랐던 그 집의 비밀이 있었으니 "그 집에 귀신 살아요!!" 재빨리 급매모드로 변신하지만 흥정은커녕 돈을 얹어줘도 안 산다니... 은행 이잣날은 다가오고 언제까지 제집 두고 여관방신세 질 수도 없고... 환장할 박필기, 마침내 귀신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는데...
<생각이 평> 내용성: 깜짝 놀란다, 웃기다, 장서희가 귀엽고 이쁘게 나온다 작품성: ★★ 총평: 별 기대하지 말고 그냥 웃고 나오기 좋음 지루하다는 생각은 없다, 그런데 대단한 작품성도 없고 감동 없음 하지만 돈 아깝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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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2006.10.21 15:27 [58.103.1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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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산다재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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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톰 행크스 (Tom Hanks) 캐서린 제타-존스 (Catherine Zeta-Jones)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
실화를 바탕으로, 뉴욕 공항에 도착한 주인공이 자신의 나라가 없어져버려 졸지에 오도가도 못하고 공항에 갖히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 톰 행크스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빅터 나보르스키. 동유럽의 가상국가 크라코치아의 국민으로서 미국으로 이민온 빅터는 부푼 꿈을 안고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한다. 하지만 바로 그때 조국 크라코치아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공식적으로 국가로서 인정받지 못하게 되고 이에 따라 자신의 여권과 입국 비자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미국으로 입국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국경이 봉쇄된 조국으로 돌아가지도 못하는 신세가 된 빅터는 공항 터미널에서 생활해야하는 눈물겨운 처지에 직면한다. 이런 비참한 현실에서도 몇 달의 시간이 지나면서 낙관적 성격의 빅터는 공항 직원들과 가까워지고, 자신을 위해주는 여승무원 아멜리아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9개월동안 공항 터미널에서 머무르면서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우리의 주인공 톰 행크스 톰 "캐스트 웨이" 작품을 통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지만.행크스는 국민배우라는 느낌이 이번 영화를 통해서 더욱 강력하게 느꼈다
※ 생각이의 한마디 과연 내가 그런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말도 안통하는 나라? 나의 가족과도 연락이 안된다.? 정말 망막한 상황이다. 결국 세상은 혼자 살아 갈수 있도록 독립심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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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2004.09.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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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어요??
보구 싶다,,,보구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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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04.09.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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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세요...감동과 웃음이 있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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