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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난 수영을 참 좋아 한다.

내가 수영을 처음 배운지는 4~5년쯤 된것 같다.


처음에는 물에 빠지면 살아 남기 위해서 수영을 배웠다.
물 공포증이 있어서...내가 과연 배울수 있을까 했는데?


배울때 내가 이렇게 몸치였던가를 다시 확인하면서
남들보나 늦게 진도가 나갔다.

좌절도 하고...포기도 했던 수영..

그런 수영을 작년 11월 부터 다시 시작을 했다.

수영을 배우면서 이렇게 꾸준하게 운동을 한것은 처음인듯.
벌써 7개월째다.

그것도 새벽 6시 다닌다.


그런데 요즘 이놈의 수영이라는 단어에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어찌 더이상 발전이 없는것인가?

자세 교정도 안되고...또 체력도 안되고,폐활량도..


성격상 늘 무엇인가 꾸준하게 하지 못하는 성격이데.
이놈은 끝을 찾아 볼려고 한다.


나의 문제점인 접형과 퀵턴..열심히 고쳐보면 언젠가는 나의것이 되겠지.
처음 배울때 좌절할때를  생각하면 .....

초심으로 돌아가보자고..

수영 3주째만에 지구력도 늘고 재미있어졌다.

자유영 50 m 도착했다..

매번 자유형 할때마다 힘들어서 헉헉 거렸는데.

이제는 평형 100n 자유형 75m 도전이다~~` 아자

수영2주째

2주동안 수영을 했다 중간에 빠진적은 있지만 할때는 나름대로 열심히하고

나의 잘못된 수영 자세도 고칠려고 무지 노력했다.

나름대로 호흡에 문제점은 해결이 됐는데 평형의 발차기가 너무 힘들다.

예전에 발됐던 평형인데..하나를 고치면 하나가 또 문제가 되니

그런데 2주동안 열심히 운동한 보람이 생겼다.

난 월래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이다.

힘들게 운동해도 1kg이나 빠지는것이 겨우다.

그런데 어제 드디어 2kg이 감소 되었다..왠일인지~~~

그동안 살이 조금 찌긴했지만..그래도 기분은 좋다.

이번주는 1kg 더 감량과 자유형 50m 평형 75m 도전이다.아자! 아자!

4달만에 수영을 다시 시작을 했다.

수영, 인라인을 통해서 운동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많이 게을러져서 운동이라는것을 멀리한것 같아서 2005년 새로운 마음으로 내가 좋은하는 운동을 선택했다

인라인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먼저 시작한것은 수영

회사가 멀다는 이유로 운동과 너무 멀리 했더니 나의 살들이 발악을 하고 있다.

수영을 시작한지 딱 일주일....

그동안 나름대로 수영 실력은 보통정도 된다고 했는데 나의 잘못된 습관으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을 했다

왜 난 잠수를 하면 바로 물위로 뜨는것인지 몰랐다.

문제는 호흡이였다. 호흡을 잘 된다면 수영의 50%는 다 배웠다고 할 정도이다.

다시 처음 배운다는 마음으로 차근 차근 배워 나가고 있다.

평형에 속도가 나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이 있지만 돌다리도 두둘겨 보라는 속담이 있듯이 차근 차근 정복해 볼려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운동이라는 단어가 참 좋아 지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힘들었을때 수영을 통해서 즐거움을 찾아고.

우연한 기회로 인라인을 타게 되면서 정말 열정적으로 인라인을 탔다.

요즘은 통 운동에 재미가 없어서. 그냥 시쿵둥하니 지내다 보니까

몸도 무겁고 맘도 무거워 지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다시 새벽에 수영을 배우고 싶지만 늘 맘뿐이라서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더군.

그래서 매주 토요일마다 수영장에 가는것으로 만족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주말마다 하는 운동은 나의 몸을 가뿐하게 해주지는 못하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전부터 밤마다 열심히 줄넘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300개 부터 시작한것은 매일 50개씩 늘려가면서 시작한지 일주일.

조금씩 늘려 가면서 숨이 차긴 하기만  운동후에 흘리는 땀이 어찌나 좋은지.

오늘은  탄천길을 열심히 로드까지 했더니 기분 또한 상쾌하군..

역시 운동이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것 같다.

열심히 줄넘기를 하자..한달후에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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