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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펫마녀 (kmssu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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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벌써 겨울이다.

이번주 광화문에서 책도 보고,, 전 회사 동료를 만나러 갔는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을 준비를 다하고 있더군..

.
세월에 무색함을 느끼면서  또 씁씁함 마음을 가지고 왔다.
.
.
.



난 언제가부터 나의 성장이 멈췄다고 생각을 했다..

난 아직 어려 ..이런 새장속틀에 갇혀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요즘 내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느낌이 든다

현재 내 위치에서 느끼지는.. 이 느낌.

..
.
.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은 뭘까?

오늘 또 많은 인원들과의 모임에서 또 씁씁한 맘을 담고 왔다..

정말 한살 더 먹는것이 이제는 무섭다는 생각?

난 현재 뭘하고 있는것일까? 나의 위치는 현재 어디쯤일까?

휴~~

깜장여우 2008.12.20  22:21  [220.126.255.35]

언젠간 훌쩍 성장해 버린 자신을 발견하곤 깜짝 놀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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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펫마녀 2008.12.23  12:41

올만에 놀러왔네...그럴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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