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겨울이다.
이번주 광화문에서 책도 보고,, 전 회사 동료를 만나러 갔는데.
거리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을 준비를 다하고 있더군..
. 세월에 무색함을 느끼면서 또 씁씁함 마음을 가지고 왔다. . . .
난 언제가부터 나의 성장이 멈췄다고 생각을 했다..
난 아직 어려 ..이런 새장속틀에 갇혀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요즘 내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느낌이 든다
현재 내 위치에서 느끼지는.. 이 느낌.
.. . .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은 뭘까?
오늘 또 많은 인원들과의 모임에서 또 씁씁한 맘을 담고 왔다..
정말 한살 더 먹는것이 이제는 무섭다는 생각?
난 현재 뭘하고 있는것일까? 나의 위치는 현재 어디쯤일까?
휴~~
|
http://kr.blog.yahoo.com/kmssun44/trackback/3422938/954988
-
깜장여우 2008.12.20 22:21 [220.126.255.35]
-
언젠간 훌쩍 성장해 버린 자신을 발견하곤 깜짝 놀랄꺼다!!!
답글쓰기
-
-
센티펫마녀 2008.12.23 12:41
-
올만에 놀러왔네...그럴날이 올까?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