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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은 정말 단풍이 끝내준다.4년전에 가봤던 오대산.. 그때는 여름이였다.장거리 운전은 조금 겁이 있는 나?그래도 달려 보는거야.이렇게 출발한 여행동행자들 총 3명이 출발했다.역시 여행의 시작은 휴게소에서 먹는 맛나는 간식.즐거움과 설레움을 품고 도착한 오대산.단풍의 절정을 알리는 저 많은 인파들. 월정사 절 입에는 그냥 자연스럽게 셔터를와~ 정말 저 맑음을 카메라에 담지 못하는 이 심정저 전선이 옥의티다이렇게 입구부터 나의 눈 호강하고 있다.월정사 입구에서 먼저 눈에 보이는것은 저 빨강 단풍나무..이 자연의 색깔에 감동을 하면서 이동한곳.이곳에서 바글 바글 사람들이 몰려있다.국보 48호이다 보니 사람들이 사진 셔터는 끝이 없다.그래서 우리는 한적한 뒷골목으로 이동을 했다.누가 쓸어 놓았는지 저 흔적들많은 인파틀보다는 이런 한적함이 난 좋다나도 정신 없이 찍고 있는 모습 무슨 열매인지 모르지만 가을이라는것을 알려주는 저 열매무슨 소원들이 이렇게 많을까?이렇게 월정사 주변을 맘낏하도 우리가 아동한곳은 전나무 숲이곳도 역시 붉게 물들어 있다.정신 없이 눈요기를 하고 있는 사이..또 나의 발이 다른길을 인도한다.난 평범한것이 싫다. 저 밑에는 뭐가 있을까?이렇게 이쁜 길이..수달이 지나간 흔적이라고 한다.또 서로 찍어주기 놀이에 즐거워 하면서조금만 날씨가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데..또 특별하게 발견한 저 신비로운 생명도토리를 맛나게 먹고 있는 저놈....이렇게 자연을 카메라에 다양한 포즈로 찍어서 맘속에 담아 왔다.급작하게 떠난 여행은 늘 아쉬움이 남는데.집에와서 찾아보니..맛나게 먹었던 산채비빔밥이면 주문진의 어시장을 카메라속에 담지 못한것이 정말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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