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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벌룬투어를 하기 위해서 지하동굴 숙소에서 일어났다.누군가 카파도키야를 제대로 볼려면 벌룬투어를 꼭 해보라고한다.( 비용은 140 유로...거금 투자했다)새벽부터 부리나게 일어나서 5시에 출발~해도 뜨기전이라서 그런지 컴컴..집합장소에서 모인 우리들은 고픈배를 채울수 있게 맛나는 차와 쿠키와 빵이 대기중역시 센스 굿~새벽이 밝아 왔지만. 날씨때문에 우리는 완전 무장을 하고 대기중이다.어라 그런데 월래 뜨기로 했던 장소에서 갑작이 이동을 한다.바람때문에 다른곳으로 이동을 한다고 하네...자 이동하자고 Let go~다시 이동한 장소에서 드디어 큰 풍선에 바람을 넣고들 있다.라미 준비의 설레움에 멋있게 포즈점점 부풀어 가는 풍선을 보면서 점점 기대가 된다.생생한 장면을 동영상으로 감상해보시라.===================== 해뜨기전 벌룬 투어 준비 =================자~ 뜨기에 들떠 있는 우리를 위해서 바쁘게 준비하고 있는 아저씨들자 우리가 탈 풍선이 뜨기 시작한다.======================== 드디어 하늘을 뜨다 =======================하늘위에서 멋있는 풍경을 한번 감상해보세요========================= 멋진 하늘위에서 본 생생한 동영상================우리의 멋진 조종사도 한컷하늘위에는 다양한 변화들이 일어난다.구름속을 헤치고 본 카파도키야 풍경 생생한 동영상 감상해보세요======================== 하늘 위에서 본 풍경 2 ===================멋진 풍경도 이제는 작별을 할 시간.서서히 내려가는 기구..내려와서 멋진 조정사와 기념컷도 잊지 않고.우리의 아쉬움을 조금을 달래주기 위에서 멋진 샴페인 축제.맛있는 복숭아 와인..끝내줘요~한쪽에서는 아쉬움을 달래고 다른쪽은 정리 하느라 바쁜 우리 아저씨들말은 통하지는 않지만 같이탄 사람들이 하나가 된 시간이다.마지막으로 벌룬투어를 무사히 맞췄다는 증명서와 조정사와 한컷...이렇게 환상의 벌룬 투어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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