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의 끝은 어디 일까?
직장 생활 9년동안 늘 그놈의 공부와 씨름했던것 같다.
회사 시험에 승진의 기회와 싸움면서..
하지만 난 요즘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있다 제 2의 인생을 찾아서.
학창 시절 날 교사가 꿈이였다.
그 꿈을 난 30대 중반 이제야 한발씩 다가 가는것 같다.
나의 제 2의 인생..(미술 심리 치료사)
이번주 토요일은 내가 임상 사례 발표하는 날이다.
일주일동안 책과 싸움하면서 5번도 넘게 읽었던것 같다.
하지만 읽을수록 나의 "쎄실"의 심정을 조금씩은 알수 된다는 느낌.

참 오랫만에 공부에 즐거움을 알게되었다.
나의 허리는 지금 쑤시고 아프지만..
그래도 이번 한주는 참 즐거운 한주였다.
나에게서 열정이라는것을 찾게 해준 한주...

아이고 허리야.~~
|
http://kr.blog.yahoo.com/kmssun44/trackback/3422938/95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