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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맘속에만 존재했던 영어가 요즘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꽃을 피운다고 하면 유창하게 잘하게 되는 영어 NO~
영어의 시작에서 재미를 찾았다는것..
나의 여행속에서의 문제점은 자신감과 영어였다.
왜 이렇게 학창시절 영어보다 수학을 좋아했을까?
사회 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차지하지 않은 수학을...
그래서 나의 30대는 늘상 영어와의 싸움이였다.
시작만 50번도 넘게했던 영어.. 학원도 다녀 보았다.
그때마다 근방 좌절과 포기하게 되는 영어의 험난한 세계
이제 슬슬 영어에 재미를 알게 되었다고 할까?
50번이 51번이 되지 않길 바라며.
요즘 공부하고 있는 "Basic Grammar in use"

절대 쉬운 단어도 모른다고 좌절하지 말자!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뭐? 전자 사전ㅋㅋ !!
구입하자 ~ 전자사전!! 돈의 압박에서 벗어나자 전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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