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mssun44/954925
유람선을 타다고 하여...기대를 했거든..저 배도 아니고..강을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이곳은 영은사울팀 봉수씨랑..옆에 여자분은 어느부서더라?눈이 내린것 같은 국화도 아닌것이...정말 이쁘다주영이랑 중국 우선을 쓰고아마도 여기가 뇌봉탑 정상에서 찍은것일듯.어디인지 모르지만...버스 멤버들.드디어 우리조 남자 가이드다..어디서 한국말을 배우셨는지..사투리로 설명을 하는데 도통 알아 들을수가 없다는것다른 조 가이드 보다는 좋은 정보 많이 말씀을 해주시던데.피부가 별루라는것.몇장 없는 내사진이분 중국인? 베트남? ...( 저희 직원이라는것)이곳 부터는 상해 올라가더중 중간에 들린 휴계소휴계속 간판에 익숙한 사진..동건 오빠..너무 멋있어.다시 상해 도착해서 전신 마사지 받은곳.남자에게 어찌어찌 하다 받았는데.성의없는 마사지사....사진을 못찍은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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