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갔다온 나로써는 별루였다. 일단 택시 부터 구경하시고 이런 건물들을 말하는것인지? 내가 느낀것은 한국의 여의도라는 느낌 지하도 입구...쫌 어둠 컴컴하다. 중국 물도 감상...꼭 중국에서는 생수를 드셔야 합니다.
지하도 안에서 담배를 파는곳임...옆에 저희직원인데..사진기만 들면 어느 순간에 나타나는 저분... 처음에는 팹시 홍보 거리인줄 알았다. 이곳은 성인샵인데....너무나도 드러가보고 싶었으니.울 회사 남자 직원분이 안드러간다고 하여...정말 아쉬웠다.. 너무나도 더워서 찾아간 건물..알고보니 백화점이더군... 화장실에서 손 닦고 선풍기로 손 말리기... 중국도 전기로 가는 버스가 있다....
자~ 지금 부터는 회사 동료가 찍은 사진 살찍 올립니다 서커스가 너무 잼나서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