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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영을 참 좋아 한다.
내가 수영을 처음 배운지는 4~5년쯤 된것 같다.
처음에는 물에 빠지면 살아 남기 위해서 수영을 배웠다. 물 공포증이 있어서...내가 과연 배울수 있을까 했는데?
배울때 내가 이렇게 몸치였던가를 다시 확인하면서 남들보나 늦게 진도가 나갔다.
좌절도 하고...포기도 했던 수영..
그런 수영을 작년 11월 부터 다시 시작을 했다.
수영을 배우면서 이렇게 꾸준하게 운동을 한것은 처음인듯. 벌써 7개월째다.
그것도 새벽 6시 다닌다.
그런데 요즘 이놈의 수영이라는 단어에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어찌 더이상 발전이 없는것인가?
자세 교정도 안되고...또 체력도 안되고,폐활량도..
성격상 늘 무엇인가 꾸준하게 하지 못하는 성격이데. 이놈은 끝을 찾아 볼려고 한다.
나의 문제점인 접형과 퀵턴..열심히 고쳐보면 언젠가는 나의것이 되겠지. 처음 배울때 좌절할때를 생각하면 .....
초심으로 돌아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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