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여행이랑 참좋다. 삶을 풍요롭게해준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센티펫마녀 (kmssun44)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37)
Łσυё Turkey
Łσυё Europ 10개국
Łσυё China
Łσυё Japan -Tokyo
Łσυё 발밑 KOREA
Łσυё 일상 생활속..
Łσυё 초보 카메라속
˚ε☆э 카메라 열공 ^^
˚ε☆э 제2의 인생
˚ε☆э 문화,취미생활
˚ε☆э 운동이야기
˚ε☆э 천연 비누 세상
˚ε☆э 좋은 한마디
˚ε☆э 정보 세상
최근 글
언젠가 친구가 했던말을..
올림포스에 오두막의 추..
열병
카파도키아의 환상의 그..
떨림 두군 두군
최근 댓글 전체보기
감사합니다. 저도 느끼..
멋진 기행문과 사진들...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
자격증 따는 공부가 먼..
사실 뜬금없이 블로그에..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ooking for ..
Percocet.
개설일 : 2004/09/13
 



전화해요 .. 아무 때나 괜찮은 거 , 알죠 ?

 

술 마시고 싶을때 영화 보고 싶을때 다 좋구요.

그럴때 아니라도 .. 괜찮아요..

 

만약에 계속 그 사람이 좋으면

그래서 그 사람한테 질투 작전같은 거 써야하면

그럴 때도 나 불러요.

내가 가짜 애인역할 , 잘해줄께요.

 

그리고 혹시 그 사람 선물 고를때

 남자 옷 혼자 사기 그러면 , 나 데리고 가요..

나하고 체격 비슷하다고 그랬죠 ?

내가 대신 입어 봐 줄께요.

 

밤에 그 사람이 안 바래다 주면

혼자 택시 타거나 그러지 말고

나 불러요.

내가 같이 걸어 줄께요.

 

우리 , 그렇게라도 자주 만나요.

자주 만나다 보면 , 내가 편해질 거에요.

 

지금처럼 ,

부담스럽거나 미안하거나

그렇지만은 않을 거에요.

 

그럼 , 그 때 날 자세하게 봐 줘요.

 

나 ,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데 ..

 

 

그땐 , 내가 좋아질지도 모르잖아요




-센티펫 한마디 :.아픔이 느껴지는 글이라서 퍼왔습니다. -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오늘 전체
방문자 49 98522
구독자 0 16
댓글 0 174
참조글 0 9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시골가장
- chl11111
- 최종진
- 김미숙
- jomunju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