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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느낌을 좌우하는 요소는 모두 나열할수 없을 만큼 많다. 빛, 색, 온도, 대비, 구도, 심도,,,,, 이 중에서 아웃포커싱과 가장 관련이 깊은 요소는 바로 심도이다. 심도란, 사진의 깊이를 말하는 것인데,,,, 설명하자면 10page는 필요할듯하니 pass. 간단히 말하면 심도가 얕을수록 아웃포커싱은 심해지고,(배경의 흐릿정도가 심해진다는 말) 심도가 깊을수록 아웃포커싱은 줄어든다. 아웃포커싱의 반대인 팬포커싱이 되는 것이다. 팬포커싱이 최대일때는 사진에 찍인 모든 것들이 뚜렷하게 나온다. 촬영시 아웃포커싱의 효과를 극대화 하려면 조리개는 최대개방, 렌즈는 최대망원의 상태에서 찍는 사람과 피사체의 거리를 가깝게 하고, 피사체와 배경과의 거리를 멀리 한다면 최대 아웃포커싱 효과를 낼수 있다. 이런 아웃포커싱은 인물, 상품, 접사촬영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된다. 물론 일반 컴팩트 디카가 아닌 SLR이나 DSLR의 경우에 한해서만 말이다. 일반적인 컴팩트 디카도 아웃포커싱이 가능하기는 하다. 하지만 사진이 찍히는 촬상소자인 CCD의 크키가 너무 작고(CCD의 크기가 작다는 것은 조리개 개방의 수치가 작다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 렌즈의 조리개가 조금밖에 열리지 않아 피사계 심도가 깊기 때문에 인물 아웃포커싱을 하기는 힘들다고 할수 있다. 굳이 하려 한다면 실내보단 야외에서 조리개를 최대개방하고 배경과 피사체거리를 상당히 멀리두면 대충 아웃포커싱을 맛 볼수 있을것이다.
1. 조리개 원하는값확인하고 2. 셔터스피드 느리지는 않는지 엄청높다면 iso가 높은것은아닌지 3. 밝기에 맞춰서 iso설정하고 4. jpg일경우 파라메터확인하고(초보는패스) 5. 기타설정이 잘못되어있는지확인
아래 사진이 나름대로 아웃 포커싱으로 찍은것인데..조리개를 더 열었어야 하는데.. 아직 초보이다 보니 배울것이 너무 많다..어설픈 아직 초보 사진 작가 센티펫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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