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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4달만에 수영을 다시 시작을 했다.

수영, 인라인을 통해서 운동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많이 게을러져서 운동이라는것을 멀리한것 같아서 2005년 새로운 마음으로 내가 좋은하는 운동을 선택했다

인라인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먼저 시작한것은 수영

회사가 멀다는 이유로 운동과 너무 멀리 했더니 나의 살들이 발악을 하고 있다.

수영을 시작한지 딱 일주일....

그동안 나름대로 수영 실력은 보통정도 된다고 했는데 나의 잘못된 습관으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을 했다

왜 난 잠수를 하면 바로 물위로 뜨는것인지 몰랐다.

문제는 호흡이였다. 호흡을 잘 된다면 수영의 50%는 다 배웠다고 할 정도이다.

다시 처음 배운다는 마음으로 차근 차근 배워 나가고 있다.

평형에 속도가 나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이 있지만 돌다리도 두둘겨 보라는 속담이 있듯이 차근 차근 정복해 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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