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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일본 도쿄 여행기 첫날(2004년 10월 28일)

2004.11.04 21:43 | Łσυё Japan -Tokyo | 좋은생각

http://kr.blog.yahoo.com/kmssun44/953586 주소복사

드디어 오늘이다 .말로만 듣던 일본을 내가 간다.
처음 가는 해외여행도 아닌데 그래도 전날 이것 저것 짐챙기느라 잠을 설쳤다.
비행시간이 오후 1:30 이라서 다행이다.
그런데 왜 출국시간보다 2시간 일찍 오라는지?
친구랑 11시까지 인천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친구가 1시간 20분만에 갈수 있다고 하여 여유 부리다 늦었다.
리무진을 타고 갔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다 12000원이나 받는다.
(국민 카드로 결제가능하다)
1시간 40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두번째 오는 인천 공항인데 역시 멋있다
친구가 미리 내돈까지 환전을 했다 (은행 직원이다 보니 환전하는데 조금 할인을 받았다)
J여동 운영자를 통해서 하루에 5만원정도면 차비며 먹을것 해결된다고 했지만
돈없으면 숙도를 찾아 오지 못할까봐 택시비까지 생각해서 넉넉하게 40만원을 환전했다.

아침을 굶어서 그런지 친구랑 햄버거 하나 먹고 J여동 일행 (배낭 여행이지만 숙소까지는 같이간다)을 만났다.

우리들이 탈 항공편은 JAL 일본 항공이다
대한 항공보다 10만원 정도 싸다고 한다...
매번 해외 여행때는 대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는데 JAL 항공 조금기대 된다.
기내식이면 다른것들......
출발전에 마일리지 카드도 만들었다.
언제 또 JAL 항공을 이용할지 모르니까 우선 만들고 보자. 만드는것은 무지 쉽다
JAL 항공사에서 신청서만 작성하면 바로 임시 카드 만들어준다

티켓팅을 하고 짐도 붙이고 출국 수속을 마치고 탐승장으로 이동을했다.





            <  내 여권과  JAL 항공 티켓 >


시간이 조금뿐이 없어서 친구들이 부탁한 면제품을 찾으러 갔다.
한국 면세점은 무지 넓고 싸다. 미리 인터넷 면세점으로 이용하면 빠른시간안에 물건을
고를수 있고 할인도 많이 된다..난 "동화 면세점"을 이용했다.
면세점 쇼핑은 여권 번호와 비행기편만 알면 된다
우리 비행기는 JL 950편이다
미리 주문한 물품을 찾을려면 주문번호만 알려주니 바로 찾아 주더군....
(역시 면세점은 한국이 짱)
시간이 별루 없어서 면세점은 통과~~

JAL 항공을 드디어 탔다.
에게~~~ 이렇게 좁아~~~뭐야 담료도 지저분하다.
무지 기대했는데 정말 실망 실망~~
그래도 기내식은 좋겠지..아마 초밥 줄꺼야..
뭐야 이게~~~ 미리 햄버거 먹고 탄것이 다행이지
이런 정말 못먹겠다...무선 밥이 이렇게 차가워..이것을 사람이 먹으라고 하는겨..
한국 항공은 따듯하게 데워 주는데~~~
아래 사진 보면 알것이다..너무혀~~그래서 비행기 비용이 싼것일까?




                     < JAL 항공 기내식 점심 >


후식으로 나온 과일은 통조림 과일이다...정말 맛이 없다.

이렇게 한국을 떠나 일본 나리따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보다는 작은 항공이다. 우리의 민박촌은 오츠크역까지 가야한다.

일본지하철은 여러 회사들로 되어 있어서 잘~ 타고 다녀야한다.
자 지금부터 금액은 일본돈으로.(일본은 100엔이 한국돈을 1000원이다 )
지하철 비용이 1100엔이란단  이렇게 비싼 지하철 요즘 처음 타본다.




               < 나리따 제2청사 지하철 역>



비싼 지하철 역 만큼 기대를 하고 지하철 기다리고 있다.
일본 배낭 여행때는 JR 선을 많이들 탄다
지하철 출구를 보면 한국 말도 "서쪽 동쪽 " 써있다..신기하더군
지하철에 드러서기전에 젤 눈에 보이는것은 자판기다.
무슨 음료수가 이렇게 비싸노~~ 역시 일본이다. 절대 음료수 안먹어야지.ㅋㅋ
이렇게 해서 일본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오츠크의 숙소 부터 시작 할께요

mihwa 2004.11.11  08:12  [203.248.67.13]

일본은 하루만 다녀온거야?? 둘째날은 도대체 언제 볼 수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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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04.11.12  00:33

기둘려 주세요...다음이야기는 이번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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