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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13
 

언제부터인가 운동이라는 단어가 참 좋아 지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힘들었을때 수영을 통해서 즐거움을 찾아고.

우연한 기회로 인라인을 타게 되면서 정말 열정적으로 인라인을 탔다.

요즘은 통 운동에 재미가 없어서. 그냥 시쿵둥하니 지내다 보니까

몸도 무겁고 맘도 무거워 지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다시 새벽에 수영을 배우고 싶지만 늘 맘뿐이라서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더군.

그래서 매주 토요일마다 수영장에 가는것으로 만족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주말마다 하는 운동은 나의 몸을 가뿐하게 해주지는 못하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전부터 밤마다 열심히 줄넘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300개 부터 시작한것은 매일 50개씩 늘려가면서 시작한지 일주일.

조금씩 늘려 가면서 숨이 차긴 하기만  운동후에 흘리는 땀이 어찌나 좋은지.

오늘은  탄천길을 열심히 로드까지 했더니 기분 또한 상쾌하군..

역시 운동이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것 같다.

열심히 줄넘기를 하자..한달후에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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