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함께하는 이웃이 있기에 행복 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팔불출 (kmn5815)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10)
대표폴더
테마폴더
투덜,투덜, 주적,주절,
자연의 신비
오신 손님방{{글 쓰시는곳}}
손님 가요방
아이콘 모음집
초야운산 화백 의시화집
사진
배움,자료 모음{컴프터}
내게는
요즈음 주택 선택경향
동영상모음{스크랩)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chikoh52
- 신사
- 하늘정원
- 명동백작
- 솔바람
개설일 : 2004/03/10
 

투덜,투덜, 주적,주절,
검색 
옥잠화 꽃
2007/09/29 오후 8:49 | 투덜,투덜, 주적,주절,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mn5815/1238740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우리집 만들기...
2007/09/02 오후 12:31 | 투덜,투덜, 주적,주절,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우리집 만들기.

하늘은 왜이리 울어 대는지 집짓기가 보통 고욧이 아니다.

하루에 한번은 비가오고 있다.

바닥은 질어 신발에 흙이붙고 말이 아니다.

언재쯤 다될까 하는 조바심 뿐이다. 더위와 비 젖은 땀방울

곳 아름다운 집이 탄생 하겠지 하는 마음 뿐이다...


  추천수 (0)  답글 (5)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mn5815/1238579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보기 (5)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토마토 와 풋고추
2007/07/10 오후 8:27 | 투덜,투덜, 주적,주절,







올 봄 토마토 와 고추 묘목을 사다 심은것이 이렇게 자랐다.

참~ 대견 스럽기도 하고 내손으로 심은것이 이렇게 자라서

토마토 빨그래 익어가고 고추는 파랏게 자라는 모습이너무 자랑스럽

다.

요즘은 장마 철이라 산에도 다니질 못하고 있다 . 집 주변에 그동안

심었던 이것저것 을 찍어 보았다 비는오다 말다 때론 햋빛 도 낮다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블로그 하는것도 몇일은 관심밖에 일이되어

버렸다.

오늘은 마음먹고 이것저것 을 올려본다. 팔불출 힘내라...홧팅

  추천수 (0)  답글 (12)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mn5815/1237923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보기 (12)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단양의 장날 {시골장 }
2007/06/29 오후 8:40 | 투덜,투덜, 주적,주절,


요즈음 단양 에서는마늘수확이 한창이다.

마늘이 단단하며 맞이 좋기로 유명하다. 



단양 마늘이 외 좋은가 나도 처음에는

그마늘이 그마늘이지 생각했다

다른 마늘과 비교 해보니 역시 단양마늘이 최고


단양장은 매오일에 한번씩 장을 여는데

지금은 온통 마늘이 진을 친다.


늦은 오후라 그런지
조금은 한산 한 시장풍경

시장의 부산한 모습

충주땜에서 잡았다는 자연산 뱀장어 그 크기가

일미터는 되고 한마리가 1k가 넘는 무자게큰 뱀장어

가끔 잡혀나온다 하는데 나는처음본 뱀장어 이다.

  추천수 (0)  답글 (12)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kmn5815/1237690 주소복사 
|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글 보임/숨김 답글보기 (12)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뜨락의 야체
2007/06/21 오후 10:18 | 투덜,투덜, 주적,주절,



~~뜨락의 야체~~

사월말쯤 묘을사다 심은것이 이렇게 자라 식탁에 오르곤 한다.

그리고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하다.

이참에 내 이야기도 조금은 써볼까 한다.


때론 야후에 고마움 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 네티즌 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고 의혹적이고

중년을 넘는 나이에 이렇게 많은것을 배운다는 것은 감히 생각지 못

했던 것이다.

남들처럼 배움이 많아 영어을 할줄아나 아는것 이라곤 국문 조금에

한문 조금 뿐이다.

이곳은 또다른 나의 일부분이다.

사랑이있고 우정이있고 교감이있다.얼굴한번 목소리한번 보지도

듣지도 못한 사람끼리 네티즌 이란 문명의 세계에서 교감하고

우정과 사랑이 오가는 인연을 만들어 준 것이다.

많은 지식을 얻게되고 공부하게 되고 좋은것은 서로 나누며 알려주

고 교감하는 것이 진정 우리들에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