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북한 주민 2천만을 둘러봐도 이 사람만큼 북한체제를 위협하고 나라에 위험한 인물도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수배하지 않아도 다 알만큼 이름은 물론 온 얼굴에 범죄가 꽉 찼습니다. 북한을 수호하십시오! 김정일을 속히 체포하십시오!
장진성
김정일을 신고합니다.
북한 국가보위부 전체 동지들! 사회주의 수호를 목숨으로 간주하고 지금도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여러분들의 수고에 한 점의 도움이라도 되지 않을까 하는 미련으로 저는 이 사람을 신고하려고 합니다.
이름: 김정일 생년월일: 1944년 2월 16일 출생지: 로시아 현직: 북한 국방위원장 겸 노동당 총비서
1, 김정일을 특수절도죄로 신고합니다.
인민을 위해 한평생 자기를 다 바쳤다고 말하는 김정일의 금고에는 현재 북한 모든 주민들의 월급과 쌀, 옷, 그리고 각 공장들에서 생산한 잉여가치들이 들어있습니다.
국가와 정권만이 아니라 주민들의 자유까지도 절도한 이 사람은 그것도 부족해서 해외 은행들에 42억불의 외화를 밀반출하였습니다. 교활하기 짝이 없는 이 사람은 지금도 주민들이 자기 것을 도난당한 사실을 모르게 하기 위해 국가자금, 혹은 당자금으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2. 김정일을 특수강간 및 미성년 성 폭행죄로 신고합니다.
이성탐욕에도 남다른 이 사람은 북한에서 가장 탁월한 미모의 여성들을 빠짐없이 농락하였습니다. 당 조직부에 5과를 만들어 16~17세 여중생들을 해마다 300여 명씩 선발하여 자기 초대소들에 기쁨조로 보내게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본처라고 우기는 성혜림도 실은 본남편을 해외로 추방시키고 강탈함으로서 제 명에 못 살게 만들었습니다.
3. 김정일을 경력기만 및 특수사기죄로 신고합니다.
김정일은 현재 국방위원장 및 최고사령관입니다. 군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공로가 그 이유라고 하는데 사실은 그 업적이란 것이 병역기피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얼마나 군경험이 없으면 몇 년 전엔 적군이 아니라 아군300만을 굶겨죽이기도 하였습니다. 출생과 관련한 모든 것부터 사기인 이 사람은 태고 때부터 있었던 백두산까지도 자기를 닮았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 말대로 믿는다면 김정일은 살아있는 신과도 같은 존재인데 세계는 그를 최고의 불량아로 지목하기도 하였습니다.
4. 김정일을 납치 및 특수살인죄로 신고합니다.
김정일은 자기를 째려봤다는 이유만으로도 현재까지 27만의 사람들을 납치하여 정치범수용소에 가두었습니다. 내국인 납치는 너무 심심해서 한국, 일본, 필리핀, 중국, 유럽 등 국제납치 행각으로 악명을 떨치기도 하였습니다.
아버지 김일성이까지 암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사람은 최근에도 자기의 살인병기를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껏 총은 단 한 번도 나를 배반하지 않았다. 나의 역사는 곧 총의 역사, 선군역사였다.”
5, 김정일을 특수 정치범으로 신고합니다.
지금껏 체제를 반대했던 북한 내 정치범들은 3대를 멸족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구권붕괴를 통해 교화됐는지 김정일은 어느 날 갑자기 자기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라고 발언했습니다. 공산주의는 낡은 노선이라며 노동신문에서 공산주의, 단어자체를 삭제하도록 명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끝내 적국의 괴수 김대중, 노무현과 만나는 大역죄도 감행했습니다. 적들이 주는 돈도 받아 챙겼고 더 달라고 떼쓰기도 했답니다.
북한 국가보위부 전체 동지들!
아무리 북한 주민 2천만을 둘러봐도 이 사람만큼 죄가 많고 이 사람만큼 사상이 나쁜 이가 없습니다. 이 사람만큼 북한체제를 위협하고 나라에 위험한 인물도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수배하지 않아도 다 알만큼 이름은 물론 온 얼굴에 범죄가 꽉 찼습니다.
북한을 수호하십시오! 김정일을 속히 체포하십시오!
장진성 시인('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저자)
**북한당국은 정치범을 '적'으로 간주한다.정치범수용소를 '적구'로 간주한다. 북한사회에서 적으로 규정된 정치범들의 인권상황은심각하다.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된 정치범들은 북한 공민의 기본권박탈,생존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적은 양의 식량배그, 12시간 이상의 중노동 등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 정치범 수용소는 북한샇회내부에서도 가장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하는 곳이다. 글허나 인권상황의 심각성에 비해 외부사회에 알려진 정보는 매우 제한적이다. 그나마 혁명화구역은 사회로 출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10여 명의 수감생활을 한 탈북자들의 증언이 이루어졌다.그러나 출소가 불가능한 완전 통제구역은 14호 평남 개천 정치범수용소에서 수감생활을 한 김용과 13호와 22호 정치범 수용소 경비병 출신인 안명철 등 2명의 증언이 이루어졌다. 2006 북한인권 백서 중
북한인권에 침묵하는 자들의 반인권적 행위를 규탄하며 주적 빨갱이 김정일과 반역도 대중이 야합한 6.15 공동 개소리를 실천하자고 주장한 박근혜를 규탄한다. 북침이라는 적의 주장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서 온 호남인맥 중심의 반역방송 MBC의 허가를 취소하여 영구퇴출시켜야 한다~!**
자유대한을 망치기 위해 기만술의 극치로 대한민국을 망치는 공산주의자들의 음모와 공작을 파헤쳐 국민들에게 진실을 깨닫게 해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지만원 박사는 몇 안되는 애국논객 가운데 금강석같은 분이다. 그의 애국적 혜안은 중국과 러시아의 이익선에서 사주를 받아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북한정권의 기만술과 북한정권의 추종자들인 종북정치인들의 기만술을 명약관화(明若觀火)하듯이, 환히 꿰뚫어보아 자유대한을 수호하는 ‘국민교과서’를 저술하고 있어 경향각지의 애국지사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는 분이다.
그런데 지만원 박사에게 북한정권의 특별지령인지, 국내 종북인사들의 용렬한 민주의식인지, 일부 인사들이 민주화를 운위(云謂)하면서, 비민주, 무인권식으로 지만원박사를 표적 탄압을 해오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들의 교활한 술책으로 지만원박사는 필화(筆禍)사건이 될 수 없는 필화사건으로 신산(辛酸)의 고통을 받기도 하며, 때로는 테러의 대상자요, 영어(囹圄)의 몸으로서 필설로 표현할 수 없는 고초를 겪어오고 있다.
지박사의 애국의 글이 제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고소, 고발을 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가 하면, 정체불명의 사내들이 불시에 집안에 들이닥쳐 납치하듯 봉고차에 실어 테러를 가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안양경찰서 보안과 직원을 사칭하는 정체불명의 사내 3인이 지박사의 집을 불시 방문, 지박사를 찾았다. 사내 3인은 안양경찰서 보안과 직원들이 아닌 것으로 안양경찰서측에서 밝혀졌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인가? 왜 공권력을 행세하는가? 북에서 온 이한영을 집앞에서 암살하듯, 북에서 온 암살대인가?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등을 외치면서 정작 보수우익에게는 앞서의 자유 등을 적용하지 않으려는 정신나간 좌파들의 교활한 농간인가?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치 않겠다는 듯한 모 단체의 고소, 고발로 지박사는 부득히 법원에 출입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설상가상(雪上加霜)격으로 정체불명의 경찰빙자 사내 3명의 출현으로 위기를 느낀 지박사는 잠시 피신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인터넷 사회에 “지만원박사가 암살당할 우려가 있다”는 설이 여름날 소나기 쏟아지듯이 하고 있다. 지박사의 위기는 그 개인만이 아니다. 강건너 불이 아닌 것이다. 애국논객들 모두 예의 주시하고 심사(深思) 대처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은 지만원 박사가 왜 표적테러, 표적고발이 이어지는가에 대한 고찰이면서, 그동안 지박사가 받은 일련의 신산(辛酸)의 고초들에 대하여 일부 발췌하여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Ⅱ. 우파에게는 사상과 학문, 표현의 자유는 없는 것인가?
지박사는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다큐멘터리 역사책 총4권, 1,722쪽을 5년에 걸쳐 집필했다. 그것이 한국사회의 문자 예술의 석가탑이라는 찬사를 받는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이라는 편저(編著)이다. 자유대한을 사랑하고, 자유대한의 국군을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처럼 용기와 소신있는 편저를 국민에게 선보이지 못했을 것이다. 그의 ‘5,16’을 보는 시각은 좌파정권 15년간에 국군에게 욕설과 마구잡이로 돌팔매질을 하듯한 학설과는 정반대의 국군 사랑의 시각이요, 자유대한을 사랑하는 시각이었다. 지박사는 독보적인 주장을 했다. ‘5,18’때 북한특수부대원들이 와서 시민측에 서서 국군과 시민을 살해하면서 군민(軍民) 이간책을 붙였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지박사의 주장 근거로는 첫째, 북한특수부대원으로 복무하다가 탈북한 전 특수부대 장교들의 증언을 든다. 둘째, ‘5,18’때 사망한 젊은 사내들 가운데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법당국의 과학수사에도 속수무책인 정체불명의 괴 사내들이 10여명이 있었다는 것이다. ‘5,18’ 때 보신을 위해 강건너 불보듯한 일부 학자들이 좌파정권에 보비위하듯 천편일률적인 국군을 향한 매도와 돌던지기식의 논문, 논평, 등만을 접해본 한국사회에서 지박사의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의 명편저와 칼럼은 독보적인 주장으로서 학문의 자유를 실감케 하는 것은 물론, 또다른 대오각성을 주는 가믐의 단비같은 희소식이었다.
지박사는 자신의 편저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이렇게 자평했다. “우리가 접했던 모든 역사는 ‘후대’에 쓰인 것, 이 책은 ‘당대’에 쓰인 최초의 역사책(contemporary history)이다.12.12, 5.18, 역사바로세우기재판에 관련했던 모든 인물들이 생생하게 생존해 있는 것이다. 각기의 주역들이 현장에서 무슨 일을 했고, 검찰과 법정에서는 어떤 모습들을 보였는지, 누가 역사의 강물에 뛰어들었고, 누가 강가에서 이득을 취했는지, 누가 당당했고, 누가 비겁했고 배신을 했고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역사바로세우기에 동원된 대통령, 정치인, 검사, 판사들은 각기 이름을 걸고 무슨 일을 어떻게 했는지 비디오처럼 묘사돼 있다. 이상의 모두가 이 역사책에서는 심판의 대상이 되었다. "
그러나 지박사는 광야에서 진실을 외치는 예언자처럼, ‘5,18’을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서를 저술했지만, 광주의 ‘5,18 단체’는 지박사를 법정에 불러세웠다. 그것은 불온서적을 저술하가나 소유하고 읽은 인사들을 붙잡아 족치는 행위와 하등 다를 것이 없는 시비행위이다. 우리는 지박사의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위해 지박사의 글을 발췌하여 다시 읽으면서 그가 받은 지난날의 고통을 논의하지 않을 수 없다.
Ⅲ. ‘사건이송신청서’, 지박사에게는 왜 해당 안 되었나?
지박사는 ‘5,18’문제를 보는 시각이 다른 글로 인해 광주로 강제연행되어 신산(辛酸)의 고통과 영어(囹圄)의 몸이 된 바 있다는 것을 전술(前述)하였다. 그는 광주의 고통에서 벗어났을 때, 분연히 붓을 들어 “5.18단체와 광주법관들로부터 당한 폭력”이라는 제하의 기명칼럼을 자신의 홈페이지 시스템클럽(http://www.systemclub.co.kr/)에 게재하였다. 이 글은 학문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사랑하는 보수 애국논객들에게 분기탱천(憤氣撐天)케 하는 소식이 있었다. 일제 강점기의 악질적인 고등계 형사들의 작태를 보듯, 지박사는 당한 것같았다. 그것은 모든 애국논객들의 고통일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지박사는 위 칼럼에서 “광주인의 역사관 이외의 역사관을 표현하면 몰매당해”라는 부제를 달았다. 지박사는 이렇게 적었다.-“필자는 대선을 앞둔 2002년8월16, 동아일보 및 문화일보에“대국민 경계령! 좌익세력 최후의 발악이 시작됩니다”라는 제하에 4,500자에 해당하는 의견광고를 냈다. 그 광고문에는 이런 구절이 들어 있었다.“쌀, 마늘 사건 등으로 농민을 분노케 해놓고, 거기에 노동세력, 홍위세력 등 좌익들이 불을 댕기면 광주사태의 확대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이었습니다. 소요사태를 일으켜놓고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선거도 없고, 우익들이 잡혀가고, 김정일이 무혈로 서울을 장악하는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지박사의 광고는 자유대한을 사랑하는 우국충정의 일편단심에서 호시탐탐 대남적화를 노리고 대한민국 망치기 공작을 쉬지않는 북한정권과 하수인들인 종북 좌파들의 음모에 대처해야 한다는 예방적인 차원의 의견문이었다. 그러나 상반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의견 광고문이 나가고 많은 국민들로부터 격려를 받았지만 호남인들로부터는 도끼로 머리를 두 쪽 내겠다는 등의 험한 전화폭력에 시달렸다. 민주당은 2회에 걸쳐 성명서를 내 정부에 강경대응을 주문했고, 오마이뉴스는 필자를 정신분열증환자로 매도했다."
“그 다음 5.18단체가 나섰다. 5.18부상자회 회장 김후식씨가 2002년8월20일, 검은 유니폼을 갖춰 입은 11명의 어깨들을 이끌고 올라와 다수의 경찰이 보는 앞에서 충무로에 소재한 필자의 사무실에 들어와 기물을 부수고 소리를 질렀다. 건물주에게 협박을 가하면서“사무실을 거두어들이겠다”라는 각서까지 받아갔다." “그 다음에는 광주검찰이 나섰다. 최성필 검사(현 서울중앙지검 공안부)가 5.18측으로부터 고소장이 제출됐으니 광주로 내려와 조사를 받으라고 했다. 필자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관할지역인 수원이나 행위지인 서울에서 조사를 받게 해달라며 사건이송요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박사의 사건이송신청서를 외면했다. 광주문제는 광주가야 한다는 식이었다."
"광주검찰은 2002년10월22일, 16:00시에 최성필 검사실 조사계장 김용철을 필두로 광주서부경찰서 순경 3명(이일남, 박찬수, 이규행)을 이끌고 필자의 아파트에 들이닥쳤다. 러닝머신을 한 다음 샤워를 하고 팬티바람으로 있는 필자를 옷도 입지 못하게 하면서 무작정 끌어내려 했다. 종이조각(체포영장?)과 신분증을 눈앞에 슬쩍 스치게 하면서 대검찰청에서 나왔으니 가자고 했다. 자세히 보자고 했더니 “너 같은 놈에게 이런 걸 왜 보여주냐”하면서 옷도 입지 못하게 하고 끌어내려만 했다. 지박사는 대검찰청에서 나왔다는 사내들에게 수갑을 등뒤로 채운채로 봉고버스에 강제연행되었다. 그들은 서울에서 광주로 가는 5시간 이상 차속에서 "야, 이 새끼야, 네깥놈은 가다가 중간에서 죽여도 표도 안 날 꺼다"고 욕설을 퍼부으며, 주먹으로 빰도 때리고 머리를 쥐어 박았다."
Ⅳ. 5,18'문제는 광주의 검찰, 법원이 함께 손봐주나?
그들은 지박사를 주먹으로 때리고 또 때리면서 온갖 저속한 욕설을 했다. “우익새끼들은 모조리 죽여버려야 한당께, 야 이 개새끼야, 네깟 놈이 무얼 안다고 감히 5.18을 건드려, 뭐 이런 싸가지 없는 개새끼가 있어,-중략- 이런 새끼가 무슨 대령 출신이야, 이런 새끼가 무슨 육사 출신이야, 김용철과 이일남이 가장 악질적이었다. 야, 이 새끼야, 네깥놈은 가다가 중간에서 죽여도 표도 안 날 꺼다, 네깥놈이 때렸다고 말해도 증인이 있냐? 증거가 있어?”그야말로 자식 벌 되는 사람들에게 수모를 당한 것이다. 이 땅이 과연 대한민국인가 싶었다.
"검찰과 법원이 합세한듯 사법의 잣대를 드리밀려 들었다. “광주검찰 615실에 도착하니 최성필검사가 잡아먹을 듯 소리를 질렀다. 조사를 하는 중에도 뒤로 채운 수갑을 풀어주지 않았다. 최성필 검사의 이웃 검사로 보이는 여성이 와서 합세했다. '당신이 시스템공학 박사요 엥, 시스템공학이란 게 있당가, 어디서 학위를 받았소? 처음 듣는 건디 이거 가짜 아냐? 좀 알아봐야 겠구만, 어이 좀 알아보소, 당신 눈에는 광주시민 전체가 빨갱이로 보이요? 광주가 아니었다면 한국에 무신 민주주의가 생겼겠소. 어림도 없재이 참말로 잉~”
"2002년 10월 24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싱의를 맡은 부장급 판사 정경현(당시45세 1957년생 전남함평)은 필자의 변론을 맡은 광주출신 변호인(당시66세)에게“변호인은 광주 시민들에게 무슨 욕을 들으려고 서울 사람의 변호를 맡았소”라며 아버지 벌 되는 분에게 모욕을 주었다. 변호인이 필자의 경력과 훈장 받은 사실들을 나열하자“시끄럽소, 지저분한 신문은 집어치우시오”라고 또 한 차례 면박을 주었다. 이어서 정경현 재판장은 필자를 삼킬 듯이 노려보면서“당신이 광주에 대해 무얼 아요? "
10월30일, 구속적부심 재판이 열렸다. 김용출 부장판사(1959년생 전남 장성)가 시니컬하게 웃으면서“나의 형님도 아무런 죄 없이 계엄군에 가서 몇 시간 동안 고초를 받고 왔소. 이런 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요?”강제연행하면서 뒤로 수갑을 체우고 구타하는 자들이나, 검찰이나 법원이나 냉정한 법집행보다는 계엄군에 대한 사감(私感)이 충만되어 있으니 공정한 법집행은 난망한 처지 아닌가.
"판사 3명이 모두 호남출신(재판장: 전성수, 판사: 조재건 윤영훈)이었다. -중략- 지박사는 지역정서와 관할권을 이유로 관할이전신청을 3회씩이나 냈다. 대법원에 상고를 했다. 그렇지만 대법원은 검찰과 법원이 저질렀다는 그 정도의 사실들만으로는 광주가 지역정서를 가지고 재판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결론을 냈다." 광주 사법부에서 알아서 결정하라는 식 아닌가?
"광주지법 판결문의 범죄사실은 이러했다.“5.18 민주화운동은 1980.5.18을 전후하여 전라남도 및 광주시민들이 비상계엄의 철폐를 요구하는 등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하여 벌인 민주화운동으로 국회에서 의결, 공표된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광주민주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 광주민주화운동관련자보상등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하여 정립된 지 오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들 및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하여 사망한 자들이 마치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부대원들에 의하여 선동되어 일으킨 폭동인 것처럼 묘사했다는 것이었다. 명예가 훼손됐다는 것이다."
결론은 “국회가 의결한 것이면 모두가‘진실한 사실’이며, 이에 어긋나는 사관은‘허위사실’이 된다는 것이다." 지박사는 국회에서 통과한 ‘5,18특별법’을 다른 내용으로 사관을 피력했다는 죄로 투옥된 지 101일 만에 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받고 풀려났다."
광주문제에 다른시각을 갖는다면 누구든, 첫째, 광주의 단체에서 고소를 해오고, 둘째, 검찰이 보낸 수사관들이 등뒤로 수갑을 채워 주먹으로 난타를 하고, 셋째, 사건이송신청서는 휴지조각이며, 넷째, 검찰과 법원은 사적인 가형(家兄)이 계엄군에 당했다는 회고담을 들려주며 손봐준다는 전설(傳說)은, 언제 들어도 치외법권의 소식으로 구역질이 나지 않을 수 없다. 바꿔말해 독재정권하에서 칠성판에 누워 물고문을 당하는 것이나, 등뒤로 수갑채워 장시간 구타하는 것이나 무엇이 다를까? 지박사가 자식벌의 수사관들에게 욕설과 주먹으로 머리와 뺨과 등을 무차별 구타를 당하며 광주로 끌려가 101일 동안 구금되었다 풀려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또다시 ‘5,18’문제로 법정에 서게 되고, 정체불명의 사내들이 들이닥친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어찌 작금의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요, 사상과 학문과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Ⅴ. 結 論
대한민국은 아직 국제적으로 종전(終戰) 조인식이 있기 전이다. 언제 제2 한국전이 김정일에 의해 발발할지 예측불허이다. 속담에 "떡 줄놈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있다. 김정일이 햇볕정책으로 돈과 물자를 주면 개혁개방과 평화통일의 의미로 두터운 옷을 벗는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 그런데 김대중이 선창(先唱)하고 종북주의자들이 후창하며 추진한 것이 햇볕정책이다.
바꿔말해 김정일은 선군정치로 북핵을 만들어 세습독재체제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데, 종북정치인들은 조국평화통일이 곧 올것처럼, 통일사기극 햇볕정책을 펴면서, 선량한 국민들에게 통일로 가는 단계로 남북평화, 남북화해, 남북통합, 남북교류는 필수적이다며 국민혈세를 착취하여 북한정권에 바쳤다. 김정일은 통일몽환(夢幻)에 빠진듯한 자유대한을 향해 각성제로 무고한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의 등을 정조준하여 저격하고, 박왕자씨의 피흘리며 죽어가는 몸애다 발길질을 하면서 생사를 확인했다. 북핵을 어루만지며 남한경제에 군침이나 흘리면서 부녀자 등이나 저격하게 하는 김정일에게는 민족평화통일의 통근 뱃장을 기대할 수는 없다.
그의 아비는 어떤가?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장사치처럼, 김일성은 공산주의 간판을 내걸고 내심으로는 중국과 소련의 힘을 빌려 한반도에 김일성왕조를 건설하기 위해 ‘6,25 한국전’을 일으킨 봉건왕조에 환장한 자이다. 그는 자신의 세습왕조를 건설키 위해 중국과 러시아의 군대를 끌어들여 한국전을 일으키었다. 그의 왕조에 대한 탐욕으로 무고한 남북 동포들을 1천만 가까이 전화로 살상한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김일성은 유엔군에 패주하면서 자신에게 원폭이 없음을 한탄했다고 한다. 만약 원폭이 있다면 동포에게 마구잡이로 폭발시키겠다는 발상이 아닌가? 부전자전(父傳子傳)으로 아비의 유훈통치를 하던 김정일은 아비의 소원대로 북핵을 만들었다.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종북정치인들은 ‘북핵전도사’가 되어 남한에서 연일 북핵으로 떼주검을 당하기전에 북한정권에 줄을 서야 한다고 역설을 하고 다닌다. 민초들은 조국평화통일을 위해서는 햇볕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혈세를 착취하는 좌파 위정자의 권위에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했다.
민초들은 이제 종북정치인들로부터 착취속에 “북핵으로 다 죽을 수 있다”는 공갈협박을 받으면서 자유대한을 망치는 일에 강권을 당한다. “과연 대한민국은 끝나는 것인가?”라는 공포의 화두에 몸서리를 치는 민초들에게 지만원박사는 북한정권의 공작에 승리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와 희망과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분이다. 지박사는 대한민국사에 크고 작은 대중반란적 봉기사(蜂起史)에는 언제나 민주화를 빙자한 북한공작이 있다는 것을 깨우치며, 예방적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우리는 그의 용기있는 애국심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광주 ‘5,18 문제’는 정부의 새로운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한다. 국회차원의 진상조사도 절실히 필요하다. 시민군측은 민주열사가 되어 생전명예와 보상이 있고, 사후에는 민주화의 열사로써 국립묘지에서 대우를 받는 것에 필자는 결사반대 하지 않는다. 그러나 국가로부터 명령을 받고 간 국군이 역사적으로 매도되어야 할 민주화를 역행하는 폭도로 변하고, 그 충의의 주검이 개주검 같이 변한다면 그것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어진 역사라고 생각한다. 시민군측과 국군의 주검은 모두 대한민국을 위해 꽃잎처럼 져간 장열한 주검이요, 칭송받아야 마땅할 명예여야 할 것이다. 또 생존해 있는 시민군측 인사들, 생존해 있는 광주로 간 국군들 모두 명예로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길만이 유일하고 진실한 해원상생(解怨相生)이라고 확신한다. 이명박 정부와 국회는 짓밝히고 실추된 국군의 명예를 하루속히 회복하는데 앞장서주기를 바란다.
또 광주가 진실로 민주화의 본산이라면, 지만원박사와 같이 다른 사관을 피력하는 인사들에 대한 탄압적 고소, 고발을 즉각 지양해야 할 것이다. 자신들은 사상과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외치며 투쟁하여 소기의 목적을 획득하면서, 자신들과 사관의 궤(軌)를 함께 하지 않는 인사들에게는 등뒤로 수갑을 채워 찻속에서 목격자가 없다는 것을 전제하면서 복날 개패듯 하고 종래는 투옥까지 해대는 것은 진짜 광주 민주화 정신을 짓밟는 국제사회가 지탄할 만행이라고 생각한다.
간절히 각성을 촉구한다. 바다가 일체를 포용하듯, 광주 ‘5,18단체’는 다른 사관을 피력하는 학자와 언론인의 글도 사상과 표현의 자유로 포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우선, 지만원박사를 향한 표적 고소, 고발이 있다면, 즉각 취하 하는 대승적 금도를 보여주기 바란다. 사법당국은, 경찰을 사칭하는 정체불명의 괴 사내 3명의 정체를 밝혀 이나라가 법치국가임을 내외에 천명해야 할 것이다. ◇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상임공동대표이자 민족문제연구소 법률고문인 김승교(사진) 변호사가, <민족통신>이 수여하는 ‘제3회 민족언론상’
[아래 관련기사 참조] 수상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가 입국을 거부당해 다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을 통해 미국을 방문하려던 김 변호사는 지난 12일 LA공항에 도착했지만, 재판 중이라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 그는 현재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이며, 이달 말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그의 입국거부와 관련, 주한미대사관 측은 “미 공항에서의 입국은 국토안보부가 관할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설명해주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단순하게 기소됐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용을 좀 따지는 것 같다”며 “범죄의 질을 보는 것 같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젊고 강한 신문-독립신문/independent.co.kr]
나라가 어지럽습니다. 대다수 우익들이 황장엽과 김진홍에게 포섭되어 이재오를 비호하고 김문수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저들의 운동에 동참하고 있읍니다.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으로 하는 애국이 있고 머리로 하는 애국이 있습니다.가슴으로 애국하는 사람의 머리는 적이 점령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점령돠면 가슴은 따라 갑니다.그러나 머리로 하는 애국은 가슴을 지킬 수 있습니다.머리로 하는 애국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한국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독서를 하지 않고 고독한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 모리가 비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많이 배운 사람이나 덜 배운 사람이나 실력이 같습니다. 모두가 TV 실력인 것입니다. 국민이 주권을 가진 왕이라 하지만 이렇게 되면 눈먼 왕들일 뿐입니다. 우익들까지도 조.중.동을 따라 하고 TV를 따라 행동합니다. 지만원-시국진단 9월 호 中
지난 8월 16일 현대아산 현정은 회장이 정부를 따돌리고(?) 김정일을 만난 데 이어서 17일에는 北 노동당통일전선부 위장단체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와 ‘추석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합의했다고 소란을 피우더니 이번에는 아태로부터 “금강산.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남북당국간 회담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이다.
20일 열린 금강산관광 11주년행사에 참석차 금강산을 방문한 현정은 현대 회장에게 아태 부위원장 이종혁이 “금강산, 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남북 당국 간 회담을 할 용의가 있다.” 며 이를 남한 당국에 전해 달라면서 “당국 간 회담에서 금강산, 개성 관광객의 신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논의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이에 대하여 우리정부는 “현대로부터 공식보고도 못 받고 북으로부터 공식제의도 안 왔다.”고 발표 한 것이 고작이지만 통일부 당국자가 “北이 민간 사업자를 통해 회담을 제의했다고 해서 회담이 성사되는 것은 아니며 당국 간 공식 회담을 제의하려면 남북 간 판문점 채널을 통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하겠다.
남북관계가 당국을 제껴놓고 현대와 짝짜꿍이가 되어 “어르고 뺨 때리기 식”으로 파행을 거듭해 온 데에는 처음부터 상호주의와 당국자우선 원칙과 공개추진 방식을 버리고 北의 대한민국 실체부정 기도와 당국자배제 술수에 말려들어 마치 도둑질 하듯이, 역적모의 하듯이 쉬쉬 해가면서 북이 생떼를 써도 횡포를 부려도 오냐 오냐 해온 때문이다.
특히 그 동안 북과 내통하면서 김일성 부자로부터 받은 도움 때문에 보답도 하고 빚도 갚아야 할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노벨상용 정상회담’에 눈이 멀어 현대 정주영과 정몽헌 부자 등에 업혀 북 아태위원회 김용순이 잡아끄는 대로 끌려가고 당기는 대로 딸려간 결과가 “대한민국 실체부정과 당국자배제”를 습성화 된 일상처럼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현대는 ‘메신저’ 이상의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 북과 접촉과정에서 오고간 수작이라고 해서 정부가 간여하거나 주도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 현대 멋대로 발표하거나 일방적으로 떠벌이도록 내버려 둬서도 안 된다. 현대가 정부를 제치고 김정일과 ‘추석 상봉 적십자회담개최’ 따위의 ‘합의’를 발표토록 허용하거나 방치해서도 안 된다.
특히 현대는 금강산관광 11주년 기념이 아니라 ‘박왕자 주부 피격사망 500일’ 천도제 준비 먼저 서두르도록 했어야 한다. 금강산 관광이 시작 된 게 언제인데 이제야 “관광객 신변안전 보장을 위한 제도적 방안 마련을 논의” 한다는 말인가? 그 동안은 관광객의 안전이나 신변보장 장치도 없이 언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를 ‘死地’로 몰아넣었단 얘기인가?
북이 아무리 ‘금강산관광과 개성관광 재개’를 졸라대고 떼를 써도, 박왕자 주부관광객 피격사망 사건에 대한 ‘현장조사/ 진상규명/시인사과/책임자처벌’이 선행 된 연후에 재발방지차원에서 그 간 소홀하고 미비했던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게 순서이다.
이번 제의가 $에 목이 마른 김정일이 $ 파이프라인 복원과 금강산관광객 피격사망 테러 사건을 어물쩍 넘기기 위한 면피용 제의라면, 당국자 회담이 아니라 정상회담을 해도 아무런 쓸모도 소용도 없을 것이다.
차제에 정부는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멋대로 나댄 ‘현대의 일탈(逸脫)’을 확실하게 통제 조종해야 할 것이며, 정부의 사전허가나 조정 없이 일개 사기업(私企業)이 당국을 대신하거나 당국을 제치고 당국행세를 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됨은 물론이요 북의 반칙(反則)과 꼼수를 엄중하게 추궁 제압하여 함부로 덤벼드는 버르장머리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북은 최근 관변언론을 통해서 현대아산과 관광재개 실무접촉에 ‘관광객신변안전’과 ‘당국간 협의’조건을 내세운 통일부에 대하여 ”남북 간 화해와 단합, 나라의 통일을 가로 막고 동족대결을 일삼는 ‘전쟁대결부’,‘분열부’이다.“ 라고 극렬하게 비난하면서 현인택 통일부장관을 반통일분자라고 낙인을 찍었다.
북의 이와 같은 반발과 비난은 역설적으로 현인택 통일부가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 아래 ‘퍼주기’사령부와 ‘대북 딸랑이’ 노릇을 하던 임동원, 정동영, 이종석, 이재정 통일부와 달리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반증(反證)”으로 반가운 일이기는 하나 과거 통일부의 대북편향증세가 워낙 중증이었기 때문에 국민의 눈에는 이 정도의 모습으로는 여전히 부족하고 미흡한 것도 사실이다.
[젊고 강한 신문-독립신문/independent.co.kr]
**전태일 거리를 아직 관심있게 보지 못한 분들은 일부러라도 꼭 한번 견학을 하기 바란다. 거기에 이명박의 정시이 반영돼 있다고 생각된다.오늘 노객 한분이 친구들을 이끌고 일부러 700m에 달하는 전태일 거리를 일부러 가서 견학을 했다고 한다,평소에는 눈 여겨 보지 않았던 분들이 놀라면서 이명박의 실체에 대해 의심을 하더라 했다.
김대중-노무현은 사회 전반에 붉은 인프라를 두텁게 깔아 놓았다. 이 인프라를 이명박은 그대로 두고 있다. 방송도 구태여 장악하려 하지 않는다. 촛불시위,용산농성,쌍용자동차 등에서 이명박은 파괴세력의 파괴행위를 못 본 척하면서 사실상 그들을 도왔다. 기무사의 분위기가 노무현 시절보다 더 음산하다고 한다. 완전히 점령군 사령부 같다고 한다.
국정원과 경찰 그리고 검찰에 양성됐던 대공전문가들이 지난 10년 사이에 대부분 쫓겨나고 특정지역 출신 비전문가 500명이 점령군 노릇을 하는데도 그냥 방치한다. 장관으로부터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노무현이 쓰던 사람들을그대로 기용하다.노무현이 시행하던 정책을 그대로 이어간다. 노무현이 죽었을 때도 좌익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었다.거기에 은근슬쩍 안보를 허물고 있다. 노무현 시절에 비해 더욱 더 악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아직도 청와대는 운동권 세력의 세상이다.이명박은 저탄소 녹색 성장을 내걸고 그린벨트를 없애고 4대강 환경을 파괴한다.4대강에 이해관계가 걸린 국민들을 가지고 무언가 할 모양이다.
중도를 내세워 성남 비행장을 사실상 없애고 공수부대를 서울 밖으로 내몰고 재래식 군사력을 줄이고, 군사시설로 지정된 주변들을 대폭 풀겠다고 한다.심지어는 전방의 지뢰를 제거하자는 안이 여당에서 나오고 있다. 그가 임명한 자들이 국보법을 없애겠다고 한다.
한 국가를 패망시키는 국제정치의 음모는 항상 우아한 위선의 가면 뒤에서 이루어지는 법입니다.
11월 19일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그랜드 바겐은 죽음의 함정입니다.
지난 6월의 한미정상회담에서 한국 대통령이 제시한 포괄적 패키지를 미국 측이 그랜드 바겐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주된 내용은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경우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정상화시키며 400억 달러의 경제적 지원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결과 보도에 있어 그랜드 바겐에 합의하였다는 발표만 있지 이 구체적 내용이 빠진 있으니 그랜드 바겐이 장차 대한민국에 가져올 치명적 결과를 국민들이 어찌 알아차릴 수 있겠습니까!!!
사악한 살인 악귀 김정일이 핵을 포기하는 척 하고 그랜드 바겐의 대가로 평화협정과 미북수교, 400억 달러를 얻게 되면 그 결과는 우리 대한민국의 패망이 될 것이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수십 가지 요인들 가운데 하나일 뿐인 북핵이 제거된다고 해서 평화가 보장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교활하기 짝이 없는 속임수입니다.
50년 동안 오로지 적화점령만을 목표로 단련해온 사실상 1000만 명 이상의 북괴군 병력이 대한민국 청와대에까지 침투한 트로이 목마들과 내통하면서 일시에 기습 점령할 기회만을 노리고 있는 최악의 위기 상황입니다.
2012년 4월 17일 한미연합사령부가 해체되고 미군 주력 부대가 철수하면 서울을 이미 오래 전에 관통해 거미줄 같이 곳곳에 퍼져있는 남침용 땅굴에 대기하고 있던 수십만 북한군이 올라와 그날로 적화점령을 끝낼 것입니다.
겉보기에는 아주 그럴듯한 평화협정의 흉계에 속아 넘어가 패망해버리고 1000만 명의 국민이 학살당한 베트남의 비극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재현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강력한 국민 방어망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청와대 트로이 목마에게 속아 경계심을 풀어버렸기 때문에 밖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 채 죽음의 폭포를 향해 내딛는 급류에 휘말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시급히 알아차려야 합니다.
이제 북한이 위장 평화전술로 핵을 포기한다고 선언하면 이미 대한민국 각 분야에 침투해 있는 빨갱이들은 평화협정을 맺어야 한다고 선동할 것이고 평화체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헌법 제 3조 영토조항을 고쳐 북한을 국가로 인정해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사악한 살인 악귀 김정일 일당이 꾸며온 치밀한 적화 흉계에 걸려들어 우리 대한민국은 킬링필드 직전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제 2의 월남 패망 사태를 가져올 것이 뻔한 2012년 4월의 한미연합사령부 해체를 대통령 이하 정치권의 어느 누구도 막으려 하지 않고 있으니 이대로 가면 어떤 재앙이 닥칠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최악의 민족반역범 살인악귀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 김대중, 노무현 일당에게 정치권 전체가 장악당해 헌법 3조 영토조항을 없애려는 반역 개헌 음모에 동원되고 있는 판이니 국가안보를 지키는 마지막 성문이 트로이 목마들에 의해서 열려져 버릴 때 어떤 참극이 벌어질지 생각해야만 합니다.
12만 명의 공무원 노조가 국가반역단체 민노총에 가입하여 국민과 기업들을 장악하고 적화 순응 길들이기에 나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헌법이 명하는 절대의무를 저버린 채 방치하고 있으니 대통령의 정체가 무엇인지 의심해야만 합니다.
대통령은 어째서 헌법 제3조 영토조항을 없애자는 반역분자를 청와대 통일 담당 1급 비서관에 임명하였으며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한 반역분자들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국무총리에 임명한 것입니까!!!
대통령이 최우선의 절대의무를 외면할 때 그 결과는 국가와 국민의 죽음이 되는 것입니다.
방역 당국이 전염병 창궐을 눈앞에 보면서도 손 놓고 방치한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반역 행각에 나선 12만 공무원 노조원들과 7만의 전교조 교사를 즉각 전원 파면조치, 형사처벌하고 대신 그들의 자리에 건실하고 능력있는 국민들을 임용해야만 합니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이미 전모가 백일하에 드러나 버려 주범 김대중, 노무현도 사실상 자백한 거나 다름없고 국내외의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인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반역사기범 일당을 뿌리뽑고 당시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형사 처벌해야만 합니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이미 10년 전에 발견돼 내부 동영상까지 촬영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간악한 노비 김대중, 노무현에 의해 숨겨져온 연천 구미리의 남침 땅굴을 즉시 절개하고 국방부에 숨어있는 은폐조직을 검거해야 하며 전군에 비상 경계령을 내려야만 합니다.
10년간의 남침땅굴 은폐가 의미하는 바는 이미 수십 개 이상의 남침땅굴이 사악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비호 하에 서울을 관통했다는 것이며 이대로 가다가는 불시 기습에 의해 순식간에 적화점령 당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무엇보다도 먼저 당장 국가안보의 중심축인 한미연합사 해체를 막고 복원해야만 합니다.
저 사악한 살인악귀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들이 2012년 4월 17일만을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리고 미국을 설득하여 한미연합사 해체를 막고 안보태세를 철통 같이 강화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이러한 국가적 당위와는 거꾸로 가고 있으며 죽음의 함정은 우리 국민의 문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트로이 목마의 정체가 명백히 드러난 이제 국가와 국민이 살고 죽는 것은 오로지 국민들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트로이 목마에게 속았다는 배신감으로 피가 끓어오르시겠지만 그보다 먼저 냉철하게 앞으로 닥쳐올 엄청난 위기 상황을 예상하고 철저히 대비하셔야만 합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김대중에게 매수되거나 약점을 잡혀 결국 그것의 상전 악마 김정일의 협박에 굴복하게 되었고 또한 박연차 사건으로도 약점을 잡힌 상태에서 이미 위장 침투해 있는 빨갱이 프락치들이 속임수의 평화협정을 맺고 영토조항을 삭제하는 개헌을 성사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이제 현 정치권에는 국가 존속과 국민 생존을 지켜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엄연한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 국민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분연히 일어나 서로를 격려하며 애국심으로 뭉쳐 의병을 조직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썩은 다리를 간파하고 버려야 새 다리를 놓고 살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지켜주지도 못했고 지켜주지도 못할 박근혜, 이회창 두 분은 이제 더 이상 애국진영의 걸림돌이 되지 말고 은퇴하여야 합니다.
선량한 우리 국민들과 저 사악한 반역좌익 운동권 사기꾼들과의 오랜 대결은 이제 마지막 결전의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우리 국민은 모든 사태를 미리 내다보고 강력하게 결집하여 있다가 저 간악한 사기 반역범들에게 불벼락을 내리쳐 모두 제거해 버릴 것입니다.
우리 애국 우익은 새로운 진용을 갖추고 국가의 미래를 열어가야 합니다.
전 세계를 제패한 우리의 기업들과 올림픽 선수들이 이미 증명해낸 위대한 국민의 저력을 세계 제 1의 선진강대국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진용을 새로이 짤 것입니다.
보다 못해 직접 일어선 우리 국민들이 정치권을 전면 청소해 버리고 국가의 큰 새 길을 열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단합하여 다 드러난 반역 암세포들을 박멸한다면 오늘날의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 국가가 또 한 번의 위대한 도약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강력하게 단합하여 국민의병당을 창당하고 다음의 특단조치들을 반드시 실현시킬 것입니다.
1. 민족반역자 악마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 김대중, 주사파 일당이 꾸며온 평화협정, 반역 개헌 음모를 철저히 분쇄하고 국법에 따라 처단한다.
2. 백 조 원을 훨씬 넘는 김대중 일당의 국고 도둑질 비자금을 국내외로 추적하여 즉시 몰수하고 민생 살리는 기금으로 활용한다.
3. 2002년 제 16대 대선 당시의 전자개표기 사기극과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한다.
4. 이미 10년 전에 발견되었으나 반역정권들에 의해 감춰져온 연천 구미리의 남침 땅굴을 즉시 절개하여 국민에게 공개하고 모든 남침땅굴들을 수색한다.
5.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10년 동안에 저질러진 국가반역사건들에 대하여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한다.
6. 세계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악의 소굴 김정일 깡패 정권의 폭압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북한동포를 구출하기 위한 “북한동포 해방운동”을 세계적 차원에서 실시한다.
7. 미래의 희망 청소년들의 가슴에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무궁한 애국심과 긍지가 흘러넘치도록 올바른 국가관과 Noblesse Oblige 정신을 철저히 심어주고, 모든 공직자들의 국가관을 재검증하여 암약하고 있는 빨갱이 프락치들을 처형하고 국가관이 박약한 기회주의 공직자들을 파면한다.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자랑스러운 오늘날의 번영한국을 이룩하여 주신 애국선혈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반드시 승리합니다.
************************ ** 6.15 공동선언은 결론적으로는 1국가 1민족 2체제의 민족 통일기구를 구성하는 연방제(聯邦制 )통일을 지향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6.15 공동선언대로 한다면 남녘의 미군 주둔과 국가보안법 존립 근거가 없어지게 되므로, 분단의 원죄인 미군은 철수해야 하며, 북조선을 주적으로 규정하여 제정된 국가보안법은 당연히 폐지되어야 한다.(2004년 7월 회보, 7.4 공동성명에서 6.15 공동선언으로..기세문)
대표적 반미단체인 [전국연합],[통일연대] 소속으로 국가보안법폐지-주한미군철수-연방제 및 북한의 核개발과 先軍노선을 옹호해온 단체인 [사월혁명회]가 야합의 적화문서인 6.15 공동 개잡소리를 칭하여 쓴 반역의 개소리다.
반역도 대중이가 주적 김정일 빨/갱/이 인간개백정 잡놈과 맺은 야합의 적화문서 대로 하면 참칭조항을 없애려던 박근혜에 보수단체가 강력 반발 그나마 명맥만 남아 있는 국가보안법은 사라지고 주한미군은 철수하게 되어 민족의 원쑤인 김정일의 무력침략을 야기 자유대한은 적화되고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란 국호는 사라지는 멸국의 비운을 맞게된다.
적화음모의 6.15 반역문서를 실천하자고 한 박근혜를 규탄하며 북한괴뢰도당의 북침설 확산에 앞장서왔으며 6.15 연방제 주장에 동조한 좌익선동방송 MBC를 영구 퇴출시켜야 한다. 정부는 빨/갱/이방송 MBC를 허가 취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