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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01
 

어린이들에게 대통령 비난글 쓰게 한 종북단체

2009.08.11 08:18 | 기본폴더 | kmj5103

http://kr.blog.yahoo.com/kmj5103/4274 주소복사

이같은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전한 범민련은 “선언을 받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어느 초등학생의 글”이라며, 다음과 같은 글내용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정일 아저씨 보고싶어요”

 

범민련은 이와함께 “초등학생을 인솔하고 나온 초등학교 교사 한 분은 ‘우리나라 학생이 자랑스럽게 우리는 분단국가가 아닌 통일된 한민족국가라고 말할 수 있게 해주요!’라고 적어주셨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현장을 방문한 것이 특정 교사들에 의해 동원된 것일 수 있음을 추측케 하는 대목이다.

 

한편 범민련은 “<통일기 연서운동>은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을 위한 운동기간>에 전세계 해외 동포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고수이행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내기 위한 대중사업으로 제안되었고 남측에서도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광복64돌 8.15대회 준비위원회에서도 추진하기로 하여 해외측만의 사업이 아니라 전민족적인 사업으로 되고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2009년 광복 64돌 8.15대회가 열리는 8월15일까지 서울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선전마당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독립신문 김남균 기자 (doongku@freechal.com)

copyright @ 2002 독립신문

 

**2006년초부터 북괴는 탈북민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에 [발에 밟히고] ,[눈에 찔리도록] 고안한 대못을 박은[인간 덫]을 만들어 설치했다. 날이 선 대못으로 함정을 만들고,얼굴을 꿰뚫는 덫을 세워 탈북민들을 잡아들인 후 여자들은 옷을 벗겨 뽐쁘 훈련]을 시키는 고문, 이니 地獄圖가 북한의 현실이다.이 비참한 동포의 인권유린에 눈감고 동족을 호시탐탐 노리는 개의 편에서 방송하는 빨/갱/이 방송 MBC는 이 나라에 있어서는 안될 반역방송이다. 영구퇴출시켜 나라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MBC를 보지도 듣지도 말자** 

어린이들에게 대통령 비난글 쓰게 한 종북단체
“대통령 바꾸고 싶어요” “김정일 아저씨 보고싶어요”
김남균 기자  2009.08.10 15: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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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조계사 내에서 농성중인 이른바 ‘촛불 수배자’들이 절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욕설 방명록’을 쓰게 해 파문이 일었던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와 유사한 일이 지난 주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벌어졌다. 이적단체 범민련과 실천연대 등이 이 곳을 찾은 초등학생들에게 李대통령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는 글을 쓰게 한 것이다.

 

이들은 8일 오후 이 곳에서 ‘힘내라~ 공동선언, 달려라~ 통일’이라는 제목으로 <6.15공동선언, 10.4선언 이행을 위한 시국선언>과 <통일기 연서운동>을 위한 선전마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중 ‘통일기 연서운동’에 초등학생들의 참여가 많았다고 한다. 이날 어린이들은 ‘연서용 통일기’에 “수학여행 백두산으로 가고싶어요^^”, “북한친구들이랑 남북투어할래용”, “북한에 있는 친구들아 통일되면 우리같이 놀러가자^0^ㅋㅋ”, “1월짜리 돈을 갖고 싶어요(북한에 있는)” 등의 글을 적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통일’을 바라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보아 넘길 수 있다. 문제는 대통령 비난 등 정치적인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

 

“초등학생도 지키는 약속, 대통령도 지켜야 하지요”

“나라를 넓히고 싶어요. 대통령 바꾸고 싶어요”

 

kmj5103 2009.08.11  09:04

타 사이트는 그렇지 않은데 야후만 유독 글이 엉터리로 입력된다. 왜 글 배열이 이렇게 엉망으로 압력되나?? 종북단체라는 개종자들이 듣기싫은글 올린다고 방해하는 것 같다. 찢어 죽일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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