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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01
 

1-3,남북 분단의 전적인 책임은 소련과 김일성

2008.12.13 09:16 | 기본폴더 | kmj5103

http://kr.blog.yahoo.com/kmj5103/101 주소복사

http://blog.chosun.com/audrudwltn/3555358 http://blog.chosun.com/audrudwltn/3555358')">

 

 

1-3南北분단 전적인 책임 소련 김일성인데

 

  이승만 떠넘겨

 

 

대한민국 건국과

북한정권 수립의 결정적 차이는 대한민국은 절대다수 국민이 참여한 선거에 의해 세워졌고, 북한에선 스탈린의 지령에 의하여 북한정권이 제조되었다는 점이다.한국은 民意에 의하여,북한은 제국주의 소련의 지령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대한민국 민족사적 정통성과 법률적 정당성은 여기서 비롯된다.대한민국 헌법에 북한정권이 우리 영토의 일부인 북한지역을 不法점거한 반국가단체로 규정된 것도 여기에 근거한다.선거를 통하지 않고 멋대로 정권을 세운 행위 자체가 반란이다.

 

한국인은

李承晩의 지도하에 미국의 반대를 무릎쓰고 국민국가를 세웠고 김일성은 스탈린의 꼭두각시가 되어 공산독재정권을 세웠다.左편향 금성출판사 고등학교 근.현대사 교과서는 이런 본질적인 차이점을 무시하고 오하려 북한정권에 유리한 記述을 했다.

 

남북한의

분단을 가져온 최초의 결정적 조치는 스탈린이 1945년 9월 20일 소련의 제 1극동군 사령관에게 보낸 7개항의 비밀지령이었다. 이 문서는 소련이 해체된 이후 러시아에서 공개되었다. 비밀지령 제 2항은 "북한에 反日的 민주주의 정당 및 광범한 블록을 기초로 하는 부르주아 민주주의 정권을 확립할 것"이었다.

 

즉,

북한에 단독 정권을 수립하라는 명령이었다.이로써 남북분단 과정이 시작된 것이다. 남북분단은 소련과 김일성이 시작한 것이다.한국인과 이승만과 미국은 소련과 김일성이 북한에서 단독정권을 세우기로 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다음에 할 수 없이 建國을 결단하게 된다. 남북분단은 남한,미국,李承晩의 책임질 일이 아니고 미국과 소련,남과 북이 공동으로 책임질 일도 아니며,순전히 소련,과 김일성이 책임져야 할 일이다.그럼에도

금성교과서는 분단의 책임을 李承晩에게 넘긴다,

 

이 교과서는

스탈린이 북한정권을 세우기로 결정한 날짜를 보여주는 이 중요한 문서를 묵살한다.북한을 점령한 소련군은 스탈린의 이 지령을 이행하기 시작한다.1945년10월 북한에선 이북5도행정위원회가 성립되고,1946년 2월에는 사실상의 정부인 북조선임시위원회가 설립되어 이 위원회의 이름으로 토지개혁을 강행한다.

 

토지를

地主로부터 무상으로 몰수하여 國有化한 다음 농민들에게 경작권만을 나눠주었다.私有財産을 몰수했다는 것은 소련과 김일성이 공산정권을 세우는 일에 착수했다는 선언이었다. 남북분단은 이것으로 기정사실화 되었다.

 

스탈린은

또 김일성,박헌영을 모스크바로 불러 직접 출제를 하여 필기시험을 치르게 한 뒤 김일성을 정권의 대표로 선택했다.스탈린은 북한정권의 헌법과 국호까지 지어 주었다.

 

李承晩이 정읍에서

"남한만이라도 임시정부나 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 것은 북한에서 이미 공산정권이 기능하고 있던 1946년 6월 3일이었다. 이 정읍 발언을 트집 잡아 李承晩이 먼저 남한 단독정부 수립을 주장했다고 하는 것은 좌익들의 터무니 없는 선동이다.

 

금성교과서는

"남한에서 정부가 세워진다면 이는 북한 정부의 수립으로 이어질 것이 확실해졌다"고 기술하고,'이승만 정읍 발언'과 '김구의 호소문'을 대치시켜 교묘히 李承晩에게 분단의 책임을 떠넘기려 했다.이 책은 북한 정권에 이런 면죄부를 준다.

 

<통일정부의 건설을 바라는 국민 열망과 여러 정치세력들의 반대 속에 남한만의 단독정부를 세우기 위한 총선거가 시시되었다... 이렇게 명분을 쌓아가던 북한은 남쪽에 정부가 들어서자,그 다음 달인 9월초 곧바로 남한의 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대의원 선거를  거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선언하였다>

 

유권자들의

95%가 투표에 참여하였던 총선거가 국민들의 반대 속에 치러진 것처럼 조작하고 사실상 기능하고 있었던 북한정권이 대한민국 建國에 대응하여 세워진 것처럼 기술한 것이다.

 

유엔이

인구비례에 의한 남한만의 총선거를 통하여 통일정부를 수립하라고 결정한 데 대하여 소련과 김일성이 반대한 것도 대한민국의 建國을 불가피하게 만들었다. 이 교과서엔 이에 대한 책임추궁도 보이지 않는다.

 

금설교과서는

대한민국에 남북분단의 책임을 덮어쒸움으로써 대한민국만이 한반도의 유일한 合法국가라는 헌법상의 정통성 규정을 부인한 셈이다.이런 교과서가 국민세금으로,국가에 의하여,국민들에게 가르쳐져선 절대로 안 된다.국가를 부정하는 교육을 국가가 시키는 것은 자살충동적 自滅자멸행위이다

 

글쓴이;조갑제

실린곳;'금성출판사刊 고등학교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펴낸곳;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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