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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2/28
 

[포토]태백소방서, 재래시장 소방훈련

2010.02.10 02:09 | 기사 | 은쉬리

http://kr.blog.yahoo.com/kmh0227/4684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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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소방서는 9일 동절기 화기취급이 증가하는 재래시장인 장성중앙시장에서 유관기관 및 자위소방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사진=태백소방서 제공) ⓒ2010 환경시사뉴스/홍용기

http://www.hksn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52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 18일 개통

2010.02.10 01:48 | 기사 | 은쉬리

http://kr.blog.yahoo.com/kmh0227/4683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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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역 강우, 강설시 펼친 상태

서울시는 지하철 3호선 종점을 수서역에서 가락시장과 경찰병원을 거쳐 오금역까지 연결하는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을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되는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은 총연장 3㎞ 구간 내 3개의 정거장이 있으며 이 가운데 가락시장(8호선), 오금역(5호선) 등 2개 역은 갈아타는 곳이다.

특히 기존 3호선 지축~수서를 지하철 5, 8호선 및 분당선과 환승체계를 구축해 송파·강남 지역간 동서 교통망 완성으로 지하철 이용 고객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3호선 연장구간의 개통으로 지하철 5, 8호선 및 분당선과 도시철도 환승 네트워크가 구축돼 그동안 성남, 용인, 수원 등 수도권 유출입 인구의 집중으로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는 2호선 잠실역의 환승 혼잡도가 도심방향 환승객 분산으로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마천에서 수서까지의 이동 시간은 기존 두 번의 환승으로 46분이 소요됐으나 연장구간 개통으로 한 번의 환승만으로 35분 단축된 11분에 이동할 수 있는 등 환승 횟수 감소 및 최단거리 단축으로 교통이용시간이 최소 7분에서 최대 35분 단축된다.

이와 함께 마천~수서까지 기존 1,100원에서 900원으로 200원 절감되고 오금~양재 구간은 1,100원에서 1,000원으로 100원 절약되는 등 구간에 따라 최대 200원에서 최소 100원 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환승 최단거리 단축으로 요금 절감으로 매일 6만 명이 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년 17억6천600만 원이 절감된다.

여기에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 가락시장역, 경찰병원역, 오금역 등 3개역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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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역 생태공간

8호선 환승구간인 가락시장역 지하3층 환승홀에 인공조명을 이용한 생태공간을 조성, 지하공간에서도 살아 있는 꽃과 나무, 이끼 등 친환경 생태조경을 볼 수 있고 일상에 지친 시민고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 경찰병원역 승강장에는 지하철 곡선 승강장에서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틈새 발생으로 휠체어 바퀴나 발빠짐 등을 줄이기 위한 안전발판을 시범 설치했다.

안전발판은 열차운행 시 스크린 도어가 열리고 닫히는 동안 자동으로 작동되며 500kg의 하중을 지탱할 수 있어 전동휠체어도 거뜬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 설치된 9호선 흑석역의 접이식 캐노피를 보완·발전시켰으며 특히, 작동시간을 47초에서 33초로 14초 단축시켜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평소에는 주변 건물을 가리지 않도록 지붕이 활짝 열려 있다가 비 또는 눈이 오면 영화 Love Story의 주제곡 Snow Frolic 음악과 함께 마법과 같이 지붕이 덮인다.

서울시 관계자는 “눈, 비가 오거나 계단이 얼어붙어 미끄러지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지하철 출입구 주변 건물을 가리지 않도록 시설물 보호를 위해 접이식 캐노피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김은이 기자>

http://www.hksn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51

 

LG전자, 세계 최초 통합 공인시험소 지정

2010.02.10 01:47 | 기사 | 은쉬리

http://kr.blog.yahoo.com/kmh0227/4682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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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서초구 LG전자 우면 R&D캠퍼스에서 백우현 사장(왼쪽)과 UL社 사지브 제스다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인시험소 인증 수여식이 열렸다.(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그린에너지 분야 통합 공인시험소로 지정 받았다.

10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최고 권위의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태양전지 모듈’과 ‘LED 조명’ 등 두 분야의 통합 공인시험소로 지정됐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UL은 세계적 권위의 규격 인증기관으로 북미 ‘태양전지 모듈’ 및 ‘LED 조명’ 분야 인증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UL로부터 ‘태양전지 모듈’이나 ‘LED 조명’의 공인시험소로 각각 인증 받은 업체는 있지만 하나의 시험소가 통합 공인시험소로 인증 받은 곳은 LG전자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세계적 수준의 ‘태양전지 모듈’ 및 ‘LED 조명’의 내구성과 안전성에 대해 공인된 분석 기술을 보유하게 됐고 자체 제품인증시험도 가능해졌다.

특히 시장 진입 시 가장 큰 이슈였던 인증 기간을 4개월 정도 단축하고 연간 약 1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통합 공인시험소 지정을 통해 각 분야의 인증 기술 노하우 축적은 물론 대외신인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LG전자는 앞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그린 에너지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 백우현 사장은 “통합 공인시험소 지정에 따라 제품 신뢰성 향상, 개발기간 단축, 비용절감 효과 등으로 북미 시장 공략을 보다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태양전지 사업의 경우 지난해 말 1개(120Mw) 생산 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올 초부터 양산을 시작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1개 라인(120Mw)을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며, LED 조명 제품도 올 상반기에 국내 시장에 제품을 내 놓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권혁경 기자>

http://www.hksn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50

 

하이닉스, 20나노급 64Gb 칩 개발

2010.02.10 01:46 | 기사 | 은쉬리

http://kr.blog.yahoo.com/kmh0227/4681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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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음악파일 1만6천곡을 저장할 수 있는 하이닉스반도체의 20나노급 64Gb 칩(사진=하이닉스 제공)

하이닉스반도체는 20나노급 64Gb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닉스는 지난해 8월 30나노급 기술을 적용한 32Gb 낸드플래시 제품에 이어 불과 6개월 만에 20나노급 64Gb 제품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낸드플래시 분야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하이닉스는 20나노급 64Gb 제품을 3분기부터 양산할 예정이며 이 제품을 기반으로 향후 64GB 메모리 용량 시대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4Gb 메모리는 MP3 음악파일 1만6천곡, DVD 영화 40편, 단행본 440만권, 일간신문 400년 분량에 해당하는 방대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하이닉스 연구소장인 박성욱 부사장은 “통신기술에 사용되는 ‘노이즈 제거’ 기술을 개발해 조만간 적용하면 낸드플래시 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20나노급 이하까지 확장해 10나노급 낸드플래시 생산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 제품은 새로운 공정의 채용을 최소화해 30나노급 제품 대비 2배 가까운 생산성 향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원가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권혁경 기자>

http://www.hksn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49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 공식 출범

2010.02.10 01:46 | 기사 | 은쉬리

http://kr.blog.yahoo.com/kmh0227/4680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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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이병우 부사장과 서울 히어로즈 이장석 구단대표가 ‘넥센히어로즈’ 메인스폰서십 체결식을 갖고 명문 프로야구단으로의 발전을 다짐했다.(사진=넥센타이어 제공)

넥센타이어가 서울연고의 프로야구단 ‘히어로즈’와 메인스폰서를 전격 체결했다.

이번 두 회사간 메인스폰서 계약체결로 히어로즈를 포함한 8개 전 구단의 대기업 스폰서십이 완성돼 국내 프로야구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넥센타이어는 9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한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넥센타이어를 더욱 친숙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자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내 프로야구의 연간 관중수가 600만 명에 달하는 최고의 스포츠인 상황에서 이번 넥센타이어의 히어로즈 메인스폰서십 계약은 국내 기업스포츠 마케팅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 프로야구단은 KIA, S,K LG, 삼성, 롯데, 두산, 한화 등 7개 대기업이 구단을 운영 중이며 이번 ‘넥센히어로즈’ 탄생으로 8개 군단의 기업스폰서십이 비로소 완성된 셈이다.

넥센타이어는 2년간 히어로즈 구단에 메인스폰서 자격으로 활동하게 되며 구단의 공식 이름을 ‘넥센히어로즈’ 로 명칭하게 된다.

넥센타이어 측은 “이번 스폰서십 계약으로 TV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 ‘NEXEN’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려 연간 1천500억 원 이상의 광고 및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넥센히어로즈’는 유니폼과 모자, 헬멧 등에 넥센타이어의 기업명과 로고를 부착 착용하게 되며 방송을 비롯해 신문 등 모든 미디어매체들 또한 ‘넥센히어로즈’를 공식 사용하게 된다.

이번 넥센타이어의 히어로즈 구단 메인스폰서십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두 회사의 이해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우선 최근 경상남도 창녕에 1조원 규모의 제2공장 투자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보다 강력한 마케팅 활동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또 수출국가수만 125개국에 달할 정도로 세계시장에서 제품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의 대표 타이어회사로서 대규모의 스포츠마케팅이 필요로 한 점도 중요한 배경이다.

이와 함께 넥센타이어가 ‘NEXEN’ 브랜드를 신규 런칭한 지 10년째를 맞이하고 특히 10년 만에 총 매출이 1조원에 달하는 대기업으로 성장한 때에 프로야구단 스폰서십이라는 강력한 스포츠마케팅을 전격 선택했다는 점이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초고속성장세와 브랜드 향상으로 수출시장과 내수에서 성장세를 나타내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스폰서십 계약으로 국내외에서 ‘NEXEN’ 브랜드를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이병우 부사장은 “이번 ‘넥센히어로즈’ 출범으로 히어로즈 구단이 명문 프로야구 구단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업의 스포츠마케팅이 기업의 이익뿐만 아니라 국내 스포츠산업에도 기여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장석 히어로즈구단 대표도 “넥센타이어와의 메인스폰서 체결로 안정적인 구단운영이 가능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센히어로즈는 추후 공식적인 출범식과 함께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할 예정이다.
<권혁경 기자>

http://www.hksn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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