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엄정화와 여섯 살 연하의 모델 출신 배우 전준홍이 열애소문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6살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엄정화 37살 전준홍 31살~

지난3월에 이미 한차례 열애설이 났었는데 당시 엄정화측은 친하게 지내는 누나,동생 사이일뿐이라고 해명을했고~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했었습니다.
하지만 엄정화와 전준홍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또한번 열애설이 나왔는데... 양측 소속사에서는 연인관계는 아니라는 입장~

하지만 전준홍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각별하게 친하게 지내는 사이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는 애매모호한 답변...
또 엄정화 소속사 역시 좋은 감정을 갖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다. 현재는 서로 지켜보는 단계라는 표현이 적절할 듯하다고 전했습니다. 
엄정화와 전준홍은 지난해 여름 모임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
엄정화는 나이도 있고 연예계에서 위치도 있다보니 매우 신중할수밖에 없는 시기라고 합니다.
전준홍은 186cm의 키에 조각같은 외모로 업계에서는 인정받고 있는 톱모델.
특유의 남성적 카리스마로 2007년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패션 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었고
지난해에는 사진작가들이 뽑은 최고의 모델로도 꼽혔었습니다다.
최근에는 MBC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자 변신~
가수엄정화 나이도 있는만큼 잘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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