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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에서 찍은 태양의 사진이라네요.
너무 예쁩니다...^^
용량이 많아서 주소를 붙일께요.
새 창에다 주소 복사하시면 다 다운받으면 gif 애니메이션이 돌아가요.
sohowww.nascom.nasa.gov/data/LATEST/current_eit_17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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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야 2005.08.2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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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푸른태양이 멋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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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2005.08.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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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제 블로그 대문이었던 사진. 너무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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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08.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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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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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5.08.2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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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져요. 특히, 태양사진 밑의 날짜가.. 누군가가 태양을 보며 느꼈을.. 그 느낌에..더욱 멋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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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공주 2005.09.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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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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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을 열거한 것입니다.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것에 동그라미를 치십시오.
1. 지도를 읽거나 도로 안내판을 볼 때 당신은
a. 어려움을 느껴서 남의 도움을 청한다.
b. 지도를 펼치면서 가야 할 방향을 살핀다.
c. 아무런 어려움 없이 지도와 안내판을 읽는다.
2. 라디오를 틀어놓고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서 복잡한 요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 당신은
a. 라디오를 그대로 틀어놓고 요리를 하면서 친구와 전화를 한다.
b. 라디오를 끄고, 전화를 하면서 요리를 한다.
c. 요리가 끝나는 대로 전화하겠다면서 전화를 끊는다.
3. 당신의 새 집에 친구들이 방문하겠다며 위치를 묻는다. 이럴 때 당신은
a. 명확하게 위치가 그려진 지도를 만들어 친구에게 보낸다. 아니면 마중나가거나, 사람을 시켜 새 집에 오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b. 친구들이 알고 있는 지형지물을 먼저 파악한 다음, 그것을 중심으로 방향을 알려 준다.
c. 말로 찾아오는 방법을 알려 준다."지하철 2호선을 타.**역에서 내려서 마을버스 **를 타. ** 앞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 ***야."
4. 어떤 생각이나 개념을 설명할 때 당신은
a. 연필, 종이, 몸짓 언어를 사용한다.
b. 몸짓 언어와 제스처를 써가며 말로 설명한다.
c. 분명하고 간결한 말로 설명한다.
5.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난 후 집으로 오면서 당신은
a. 마음 속으로 영화의 멋진 장면을 회상한다.
b. 멋진 장면과 그 속의 대화에 대하여 말한다.
c. 영화 속의 대사만 주로 인용한다.
6. 영화관에 들어가서 당신은
a. 주로 영화관 오른쪽에 앉는다.
b. 아무데도 신경 쓰지 않는다.
c. 영화관의 왼쪽에 앉는다.
7. 친구가 고장난 기계를 갖고 왔을 때 당신은
a. 동정을 해 주면서 친구의 기분을 이해한다.
b. 그 장치를 고칠 수 있는 사람을 추천한다.
c. 기계의 작동 과정을 보면서 가능하면 고쳐주려 한다.
8. 낯선 곳에 갔는데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와 북쪽이 어디냐고 물으면 당신은
a. 잘 모른다고 실토한다.
b. 잠시 생각해본 뒤에 당신의 의견을 말한다.
c. 아무 어려움 없이 북쪽을 가리킬 수 있다.
9. 아주 비좁은 주차공간을 발견하여 후진 주차를 해야 한다. 이럴 때 당신은
a. 다른 주차공간을 알아본다.
b. 조심스럽게 후진 주차한다.
c. 아무 어려움 없이 주차한다.
10.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그러면 당신은
a. 텔레비전을 그대로 켜둔 채 전화를 받는다.
b. 텔레비전 소리를 낮추고 전화를 받는다.
c. 텔레비전을 끄고 식구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한 다음 전화를 받는다.
11. 좋아하는 가수의 새 노래를 방금 들었다. 이럴 때 당신은
a. 그 노래의 일부를 별 어려움 없이 따라 부른다.
b. 정말 쉬운 노래라면 추후에 몇 소절을 따라 부른다.
c. 노래 가락은 전혀 기억할 수 없지만 가사는 일부 기억한다.
12. 당신이 어떤 일의 결과를 가장 잘 예측하는 방법은
a. 육감을 이용하는 것이다.
b. 입수된 정보에 육감을 적용시켜 결정한다.
c. 사실, 통계수치, 데이터만 이용한다.
13. 당신이 열쇠 꾸러미 둔 곳을 잊어버렸다. 이럴 때 당신은
a. 생각이 저절로 날 때까지 딴 일을 한다.
b. 딴 일을 하지만 계속 열쇠 꾸러미 생각을 한다.
c. 마음 속으로 차근차근 열쇠를 두었을 때의 상황을 되짚어서 어디다 두었는지 마침내 기억해낸다.
14. 호텔 방에 들어갔는데 먼 곳에서 사이렌 소리가 난다. 이럴 때 당신은
a. 소리가 나는 방향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b. 정신을 집중하면 그 방향을 짚어낼 수 있다.
c. 방향을 전혀 알지 못한다.
15. 당신이 사교 모임에 가서 7-8명의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그 다음날 당신은
a. 어렵지 않게 그들의 얼굴을 기억해낸다.
b. 몇몇 사람의 얼굴을 기억한다.
c. 이름만 기억하는 정도다.
16. 당신은 산으로 휴가를 가고 싶은데 배우자(친구)는 바다로 가고 싶어한다.
배우자(친구)에게 당신의 계획을 설득하고자 할 때 당신은
a. 당신의 입장을 이해시킨다. 당신이 얼마나 산을 좋아하는지, 또 예전에 산에 갔을 때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어 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b. 가족들에게 직설적으로 산에 따라가 주었으면 고맙겠다고 말하고 다음 번에 해변으로 가자고 말한다.
c. 사실을 이용한다. 산 속의 리조트는 지리상 가깝고, 비용도 저렴하고, 스포츠와 여가활동 시설이 훌륭 하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17. 하루 일과를 계획할 때 당신은
a. 틈틈이 참조할 수 있도록 종이 위에다 써놓는다.
b. 해야 할 일을 머리 속에서 생각한다.
c. 마음 속에서 만나야 할 사람, 가보아야 할 장소, 해야 할 일 등을 구체적으로 그려본다.
18. 친구가 고민이 있어 당신을 찾아왔을 때 당신은
a. 이야기에 공감해 주고 이해해준다.
b. 그 고민은 그리 심각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c.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합리적인 조언을 해준다.
19. 두 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a. 아주 쉽게 눈치챌 수 있다.
b. 눈치챌 가능성은 반반이다.
c. 눈치채지 못한다.
20. 당신이 볼 때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 친구를 사귀고 주위 사람들과 조화롭게 사는 것이다.
b. 개인의 독립을 유지하면서 남들에게 우호적으로 대하는 것이다.
c. 가치 있는 목표를 성취하고,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고, 출세와 명예를 얻는 것이다.
21.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면 이런 방식으로 일하고 싶다
a.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울리는 팀에서
b. 당신만의 공간을 유지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주위에서
c. 당신 혼자서
22. 당신이 읽기 좋아하는 책은
a. 소설과 픽션
b. 잡지와 신문
c. 논픽션과 전기물(성공담,처세 등)
23. 쇼핑을 갈 때 당신은
a. 특이한 제품을 보면 충동 구매를 한다.
b. 대강의 계획을 가지고서 눈에 보이는 대로 산다.
c. 상표를 읽어가며 가격을 비교한다.
24. 취침시간과 식사시간은?
a. 마음내키는 때에
b. 기본 스케줄을 정하지만 신축성이 있다.
c. 매일 정해진 시간에
25. 당신은 새 직장에 들어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 중 한 사람이 당신의 집으로 전화를 했다. 이럴 때 당신은
a. 그의 목소리를 쉽사리 알아듣는다.
b. 목소리를 알아듣는 확률이 반반이다.
c. 목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
26. 사람들과 언쟁을 할 때 당신을 제일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a. 그들의 침묵이나 무반응
b. 그들의 당신의 관점을 이해해주지 않을 때
c. 그들이 당신의 견해를 의심하면서 따질 때
27. 학창시절 받아쓰기 시험이나 작문 시간에 당신의 느낌은
a. 둘 다 아주 쉽게 해냈다.
b. 두 가지 중 하나만 그런대로 해냈다.
c. 둘 다 잘하지 못했다.
28. 춤이나 재즈 댄스를 배울 때 당신은
a. 기본 스탭만 배우면 음악을 몸으로 '느낄' 수 잇다.
b. 연습은 그런대로 하는데, 막상 사람들과 함께 하면 헷갈린다.
c. 리듬을 제대로 타는 것이 어렵다.
29. 동물들의 소리를 알아맞추고 또 흉내내는 능력은
a. 별로 좋지 않다.
b. 보통이다.
c. 아주 좋다.
30. 고단한 하루 일과가 끝나면 당신은
a. 하루 동안 벌어진 일에 대해 친구나 가족과 얘기한다.
b. 남들이 그들의 하루 일과를 얘기하는 걸 듣는다.
c. 신문을 읽고 텔레비전을 볼 뿐, 말은 하지 않는다.
1. 당신이 여자라면,
(a의 개수 곱하기 10 ) + (b의 개수 곱하기 5) + (c의 개수 곱하기 -5)
를 계산한 결과가 당신의 점수입니다.
2. 당신이 남자라면,
( a의 개수 곱하기 15 ) + (b의 개수 곱하기 5) + (c의 개수 곱하기 -5)
로 계산하세요.
180 이상 : 여성형 두뇌 (종합적, 전체적 사고, 관계지향적 성향)
150-180 : 중성적 두뇌
150 이하 : 남성형 두뇌 (분석적, 논리적 사고, 과업지향적 성향)
저는 남성형 두뇌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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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살 2005.08.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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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10 점...;
별로 남성형 같진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여성형도 아니지만..
중성적이라는 것도 애매하고..; 결국은 제대로 나온 걸지도...
고등학교 때 적성검사했을 때에도 문과랑 이과가 비슷한 점수였는데
이과가 아주 약간 높았었거든요; 어쩌면 그거랑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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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08.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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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중성과 남성의 사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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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2005.08.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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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50점이라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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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4nzs1217 2005.08.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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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 B학점은 되네요. ... 음 근데 100점이 만점이 아니었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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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e4224 2005.08.25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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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저도 50점이 나왔어요. 저도 여자인데.. 계산 하면서 설마 마이너스가 나오는건 아닐까 첨엔 걱정 했었다는. -.- 기분 나쁘네요 50점. 이건 확실히 낙제점수인데.. (아이큐도 50점이면 많이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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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5.08.2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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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5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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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2005.08.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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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인데. 뭐.. 남성형이라고 기분 나쁠 것 까진 없지 않을까요.;
그런데 어째서 남성형 두뇌가 논리적 사고인거죠.... 이해할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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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살 2005.08.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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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시나봐요^
영상 멋지네요.. 근데 확실히 별빛속에의 우주는 좀 더 검고 먹물이 뚝뚝 떨어질 거 같은 느낌이 '절대적으로' 가미되어야 할 것 같은...;
단행본에도 애니화에 대한 얘기가 있던데.. 정말.. 설사 완성 안되는 비극이 벌어지더라도 ㅜㅜ 음악이 가미된 5분짜리 뮤비라도 봤으면 하는 마음이..;
아마.. 제대로 된 거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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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08.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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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하늘 진짜 멋져요! 캡쳐해다가 시이라와 합성하고 싶은 생각이 문득...+_+
정말 음... 검은 느낌이 가미된다면 우와...ㅠ_ㅠ 생각만 해도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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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야 2005.08.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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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자유롭게 하세요 ^^
화면 멋지네요. 플스2 있는데도 손때문에 하지도 못하는...ㅡㅜ
안 해본 게임이라 잘 몰라서 어떤계열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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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5.08.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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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은 했어요..+_+ (어떤 게임들을 주로 하시는지 궁금;;)
전투 부분은 '3명 파티에 의한 액션 배틀' 이라고 하네요.
필드 → 전투 → 리얼 타임 이벤트 → 필드 → CG 무비...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이 흐름 사이에 체감 로딩이 전혀 없게 만들어서 플레이어가 '게임을 했다' 가 아니고,
'이 세계를 체험했다' 는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할거라고 해요. 그래서 기대중..;;
손 얼른 나으세요- 오래 가면 안되는데..;; 그래도 낫기는 한다니까 맘 편히 가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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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2005.08.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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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잘 모르지만 무척 잘 만든 것 같아요.. ^^; 별빛속에가 애니매이션으로 만들어지면 진짜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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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5.08.2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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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져요.. 별빛속에 애니메이션화.. 상상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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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5.09.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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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 째 프로모션 영상의 공개가 끝났네요;; (기간한정이었는지 사이트에서 내려짐;;)
TGS2005 (도쿄 게임쇼 2005)에서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가 두번 째 PV로 올라와서
이것으로 대체합니다. 고화질이라 여전히 버퍼링의 압박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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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5.07.29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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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면서 한번씩 묵으려면 61박 62일을 체류해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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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5.07.29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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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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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살 2005.07.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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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맨 마지막 방...;이 가장 마음에 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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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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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밑에서 두번째방이요..+_+
와~ 멋지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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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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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해도 될까요?
일단은 비공개로 스크랩합니다~허락하시면 공개로 돌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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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2005.07.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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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방이요~~ 아님 위에서 다섯번째 방...역시 하얀색이 젤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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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07.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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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가고 싶어요~ㅠ_ㅠ 덴마크에 가면 갈 수 있는 건가요+_+?
전 첫번째랑, 다섯번째, 여섯번째, 일곱번째, 여덟번째, 아홉번째...(그냥 다네-_-;)
정말 우리 나라를 표현한 방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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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e4224 2005.07.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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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첫번째랑 세번째.. 그리고 밑에서 두번째가 좋아요.
침대가 푹식하고 편안해 보여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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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5.07.3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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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지붕침대방에서는 잠들기 전까지가 재밌을테고, 이쁜 보라색바닥방에서는 기분이 산뜻해질테고, 하늘에 구름 그려진 방에서는 꿈을 꾸고 낮잠을 자고. 환하고 넓은 창이있는 하얀방에서는 아침을 맞이하면.... (아,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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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5.07.30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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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장의 종이에 낙서한듯한.. 저 실선의 그림방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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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2005.08.0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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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어떤 방을 제일 마음에 들어하실지 궁금하네요.. ^^ 전 위에서 다섯번째 방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깨끗하면서도 아늑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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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5.08.0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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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져요... 근데, 전.. 전형적인 한국인(?)그것도 할머니 취향이어서..
따끈따끈한 온돌방을 제일 좋아한다는...^^;; 특히 겨울에..허리 지지는거 무지 좋아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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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야 2005.08.0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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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번 입니다.
사실 취향이 다 달라야 재미있죠.
스크랩이 떠있는 글은 스크랩 해가셔도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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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05.08.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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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두번째 방이 제일 맘에드네요~* 아무래도 저 호텔에 묵는건 무리일듯 싶으니..나중에 집을 산다면 저렇게 꾸며놓고 살수 있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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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 2005.08.09 15:14 [211.25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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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 싶네요...아직 여름휴가를 못가서...몇년전 서유럽 패키지로 갔었는데
밤에들어갔다 새벽에 나오니 어떤 호텔이었는지 전혀 ...
덴마크는 언제 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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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공주 2005.09.2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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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 3, 8 이 예뻐요^^
하루쯤 묶어가는 건 괜찮을 듯 하지만..
제 방 삼아 매일 자고 일어나기엔 좀 부담스러울 듯도 해요^^
그래도 저런 방에 살아보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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