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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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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펌] 락버젼 캐논...Guitar Play by JerryC

2005.09.10 15:52 | 망망대해 | 생글공주

http://kr.blog.yahoo.com/kko314/881 주소복사



< 출처 : http://www.wretch.cc/blog/miau&article_id=2307945 >

캐논(음악)을 기타를 이용해 락버젼으로 연주하는 동영상입니다!

외국인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정말 멋지네요 ㅠ ㅠ


*************


네이버 검색 놀이하다 발견했습니다.

기타를 배우고 싶어졌어요...^^

-= IMAGE 1 =-

아래 수영복 입은 고양이가 있어서 생각이 나서요.. 근데...^^:: 제가 이쁜 고양이들 이미지에 금을 긋는건 아닌지...;;
저도 이쁜 사진들을 올리고 싶은데.. 이상하게.....
제게 있는 사진들이 이런 것 밖에 없어서...

요새 수영을 하고 있거든요..

2005.09.05 09:30 | 망망대해 | charie4224

http://kr.blog.yahoo.com/kko314/844 주소복사

-= IMAGE 1 =-

언제 가게 될지는 몰라도 한국 가기전에 다여트 한답시고 요새 매일 (최소 주 5일.. 보통 주 6일) 헬스클럽에 다니고 있어요. 아침에 못일어나는 제가 꼭두새벽인 다섯시 반쯤 일어나서 아침까지 먹고 여섯시 반쯤 헬스클럽에 도착.. 한두바퀴 뛰고 스트레칭 해서 몸 풀어주고.. cross training(elliptical.. 왜 서서 페달 밟는거 있잖아요? 팔도 같이 움직여주는.) 한시간하고 (전같으면 상상도 못할 시간이에요. 절대 오분 이상 못했거든요) 또 스트레칭 하고.. 집에와서 우리집 애기들이랑 같이 산책하면서 몸 마저 풀고. 저녁때는 최소 사십분 정도 수영하러 헬스장에 또 가고 있어요. 근데 날이 점점 선선해질수록 바로 수영장에 들어가질 못하고 따뜻한 hot tub에서 몸을 먼저 풀고 수영을 하지요. 사우나도 할 수 있지만 난 체질상 사우나는 안맞는거 같아서요.. 몸이 약하다고 한국서 살때 부모님이 녹용 들어간 한약을 강제로 먹이신 부작용인지 몸이 더운편이라 더운날씨를 못견디거든요. 거기다 땀도 안나서 사우나 가면 젖어있던 몸도 다 말라 버린다는.. 결국 더운공기에 숨이 차서 헥헥거리다 그냥 나와요 항상.

아무튼 한국서 일년 배운 수영실력으로 지금 하려니까 쉽지는 않아요. 그때 자유영이랑 배영을 배웠는데 둘 다 할수는 있어도 배영보단 역시 자유영이 더 쉽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자유영을 더 열심히 하다보니 지금은 자유영만 거의 하게 되는데.. 문제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가.. ㅠ.ㅜ 수영 배운지 거의 이십년이 돼가고 있거든요 (음 나이 들통나네..호호홋).

그래도 나름대로 이번에 꾸준히 노력해 봤더니 처음엔 25m 1/3도 못갔던 것을 이젠 1100m도 쉬지않고 할 수 있게 됐어요.. 음하하하~ 그치만 제대로 배운지도 오래됐고 끝까지 배운것도 아니라서 turn 하는 방법도 모르고.. 배영은 아무래도 제대로 안하는거 같고. 자유영도 하긴 하지만 제대로 하는건지 잘은 모르겠어서 수영도 제대로 다시 배워보고 싶긴해요. :(

처음엔 물안경을 그냥 비싸지 않은걸 사서 썼더니 자꾸 물이 들어가고 습기가 차 안되겠어서 물안경도 약간의 투자를 하고 모자도 새로 장만하게 되고. ... 좀 있으면 수영복도 또 새로 사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용. -.-

수영하는법 인터넷으로 좀 찾아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비디오라도 빌리거나 사서 연구해 볼까.. 하는데 어떤게 좋을런지. 사실 제대로 trainer 두고 배우는게 제일 낫겠지만 아직 내가 그럴 여유까지는 없기에..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신 모습을 보질 못해 알 수가 없으니. 카메라를 물속에 갖고 들어가서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보면 내가 이렇게 수영하는구나.. 하고 고쳐야 할점을 고치도록 해볼텐데 케이스가 없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나중에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trainer를 구하겠지만.. 그때까지는 엉터리 자유영이라도 꾸준히 해서 폐활량이라도 늘려야겠어용.. ㅠ.ㅜ

흠.. 지금은 그래도 실력이 많이 늘어서 같이 수영하는 사람들 중 (제가 수영장 사용하는 시간대에 와서 같이 수영하는 사람들) 웬만한 사람들보단 빨리 수영하고 있긴 한데 (쓸데없는 승부욕이 있어서요. 누가 시간 재는것도 아니고 더 빨리 하는지 보자는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문제는 폼이 어떨런지가.. ^^;;;; 보면 벼라별 사람들 다 있더라고요. 속력은 별로 안나가는데 물은 천장까지 튀기면서 하는 사람.. 유난히 오른쪽 다리 움직일때 물을 더 튀기는 사람. 오른쪽 팔이 물을 내리칠때 물을 더 튀기는 사람. 평영 하면서 엉덩이가 심하게 많이 물 위로 뜨는 사람. 선 안에서 이쪽저쪽 심하게 왔다갔다 하는 사람. 숨 쉴때 머리를 많이 들어서 쉬는 사람. 등등.. 앞으로 잘 나아가긴 나아가도 주위에 폐를 끼치면서 수영을 한다거나 폼이 영~ 안나서 보기에 별로인 경우가.. 저일수도 있다는 불안함이 있으면서도 아직까지 꾸준히 하고 있지요.

암튼 인터넷으로 수영에 대해 검색하고 사진들이라도 보려고 했는데 나온 사진들 중에.. 위와 같은 재밌는 사진이 있네요. 물론 합성사진이겠지만.. 재밌잖아요? :)

아랫글 보고 생각이 나서요..

2005.09.01 11:12 | 망망대해 | clean

http://kr.blog.yahoo.com/kko314/834 주소복사

-= IMAGE 1 =-

길에서 긴장감없이 졸고 있던 길냥군을 발견하고 스르륵 다가가 만져보았는데,
이녀석 도망갈 생각도 하지 않고 저의 손길에 취해버리더군요. -_-;
그 와중에도 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무지개 다리를 건널 때까지...

2005.09.01 05:00 | 망망대해 | 레어마인

http://kr.blog.yahoo.com/kko314/829 주소복사

-= IMAGE 1 =-

냥이 관련 클럽 드나드는 분들이면 한번 쯤은 보셨을...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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