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언제나 오늘- 언제나 지금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강me (kko314)
프로필     
전체 글보기(323)
diary
photo
book
망망대해
자유게시판
돛단배~
강me에게~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5/06/04
 

피카소가 15살때 그렸단 그림이라네요.

2005.10.04 03:55 | 망망대해 | 아야야

http://kr.blog.yahoo.com/kko314/1029 주소복사




하아...
이거를 15살때...

알려진 고흐의 그림들과는 다르지만 뭔가... 다른 생각을 하게 하네요.

고흐가 그를 돌봐준 동생 테오 에게 보낸편지의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출판사에서 받은책들을 많이 읽고 있네요.
=================================================================

앞글을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고흐가 아닌 피카소가 15살 때 그린 그림이랍니다.

'첫 성체 배령식' 1895~96



넘 재밌죠?^^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래 죠앤님 글에 animal shelter 얘기가 나와서 올려 봅니다.

동물보호협회에서 냥이를 입양하신 분이 올리신 사진인데요... Before & After 의 변화가 놀랍지요.
눈빛이 엄청 부드러워졌어요. 심지어 포즈까지 발라당~* 이십니다 (/=_=)/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사람이든 동물이든 사랑받고 살아간다는 사실은 중요한 거 같아요^ㅡ^

※ 사진의 출처는 싸이월드 '괴수고양이'의 마두현 님의 게시물 입니다

-= IMAGE 1 =-



!!!

여기 디씨에 있는 동물원에서 지난 7월에 팬다가족이 늘었어요. 팬다는 임신하기가 무지 힘들다네요.. 그 mating 기간도 짧고 임신 확율도 낮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전에 artificial insemination을 했다고 했는데.. 예전부터 시도해 봤는데 이게 무지 어려워서 단 한번도 여기 디씨 동물원에서는 지난 수십년간 아기 팬다를 성공적으로 받아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드디어! 성공해서 너무나 이쁜 아기 팬다가 태어났어요.

지금은 두달이 조금 지났는데.. 갓 태어 났을땐 정말 어찌나 작던지! 캥거루 새끼도 무지 조그맣다고 하는데 팬다도 갓 태어나서는 정말 잘 보이지 않을정도로 작더라고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뽀송뽀송하고 이쁘게 컸다니..우흐흐흐. 전 뽀송뽀송한 털있는 동물들을 넘넘 싸랑해요오..호호.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gallery/2005/08/02/GA2005080201215_index_frames.htm?startat=1

위의 링크가 아기 팬다 사진 갤러리 있는데에요. 너무너무 이쁘지 않나요?? 아직 아기 팬다는 public viewing이 가능치 않고요.. 봐서 11월에 있는 여기 미국 땡스기빙 직전에는 열지도, 한다네요. 그것도 시간제한 두고서요.. 사람들이 한꺼번에 너무 몰려들어 계속 팬다만 보려 할 가능성도 있으니까, 아기한테 스트레스 안주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저도 한번 보고 싶은데.. 11월이라니. ㅠ.ㅜ 전 그 전에 한국에 갈껀데요 으흐흑.

photo방에 노말시티 사진 보니까..

2005.09.17 16:22 | 망망대해 | charie4224

http://kr.blog.yahoo.com/kko314/923 주소복사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한달전에 뇩시에 갔었던때가 생각이 나서 사진 한장 올려요. 일년만에 가보는 뇩시였는데.. 역시 변함없이 바뀐게 없더라고요. 간만에 높은데 올라가서 뇩시 skyline (가능하면 야경으로) 보려고 해서 늦은 시간에 empire state building에 올라갔었어요. 역시 예전에 비해 바뀐게 많더군요.. security checkpoint도 있고 전체적으로 줄이 예전보다 짧아도 (시간적으로 짧았던거 같아요) 시간은 더 걸렸던거 같아요. (그리고 좋은 뇩시 야경은 예전 world trade center에서 더 잘 보였었어요. wtc가 더 남쪽에 있었고 분주한 다운타운은 wtc에서 북쪽이었거든요. 그래서 wtc에서 북쪾을 향애 올려다 보면 좋은 skyline을 볼 수 있었지만.. 이미 역사책에 나올 옛 이야기이네요. 지금은 뇩시 skyline을 보려면 empire state building밖에 없는거 같아요. 값도 예전에 비해 더 올랐고.. (security 때문에 더 올린것일 가능성이 크지만) marriott marquee의 라운지가 있다고 하긴 하는데 얼마나 보기 좋을지는 모르겠어요. 예상으로는 별로일것 같은데.. 가보지 않았으니 확실치는 않죠.

아무튼 근데 올라가니까.. 우리가 갔던날이 비교적 덥고 습했어서 그런지, 안개+매연에 뒤덮힌 뇩시 야경만 보이더라고요. 예전처럼 깨끗하고 선명한 뇩시 야경은 아니었지만 또다른 느낌이 들게했었어요. 그리고 사진 찍고나서 보니까 futuristic해 보이지 않나요? 괜시리 터미네이터가 생각 났다는.. 지금에 비하면 많이 더웠지만 우리가 갔던 그 다음날엔 훨씬 더 더웠대요. 그나마 우리가 갔던 날이 운이 좋았던 것일지도요..

날이 좋으면 times square도 밝게 잘 보이기도 하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어요. 사실 첫번째 사진에서 보면 왼쪽 하단으로 보이는 높은 빌딩들 사이사이로 보이는 불빛이 아마도 times square에서 illuminate 되는거 같은데 (확실치는 않지만 그랬던거 같음.) 날이 좋으면 그게 더 선명하게 보이거든요. 근데 이사진도 나름대로 맘에 들어해요. surreal 하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노말시티 그림 보면서 문뜩 이 사진이 생각 난거 같아요.

아..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뇩에 갔던 그 날 (사실 당일치기였어요. 뇩시에서 출발한 시간은 열한시가 넘어서였나? 암튼 그때쯤 출발해서 새벽녘에 혼자 열심히 운전해서 집에 오니 새벽 세신가 네신가 넘었었죠. 그때 큰언니랑 같이 갔었는데 큰언닌 졸리면 정신을 못차려서.. 새벽운전에 익숙한 제가 결국 갈때/올때 운전 다 했네요. 뇩시에서 큰언니가 살짝쿵 운전하긴 했지만) 도착하자마자 먼저 갔던곳은 "소바야" 라는 일식집에서 먹은 디저트여요. 일식을 느무느무 싸랑하는 우리이기에 점심으로 일식집에 가고 저녁에도 가자~ 했는데 점심시간 끝나기 직전에 간신히 일식집에 갔었대죠. 저녁도 시간여유가 없어서 일식집에 못가고 그냥 근처 한인식당에 갔었어요. 뭐 한국음식 좋아하는 저라서 불만은 하나도 없었지만요. 다들 일어만 하는 사람들이었는지 의사소통이 잘 되지는 않았지만 디저트로 나온 이 두번째 사진이 '만쥬'라고 했던거 같아요. 만쥬가 이렇게 생겼던가요? -.-

흠.. 일본 하니까 생각 나네요..호호. 이번 별빛속에 다시 나오면서 강me 선생님 여행 다녀온것 후기도 있잖아요. 그 중에 일본에 다녀오신거.. 그거 르네상스에 실렸을때 봤던 기억이 생생해요. 그리고 그거 보면서 강me 선생님 동생분이 입으셨던 옷중에 하나가 큰언니가 갖고있던 옷이랑 똑같았던 기억도.. 그당시 그 여행후기 보면서 큰언니가 "이거 내옷이랑 똑같은거잖아" 라고 했던 격이 나요. 저도 그거 보고서 바로 기억해 냈고요. 음.. 흰색에 검은색 줄무늬도 있고 앞면에 돌고래 그림이 있었던가? 확실치 않지만 적어도 흑백의 반팔티만은 확실해요..호호. 그리고 그때의 강me 선생님이 '이 기회가 아니면 또 언제..' 였던가? 라고 말씀 생각하시고 동생이랑 동생친구랑 같이 일본에 다녀 왔다는 기억해요. (아직 이번에 새로 온 별빛속에를 제대로 못읽어 봤네요. 조만간에 제대로 여유있게 천천히 읽어봐야죠.. 노말시티랑 함께. 노말시티는 지금 당장 읽고싶은 충동이 크지만) 근데 여행이라는 것이 진짜 그런거 같아요.. 진짜 시간이랑 $$가 남아도는 상태가 아니고서야, 시간이 되면 $$가 여유롭지 못하고, $$가 되면 시간이 안되고. 그래서 작정하고 일을 추진해야 하는듯 싶어요. 큰언니도 제가 유럽에 가고 싶다고 확실한 날짜랑 계획 세워서 같이 가겠냐? 하니까 그제서야 가겠다고 해서 같이 갔다 왔던거 같아요. 캘리포냐도 글쿠.. 모 큰언니 성격이 우유부단해서 그런것도 없지않아 있지만요. ^^;

참, 시이라 옷을 만들어볼려고 계획중이거든요. 시이라의 평상복.. 싸이즈는.. 그냥 저한테 맞춰서 하려고요 호호호. 만들어놓고 언제 직접 입게 될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중에 할로윈때 입을수는 있겠죠. 뭐 미국애들은 먼지 모르겠지만 제 또래 비스꾸리한 애들, 그리고 제가 빌려줘서 별빛속에 읽은 애들은 알아 볼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옷을 만들어 보려고 생각 했는데, 옷감이 어떤게 좋을까 고려중이에요. 무난하게 면으로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rayon이나 polyester로 해야 할지. 감촉으로는 순면이나 rayon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리고 색은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그림중에 나온게 있는것처럼 하늘색 계통으로 해야 할지.. 흰색으로 해야할지. 짙은색으로 해야 할지.

그다지 손재주가 있다고 볼 수는 없지만 손으로 뭔가 만들어 내는건 좋아하거든요. 해놓고서 뿌듯하잖아요? 호호..(그야 뿌듯할때는 해놓고 만족스러울만큼 해냈을때의 경우이지만. 그러지 못하면 소심하게 좌절을.......)

그럼 모두들 해피메리 추석~ 배 터질정도로 너무 많이 먹지 말고요.. 강me 선생님은 손목 쾌차하시길...



ps 이 글 쓰려다가 최소 두번은 날라갔어요. ㅠ.ㅜ 제 놋북도 정말이지 새로 갈아야 할듯 싶어요. 사고없이 5년 썼으면 충분히 썼겠죠??? 새 놋북 사는것도 $$$$ 인데.. 아무튼 잠시 한눈만 팔아도 금방 꺼져있는 제 놋북을 보면서.. 저와 더불어 놋북도 늙긴 늙었구나..라는 생각을. -.-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다음 페이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웬디
- bsk415
- love_redion
- QoQofh
- 여물
오늘 전체
방문자 212 235377
구독자 0 243
댓글 0 1942
참조글 2 691
최근 댓글 전체
깨지지말라고 그냥 둘둘..
선물들이 다 아기자기하..
선생님 팬들과 즐거운 ..
반가와요~ 버츄얼 그..
반가와요 ~ 애장판 소..
최근 참조글 전체
아아 이런... 飛 양..
웬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