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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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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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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단배~
강me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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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지름신의 명을 받고 출동하였습니다.

2005.12.22 10:59 | 망망대해 | 웬디

http://kr.blog.yahoo.com/kko314/1508 주소복사

http://funnygold.co.kr/

반지가 넘 이뻐요.....어허허허허허

어설프게 만들어본 영화 [왕의 남자] 패러디;

2005.12.21 11:29 | 망망대해 | 연구대상

http://kr.blog.yahoo.com/kko314/1477 주소복사

-= IMAGE 1 =-

-= IMAGE 2 =-

12월 29일 개봉... 목빠져라 기다리고 있답니다...ㅠㅠ
시사회때 반응들도 다 좋으신것 같아서 더욱 기대 중...^^
원작이라는 연극 爾도 보고싶은데.. 지방민이라 서울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멋지게 포착된 사진이라 퍼왔습니다.
이렇게 찍으려면 장비도 잘 갖추어야 할텐데...
뉘네 댁인지... 좋은 집에 사시는 것 같네요 ㅡ.ㅡ;;

고양이의 집중력은 참으로 훌륭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열심입니다. 언제나 전력을 다하는 느낌..^ㅅ^

이분도 아주 날르는군요. 볼수록 더없이 사랑스럽습니다-

암튼 정지된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작품 같아요♡





그 뜨겁던 2005년 여름에 만났을 땐 보는 것 만으로도 그리 시원~하더니
산산한 바람부는 가을이 코앞에 오니 보는 것 만으로도 서늘하구나~










튀기지 않고 구워서 더욱 담백한 닭가슴살 샐러드에
상큼한 만다린 오렌지 소스 ^ㅂ^










테이블 위에 펼쳐진 광고지 사진에 비해 많이 삐썩 마른 새우였지만
그래도 맛있게 냠냠^^






   


오늘은 담백함으로 승부하는 플레인 난에
매콤매콤 커리를 듬뿍 발라서 한입 두입 세입.......칠십세입...










뼈를 발라낸 연한,진짜 연한 닭 바베큐
탄두리치킨하면 생각나는 짙은 주황빛이 아닌 노란 닭가슴살 ^0^
태어나서 내가 먹은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부드러웠던^^+










종이장처럼 납딱이 피자
모짜렐라 치즈가 토핑의 전부인 피자
피자가 너무 날씬해서 이 피자를 먹으면 살도 안찔 것 같아^^;;










볶은 김치와 치즈의 즐거운 만남
치즈 인심이 조금만 더 후했더라면 참....좋았을텐데--;










뒤에서 살짝 보이는건 브라우니 치즈케이크
앞쪽에서 보드라운 속살을 보이며 나를 반기는건 마블 치즈케이크 ^.^










가방안에 오로지 지갑과 핸드폰만 있고 먹거리가 없는자들 벌하러 잠시 검문있겠습니다
아름다운 min님 , 당신의 가방도 잠깐

오~이런!
진정 축복받은 가방이오
디저트로 캬라멜과 사탕정도는 앞주머니에 물론 있으시겠지요^^?


안드로메다 은하와 은하철도999

2005.10.06 13:19 | 망망대해 | 42578

http://kr.blog.yahoo.com/kko314/1062 주소복사

제가 곧잘 들려서 쉬고 가는 사진 클럽에 어느 분이 올리신 겁니다.

저작권 문제도 있으니 링크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minoltadslr.com/bbs/zboard.php?id=ja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80


사진가 분의 설명을 읽으면 아시겠지만 장장 320분 동안 애쓰셔서 얻으신 결과물인데...

정말 멋집니다. 헉헉...

이런 천체사진은 장비의 압박(=실력의 압박 ㅜ.ㅜ)으로 안되겠고 별의 일주사진이라도 잘 찍어서 올려드릴께요...^^...(언젠가는~~~)

이 은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랑 가장 비슷한 은하라고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니 네이버지식검색을 하셔도 좋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정말...그곳에 "지구"같은 조건의 행성이 있어서

"인간"같은 혹은 다른 어떤 생물이 살고 있다면 좋겠습니다...만나보고 싶거든요.

그나저나, 안드로메다라...철이가 보고 싶군요. 메텔도 ㅎㅎㅎ

"은하철도999의 아홉가지(혹은 일곱가지) 미스테리"라고 해서 떠돌던 얘기가 있었는데 선생님은 알고 계신가요?

지금 기억하는 것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다 조각 났습니다... Y.Y)

기차의 기관장(맞나?)의 몸이 텅 비어있었다는 것...왜일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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