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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야 2005.10.2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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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밤에 무심코 사진 클릭하고는 .... 줄줄...
이건 고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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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살 2005.10.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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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정말 고통.. ㅜ_ㅜ
마침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이 중에선 지금 먹을 수 있는 게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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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5.10.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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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익~~ 먹고시퍼라 ㅠ.ㅠ
그리고 요리도 예술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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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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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읍.................+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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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2005.10.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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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 보면은 여파가 좀 오래간단 말이에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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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5.10.2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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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고 싶어요. 그런데 이쪽으로는 코드가 맞는 사람이;;
만들어 놓은 메뉴판 닷컴 프리미엄 카드도 제대로 못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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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10.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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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어요... 배가 아파서 눈물이 나요-_-;
오늘 좀 배가 많이 고픈데...ㅠ_ㅠ; 길거리 붕어빵도 못 사먹고...ㅠ_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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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5.10.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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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겨울 길거리 음식들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전 붕어빵 보다 국화빵이나 설탕가루 솔솔 뿌린 풀빵이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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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10.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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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제 결국 못참고 밤 11시에 밖에 나가서 붕어빵을 찾아 돌아다녔어요;
근데 연 곳이 없어서 대신 와플 사오고...; 와플도 좋아하지만...+_+ (별명에 끈질긴애 추가-_-)
그리고 오늘은 학교 가서 붕어빵 먹었답니다. -_-; (진짜 끈질기다...)
1000원에 8개 하는 작은 옛날 국화빵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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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2005.11.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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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님 그건 당연한거에요. 절대 끈질긴거 아녜요. 화이팅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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