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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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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돌아왔지만....
2007/10/19 오전 3:10 | diary

마지막까지 속을 썩였네요.
동영상이 안되는 순간 머리에 피가 오르심이 여기서 내가 '뇌경색'으로
쓰러지는 구나 ... 싶더군요.

머리에서 피뿜고 쓰러지는 모습이 상상되는...




뭐 결국 코덱이 설치 안됐다는거여서 간단히 해결은 났지만.

이번엔 소음.---------------------
이거 정말 먼저 바꾼 컴퓨터보다 소음이 너무 큰겁니다.
결국 네이버에서 몇시간을 허비한후 ( 아아아아아  마가-아아암)
또 컴을 보내고 기다리는 그 짓만은  할 수 없어 어떻게 해결은 했지만 첫 상태처럼
조용하진 않군요.

먼저왔을 때는 최소한 소음잡는 거 하나는 정말 좋다 하며 좋아했건만...
잘만 저소음 쿨러 였는데도 말입니다.
여튼 소리를 줄이긴 줄였습니다.

이젠 A/S 부르기도 정말 싫고-
다시는 거기서 안 산다 - 라고 할 뿐입니다.
다른 곳 에서 쿨러를 나중에 바꾸든.

나열하면 끝도 없는 상황이라 나열도 못 하겠습니다.



즐거운 일로 넘어가죠~

이미지 퍼즐넷 팬클럽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선물들이 다 16일날에 딱 도착했답니다.
^ ^

이번엔 바빠서 생일 날도 모든 약속을 11월로 미루어 버리고 불안에 떨며 일하려
노력하고 있었더랬죠.

먼저 도착한 인감-
정말 의외의 선물 이었는데 도장케이스도 예쁘네요.
앞으로 계약할 일이 있을 때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무그늘. 미리내. 류. 레어마인. 飛. sun. 파란사과. 지기. 가 보내준 선물입니다.
바쁜 것만 해결되면 언제 밥이라도 사줘야 되는데 말이에요.
언제가 될지.

1시간후 역시 같이 보낸 듯- 케잌이 아닌 호두파이가 왔네요.


네 냉동실에 먼저 넣다가 사진 안 찍은게 생각나서 늦게 찰칵-
맛 있었습니다. ^ ^

그로부터 몇 시간 후-
단독으로 보낸 형광등양의 목욕제품 선물- (구경하는 마르스)
여러가지 향이 가득한 목욕제 이네요.




이미지 퍼즐넷이 보낸 카드 문구에 왠지 쑥스럽게 웃었습니다.
정성들이 너무들 고맙네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고마와요~

너무 늦게 올리는건 안 좋은거 같아 급하게 올려봅니다.
사실 지금 시간이 너무 없어 초조해 하면서도 컴퓨터를 붙잡고 놓지 못하던 상황
이랍니다.


이제 정리 되었으니 마감에 박차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새 연재 소식은 나중에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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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이 다가오네요.
2007/02/14 오후 10:38 | diary

뭐 올해는 구정을 계기삼아 '심기일전' 이런 문구는 없는게 비교적
잘 살고 있는듯 합니다.

기억력이 떨어졌다는것만 빼고요.
이거는 심기일전과 관계가 없으니...

후배네집에 외출용품 곰돌이가방을 두고오고 동생차에 핸드폰을 충전시켜놓고
그대로 두고 내리고 방금전에 본 리스트 3개중 1개를 죽어도 기억못해 다시 인터넷
사이트 열고...

기억력이 없어진다는 것 때문에 더 준비물을 챙기지만 뒤돌아서면 꼭 한두가지는
빠져있는 상습 일상생활.

'전 이미 몇년전에 핸드폰을 냉장고에 두고 찾았어요' 라는 후배멘트도 그닥
도움은 안되는...
뉴런(뇌세포)이 몇만개씩 하루에 죽어나간다는데 다량 치사량이라도
발생한건지...하는 의혹도 잠시.

올해는 바쁜한해가 될거 같네요.

사진은 찍은것도 없고 (금요일까지는 핸폰도 없는상태) 작년에 대만여행 갔을때
먹었던 음식사진이나 올려봅니다.










구정으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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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06/10/24 오전 6:11 | diary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드는 생각-

'난 지금 정말  생산을 안하고 있구나...'

내 무의식 저변에서는 작업을 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외견상의 변화는 무서울정도로 늦어지는 스타트...

무서워 무서워...
하늘에서 뚝-  하고 의욕내지는 작업신이 강림하면 좋겠다는 생각.

뚝-신을 바라는 요즘.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해 나가는데 그 시작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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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2005/10/14 오전 4:07 | diary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언젠가 낙서로 그려놓은 그림을 한번 제대로 그려봤습니다.
단지 칼라는 급조해서 한거고요.
타블렛 쓰기가 아직은 그래서...
다시 칼라작업을 하게 될거 같습니다.

새그림이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 간만에 그림한번 올려보네요.

아령샀습니다.
근육운동 시작해야죠.
손이 아직은 완전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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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는 구독자전용입니다. ^^
2005/06/18 오전 2:10 | diary







뭐 별 이야기야 없지만 그래도 명색이 다이어리 인지라

구독자 전용으로 했습니다.


구독 방법은 그냥 즐겨찾기 추가를 누르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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