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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10.19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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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선생님 화판(컷팅매트?ㅎㅎ)에 펼쳐진걸 보니 너무 좋네요오~~~~~//////////도장이 쓰이게 되겠구나 싶어서 설레기도 하구요!/// 형광등님 선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마르스...ㅎㅎㅎ 냄새가 자극이 됐을까요?
- 아니 근데 축하문구에 ㅠ_ㅠ♡여야 되는데 ㅠ♡ㅠ 가 된듯...=,.=;; 글씨체랑 어울려 뭔가 묘하게 웃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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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10.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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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파이와 보내주는 카드가 작을 것 같다고 하기에 혹시(?)하면서 급하게; 도장에 참여한 사람들 이름을 따로 넣었는데 정말 작았네요;
그래도 제 날짜에 도착해서 다행이에요^
그나저나 형광등 님 선물 저도 갖고 싶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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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0.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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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 받으신 걸 보니 괜히 더 웃음이 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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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0.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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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피뿜는(?) 그림 너무 리얼해요 ㅋㅋ
그.. 속터지고 화나는 심정을 너무 잘 표현하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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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7.10.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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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의 마르스의 표정이...^^;;;
와, 모두 생신날에 딱 맞춰 도착했군요! 좋아라~>_<
형광등님의 선물은 저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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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7.10.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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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제 때에 도착했나보네요^^a 비누제조는 아직 초보라 좀 보내드리기 부끄러웠지만;
다음엔 마르스에게도 선물을 바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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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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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지..지나갔..-ㅅ-;;
늦게나마 생신 축하드려요.
다소 열받으셨던 일마저 잊으실 정도로 즐겁게 보내신듯하여 다행입니다..;; 이렇게 잊고 있었다니. ㅠ.ㅠ 죄송할따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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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npomz 2007.10.31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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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지낸 지난 시간들.. 비록 늦긴 했지만 강me 선생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어느새 10월도 다 지나겠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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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02.1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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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밚으세요~~~~>__</////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올 한해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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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02.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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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잘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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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appyshop 2007.02.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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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정보 많습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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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7.02.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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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코맛 헉헉 맛있겠다...!
명절 잘 보내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 힘차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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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03.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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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못참고 한번 바나나랑 카카오가루랑 믹스해서 얼려봤어요!!!
.... 요거 꽤 맛있네요-///- 물론 빠삐코에는 못미치지만 건강식도 되는 것 같고...ㅎㅎ 종종 해먹을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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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jjw 2007.04.2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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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만여행^^은근쓸만하더라구요,
야시장이랑 진짜샤오롱바오 등등^^
저렴하고 의외로 재미있었어요^0^//
게다가 저렴한 맛사지샵들!!!!!!!!!
그거 하나는 정말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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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드는 생각-
'난 지금 정말 생산을 안하고 있구나...'
내 무의식 저변에서는 작업을 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외견상의 변화는 무서울정도로 늦어지는 스타트...
무서워 무서워... 하늘에서 뚝- 하고 의욕내지는 작업신이 강림하면 좋겠다는 생각.
뚝-신을 바라는 요즘.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해 나가는데 그 시작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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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10.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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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쉽지 않은 상태..이신 것 같아요.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즐거운 시작을 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랄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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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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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는 이런의미일까요? -ㅅ-;;(뭔소리여..)
올해도 얼마 안남아서 돌이켜보니.. 뭔가 해놓은게 하나도 없는거 있죠..
샘 글보니깐 저도 반성이..
일을 시작하실 의욕을 깨워줄 뭔가가 있어야 할텐데..(곰곰)
야튼..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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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2006.10.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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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힘내세요. 꼭 이겨네시구요.^^ 저는 선생님의 작품으로 인해서 인생의 힘을 얻는 걸요. 그래서 언제나 감사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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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10.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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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마르스 포스가 범상찮네요... 어쨌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뿐입니다!! 부디 빨리 스타트를 끊으시길... 의욕신&원고신&마감신 마구마구 강림하시길 바래요!!!>__<///(헉 그러다 폭주로 몸 망가지시면 안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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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10.2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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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눈 색깔이 예뻐요......!!!
곧 어느 순간- 화악~하고 좋은 시작을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힘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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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6.10.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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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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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낙서로 그려놓은 그림을 한번 제대로 그려봤습니다. 단지 칼라는 급조해서 한거고요. 타블렛 쓰기가 아직은 그래서... 다시 칼라작업을 하게 될거 같습니다.
새그림이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 간만에 그림한번 올려보네요.
아령샀습니다. 근육운동 시작해야죠. 손이 아직은 완전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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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5.10.14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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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하루만 이 그림을 일찍 올려주셨드라면!! >ㅅ< (흐흐;; 꿍꿍이가;;)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강me 캐릭터의 과감하신 패션이군요!!
(여기서 비키니로 가면..섹시 다이너마이트? 퍽퍽;;) 두번 째 포즈 특히 원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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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78 2005.10.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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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머리끈과 노란 수영복...
색도 맞추셨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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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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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처음보는 과감한 노출(?)패션!!! 후후후
어느 조사에서 보니깐요... 여자들은 인터넷으로 쇼핑을 주로하고 남자들은 게임을 주로 한다고 조사 됐더라고요...
전역시...여자였던 것입니다...샘도?!(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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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e4224 2005.10.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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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두번째 포즈 저도 원츄~ 여지껏 본것중 가장 과감한 패션 맞는거 같아요 호호호. 파도를 보니까 바닷가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음과 동시에 마지막으로 바닷가 갔다 오면서 100군데 이상 물려온 악몽도 떠오르네요.
.. 조만간에 너무 아름다웠던 바닷물 사진을 '캉캉유람선'에 올려 보지요 흐흐. (16일에 참석 못하는거 때문에 딴것으로 염장이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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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공주 2005.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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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몸매시군요...부럽사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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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5.10.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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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중요한 작업 하다가 갑자기 컴이 다운돼버렸는데.. ㅠ.ㅠ!
넘 귀여운 수영복과 저 멋진 포~즈 ^^
우울모드를 샥~ 바꿔주시네요 ㅋㅋ (그래도 약간 슬프다.. 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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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05.10.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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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재밌네요>ㅂ<~너무 귀여운(이라고 해도 되려나요ㅋ) 포즈orz,,저도 웹서핑을 하면 언제부턴가 자꾸 네이버에 자켓2만원!! <- 이런글에 자꾸 눈길이 가서 몇시간동안 쇼핑사이트만 계속보게됩니다..ㅠㅠ 구매는 안하고 구경만 하면서,,이거사면 좋겠다,,저거사면 좋겠다,,그러기만 한답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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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5.10.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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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 너무 앙증맞으신!!(<-러다 맞는다-_-;;) 몸매와 포즈 아닙니까!!!! 이런 말 안되는 걸 알지만서도 너무 귀여우세요오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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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10.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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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큭큭큭 카카오님 전 요새 부츠 1만 6천원부터 시작 이게 무척 끌려...요-_-;
아하하하 근데 너무 귀여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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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살 2005.10.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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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으로 마우스 클릭..^
내일이 생일 모임이네요..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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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zebelpurple 2005.12.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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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강경옥작가님의 블로그에 와봤는데, 감동입니다. 직접쓰신 글들을 이렇게 바로 볼수있다니,,,더군다나 작업하신 얘기들이나 일상이야기들까지 들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자주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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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oto_1999 2006.04.1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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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그대로의 서핑이라면 살이라도 빠지련만~~ 그치요? ^^ 저도 웹서핑..하면 가만~히 누운자세로 손가락만 따깍따깍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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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 이야기야 없지만 그래도 명색이 다이어리 인지라
구독자 전용으로 했습니다.
구독 방법은 그냥 즐겨찾기 추가를 누르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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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5.06.1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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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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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06.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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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앗... 추가되었어요ㅠ_ㅠ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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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5.06.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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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전용이면.. 음... 지금 이거 글 남기는거 된건가요?
아님... 무슨 방법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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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5.06.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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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방명록 옆에 즐겨찾기 추가 누르시면 구독자가 되어서 다이어리를 읽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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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5.06.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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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 이제 읽을 수 있어요..^^ㅋㅋㅋ 미리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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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2005.07.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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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즐겨찾기 추가 누르니까 어느새 다이어리가
보이더라구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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