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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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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다 개봉 8월 23일로 연기 됐다네요.

2007.07.24 01:12 | photo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389 주소복사








왠지 포스팅 내용이 밝지 않았던 거 같아 글 수정
했습니다. ^ ^
(영화 포스터도 어두우니?)

이 직업이 내부적으로 더 신경쓰는 부분이 많다보니
외부적인 문제는 좀 불편해 해요. ^ ^


그리고 오늘 연락 받았는데 개봉일이 23일로 늦추어 졌다네요.
어떻게 찍혔는지 궁금하지만 세상의 모든 결과는 연결고리만큼의
결과라고 생각하는 바.

어떤 결과든 흥미있는 요소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두 사람이다 애장본도 오늘 출시되었습니다.
출판사 담당자분과 초밥집에서 밥을 먹었는데 찍는걸 아예 잊었군요.

하지만 맛 있었습니다.  가격은 안 착했구요.
담당 현주씨가 원하던 펜촉을 구해주어서 반가왔어요.
(이 분은 6마리의 고양이를 기른다는  @.@ )

요즘은 사진 찍는거 자체를 잊어버려요.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6화는 아마도 다음주에나 올라갈 듯...
옴니버스다 보니 전체 스토리를 써놓지 않으면 앞부분 콘티만으로
작업하다 뒤가 틀어질까 우려되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네요.






두 사람이다 애장본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645013&CategoryNumber=001001008012




두 사람이다  영화 홈 페이지
http://www.2people.co.kr/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연재하는 곳.
(아는 사람들이 찾을 수 가 없다고 하네요...ㅡ.ㅡ)

네이버
http://comicmall.naver.com/nDetail.nhn?contentId=21976

다음  http://comic.daum.net/title/detail?titleno=16074&menuid=series

파란   http://comic.paran.com/book.php?work_num=14803

싸이월드  http://comics.cyworld.com/series/detail.php?btno=8719


입니다.








하지만 곧 장마라니...

꽤 바쁘게 작업했건만 아직 세이브단계까지는 못가니...
계획 차질입니다.

곶감 쟁여두고 해야할 일도 많건만...

요근래 으슬으슬 하더니 목감기가 단단히 들어 목통증으로 약먹으며
약속된 일정들 다니다 지쳐들어왔다죠.
피곤해 약먹고 새벽3시쯤 쓰러져 푹~ 자고 일어났더니 2-3시쯤 됐겠거니 했더니
6시 반...

헉 15시간이나 잤단 말인가-  하며 병원시간 늦을까봐 부랴부랴 차몰고
홈플러스(안에 병원이 있음)에 갔죠.
그랬더니 휴점...?  아니 왜 이시간에?  언제 알리지도 않고 영업정지라도
했단 말인가?

의아한 맘에 다른 내과로 가느라 그 근처 마트를 지나는데 역시 이 마트도
문이 닫혀있다는...
머리속으로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오늘이 공휴일 이었나?  아니면 마트끼리 무슨 일 있나?
결국 차를 주차하고 지나가며 물건을 정리하는 사람들에게
"저 여기 영업정지했나요?" 하고 묻자 "무슨 소리세요?"  하며 웃는다.

잠시후---------------------
.....새벽 6시 반이구나....  하고 알아차렸다.


병마(?)에 시달리느라 일어난 해프닝이라기엔... 나도 어이가 없다...;
약때문에 기절하듯이 자서 무척 오래잔걸로 착각한거다.
어쩐지 몸이 아프더라니...잠을 못자 그런걸 감기 때문에 몸이 아픈걸로 알았다.

결국 돌아와 다시 자고 오후에  다시 홈플러스에 가니...목요일 병원 휴일....
버럭 -
그냥 약국에서 인후통약만 사갖고 콩국수 먹어주고 돌아왔다.

살다... 별 짓 다한다.
그런데 여름날씨는 새벽 6시반이어도 저녁 6시반과 밝기가 비슷해서 거의 의심을
못 했다는... 교통량도 비슷하고...ㅡㅜ


뜬금없는 아래 사진은.
신사동의 쌈밥집으로 야채가 가득~~~
 













외출후에 왠지 남는건 음식뿐...?
그런데 쓰고보니 다 고기...

다이어트는 저 멀리...어딘가에...아...

영화 스튜디오 촬영사진은 다이어리에 있습니다~
오랫만에 많은 업뎃량~~~~~~~

사진찍는거 정말 꽤 귀찮은 일이에요.







조금 숨을 돌립니다.

네...세이브 해두었던 원고 곶감 다 빼먹고 이제부턴 격주마감입니다.
역시...마감의 습성을 버리기 어려운 듯 합니다.

원래 도와주기로 했던 어시분이 일정이 안맞아 다른작가 어시에게 부탁해서
마감을 하는 사태이기도 했고요.
(Y야 ~ 정수양 Thankyou)

더불어 이번주는 총회에 심사에...일주일에 4번을 외출해야하는 사태.

갑자기 밀려드는 스케쥴등.
재미없는 얘기만 하게 되네요.


사실 머리속은 이것과는 별개의 생각으로 가득한데 그 느낌의 글은 오히려
자제하게 되네요.

어제 우연히 만난 지인과 긴시간 얘기하면서 언제나 똑같은 나와 또 다른 나를
번갈아 느낍니다.
물론 모두 다 그렇겠지요.


이젠 사진 좀 찍어야지.





블로그 글 올리고 정말로 인터넷도 거의 줄이고
운동도 날마다 하는 제법 건실한 생활을 하던 중.

또 다쳤습니다.
운동하다 다친것도 아니고 그냥 길을 걷다가 또 같은 오른발을
접질러서 4일지난 지금도 절뚝이고 한 2주 갈거 같네요.

결국 또 운동은 스톱입니다.

운동만 시작하면 다치는 이 징크스...
부실한 오른발도 문제지만 뜬금없이 길 걷다 다치는 어이없는 상황.
운동화를 신고 있었는데도 말이죠.

얼마전에는 티브이에서 절에 대한 운동성에 관한 프로를 하길래
108배를 한번 따라해 봤더랬죠.
근육통이 4일이상 지속되더군요.
계단을 걸어내려가기 힘든 정도.

3천배를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얼마나 체력이 대단한걸까요.
새삼 근육부실을 실감합니다.

아아. 근육을 키워야 돼.

그런데 커피와 치즈케잌이 먹고싶네요.
맛있는 커피와 치즈케잌...
(사실 이 2가지는 언제나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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