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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마감을 끝내고 심한 오한 감기에 걸려서 4일을 몸져 누었더니 일정이 밀리면서 한참 고생을 했습니다. (다른 병이라도 걸린줄 알고 피검사까지 했다는.) 몸도 무리를 해서인지 눈이 안좋아 갔더니 안구건조증이라 했는데 며칠뒤 눈에도 염증이 나고 다른데도 염증이 생겨 약으로 식사를 때울듯 한 양을 먹고 있었네요. 힘든 마감을 해치우고 한잠 자고 집앞 사우나를 다녀오는데 머리칼이 얼어있네요. 오랫만에 얼은 머리칼을 보니 옛날 생각 납니다. 어릴때는 겨울이 항시 추워서 목욕탕만 갔다오면 빳빳하게 얼어있던 머리칼들 말이에요. 구정입니다. 역시 건강이 최고에요. 몸은 튼실한데 체력은 약골이네요. 살 빼려고 노력하는 요즘입니다. 여러분도 건강챙기시고 즐거운 구정들 되세요. 어질 어질. 사진설명(?)- 바빠서 2달만에 세차를 하고 돌아와 평소엔 지하주차장에 두는데 다음날 병원에 갈거를 생각해서 내부세차도 할겸 지상주차장에 두었다가 다음날 눈에 폭격당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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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8.02.02 04:38
선생님~~~~ 너무 오랫동안 포스팅이 없으셔서 걱정했어요ㅠ ㅠ 저도 2주전에 감기로 꼬박 1주일을 심하게 고생했는데...; 저도 배랑 허벅지가 심하게 튼실해서(ㅋㅋ) 몸살이 나든 뭘 하든 그 부위는 절대 안빠지네요...= =;;(너무 느끼하고 열량 높은 걸 좋아해서인 듯;) 저도 올해는 다이어트 좀 성공하는 한해로 보내고 싶어요~~ 연휴를 맞아 모처럼 푹 쉬시길 바래요 선생님! 절대 무리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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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8.02.02 14:58
샘~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설 전에 맞춤달력 받으려고 거의 날을 샜는데@.@
결국에는 계속 에러나서 못했다는 ㅠ.ㅠ
지금 비몽사몽 머리가 멍~~ 해요..
그래도 샘 소식 접하니까 정말 좋아요.
건강 챙기시고, 좋은 것만 많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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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8.02.03 00:26
건강 꼭! 열심히!! 챙기시고... 올해 설도 잘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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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yrap 2008.02.03 01:18
선생님~ 처음 찾아왔습니다^^~
에궁.. 고생 많으셨네요.. 약을 식사로;; 하실 정도로;; 드셨다니.. ㅠ_ㅠ
이젠 완캐하셨길 바라구요 ^^ 역시 건강이 최고죠......
설 잘 보내세요 선생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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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12.24 16:10
와..!! 드디어 온라인에서도 서비스가 개시..!
구독 못 하신 분들 정말 기쁘실 듯...
선생님 연말 즐겁게 보내시고 보람찬 새해 맞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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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2.24 17:38
연말을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저희는 정말 무슨 선물을 받은듯한 기분입니다 ^^
감기 조심하시고, 맛난 거 많이 드세요..
즐거운 성탄 & 새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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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17:38
앗!! 늦어버렸습니다. ㅎㅎ 케익과 함께 크리스마스라니.. 운치있으십니다~
저는 걍..휴일답게 집에서 조용히..;;
친구 어머니가 얼마전에 태안반도 봉사다녀오셨다는데요...가서보면 정말 까마득~하데요. 사람손으로 한다는게 한계가 있으니..ㅜ.ㅜ
여기저기 안좋았던 아픈곳들은...2007년에 두고가시어요~
2008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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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8.01.04 00:41
흑 온라인으로 이제야 설희의 맛을 봤습니다...ㅠ ㅠ 아아... 넘 좋아;;
개인적으로 정신없던 12월이어서 웹에도 자주 못들어왔네요;;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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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기름유출사건- 마린블루스- 제법 자세한 봉사내용이 들어있어요. http://marineblues.net/marine/index1.htm 자원봉사카페- http://cafe.naver.com/greesea.cafe 기타 세부사항-<자원봉사참여안내> 자원봉사를 희망하시는 국민여러분께 안내말씀드립니다. 우선 개인이나 10명 이하의 단체에서는 아래의 봉사지역중 1곳을 선택하셔서 직접 봉사에 참여하여 주시고, 10명 이상인 경우는 (041)-670-2644 또는 (041)-670-2647 로 전화문의 바랍니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가시에는 장화, 장갑(면장갑,고무장갑), 마스크, 두툼한 겨울옷(버려도 될 것), 우비 등을 착용하시고, 현장으로 가셔서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봉사 가능 지역>> ○ 소원면 : 만리포해수욕장, 천리포해수욕장, 백리포해수욕장, 십리포해수욕장(의항),구룡 포, 망산, 소근진제방, 모항항, 파도리해수욕장, 모항2리 ○ 원북면 : 학암포해수욕장, 구례포 해수욕장, 신두리해수욕장, 안뫼(먼동 촬영장) ○ 이원면 : 만대포구, 꾸지포해수욕장, 사목해수욕장, 음포, 이원방조제 <<봉사 가능시간>> 12월 12일(수요일) : 오전 8시 ~ 오후 2시까지 12월 13일(목요일) : 오전 9시 ~ 오후 3시까지 12월 14일(금요일) : 오전 10시 ~ 오후 4시까지 12월 15일(토요일) : 오전 11시 ~ 오후 5시까지 12월 16일(일요일) : 낮 12시 ~ 오후 6시까지 ※ 봉사 가능시간은 밀물, 썰물에 따라서 하루에 50분(약 1시간씩) 늦어집니다 기사를 보며 마음 싸아한 구석이 참 불편했는데 블로그에들 올리는 사람들을 보니 동참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일정상 도저히 움직일수가 없는 상황이지만 (요 며칠 계속 12월은 불가능한 일정들의 이야기들을 거절하느라) 성금이라도 해야 겠다 싶어요. 사실 저는 오히려 몸으로 뛰는걸 더 좋아하는데... 가서 절대 기름닦고 싶다는...; (그러다 앓아누워도 좋다는... 오 오덕체...;) 그런데 그러면 마감을 못 한다는...;;;; 사실 얼마전부터 만협주관으로 여러작가들이 위임장에 서명하고서 저작권침해사례적발로 고소사건이 자꾸 일어나면서 저에게 개인메일로 고소취하를 부탁하는 메일들이 오는데 일일히 답장하다 힘들어서 여기다 씁니다. 개인사정들은 곤란하다는걸 알아도 법적인 문제는 저에게 얘기하셔도 소용이 없고요. 만화가협회에 모두 위임했으니 그곳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만화가협회 757-8485 여러분들도 불법파일공유에 관여안하시길 바랍니다. 만화계...사실 지금 아주- 힘듭니다. (설명하기 불편할 정도로) 책이든 인터넷이든 유료 콘텐츠의 이용을 바랍니다. 이번에 법무사경비와 기타등등을 제외한 몇십만원의 돈이 합의금으로 들어왔는데 이번엔 그냥 이걸 성금으로 할까해요. 평소 하려던 곳도 있고... 왠지 거기에 쓰는게 나을듯 합니다.오늘은 안좋은 이야기들의 포스팅이네요. ㅡ.ㅡ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빅브라더 2회는 이번주 금요일 업뎃 될겁니다~ 이번엔 어시없이 혼자 마감하니 여러의미로 힘드네요. 아 그리고 팝툰이 홈페이지가 개편되어 아주 이뻐졌습니다. 한번 둘러보시고 책보신분들은 글도 남기시고 퀴즈이벤트도 한번 참여해 보세요.http://www.poptooni.com/main/ 커피랑 치즈케잌이 무지 땡기는 1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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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왕 2007.12.12 23:51
빨리 복구되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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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탱크 2007.12.14 00:49
마음은 현장으로 벌써 갔지만 먼저 저곳에 있는 분들을 위해 기도라도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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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2.14 17:15
여러가지 일이 있네요... 휴......
그래도 맛난 거 꼭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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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r0909 2007.12.17 13:37
우리나라 저 서해안 태안반도 참 걱정이네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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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보슬비 2007.12.19 19:50
하느님,제발 서해안을 살려주세요.
그리고 다시는 이런 사고 내지 않게 해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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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17:41
여기오시는 모든분들은...책을 사 보신다고 믿숩니다!
얼마전에 또 잡지가 하나 폐간되었더군요. 에효... 씁쓸해요..현실이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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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아저씨 2008.05.30 16:50
우리 대한민국이 옛날에는 금수강산이었는뎅~~~~~
우리나라가 다시 금수강산이 되길 빕니당~
많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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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뱅이 2008.08.19 10:45
이번 휴가는 서해안에서 보냈습니닷! 전의 아름다운 바다를 만나게 되어
넘 좋았어요~ 사진 퍼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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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7.12.04 00:55
도와드리고 싶지만 자격미달이네요ㅡㅡ;;;
부디 실력좋은 어시 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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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2.04 12:47
그러게요.. 좋은 분 꼭 구하셨으면..
매주 마감하시느라 너무 힘드시죠..ㅠ.ㅠ 날도 춥고..!
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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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12.04 20:06
헉... 진짜 근처만 돼도 달려가서 뒷처리라도 좀 도와드리고 싶은데...ㅠ ㅠ(지방의 한계가...;;) 주간 마감 하시려면 어시가 여럿 필요하시겠어요. 건강관리도 잘 하셔야할텐데...;;; 샘 힘내세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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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npomz 2007.12.07 07:39
흑.. 저도 아무거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데 (하다못해 간식거리라도) 너무 머네요.... 중간에 거대한 물도 있고. =_= 좋은 분들 잘 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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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11.19 18:04
어제 나갔다가(오늘은 휴가;) 얼어죽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인지 선물들이 더 따뜻하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근데 정말 저 인형... 토순이인지 곰돌이인지 중간계 ㅋㅋ
의외(?)로 강아지 계열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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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12:42
ㅎㅎ 유니텔나우.. 이름만으로 연륜이 느껴지는 분들인데요^^
얼마전 끝난 수능이...15회였다고 하더라고요. 전세번째 쳤는데 말이죠.
올해도 벌써 끝물....세월이 화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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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1.20 12:53
나도 그 때 유니텔이나 나우누리 할 걸..
(라고 생각하는 학력고사 세대 -.-;;; )
암튼 정말 예쁜 선물들이네요 ^^
중간계 토순이는 정말 보드라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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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11.21 10:28
오오~~~~~ 저도 사실 옛날 나우누리 할 때 샘 팬클럽 기웃거리기도 했던 기억이...ㅋㅋ(근데 오빠 아이디라 활동은 못하고;)
한달 4번 마감이라니...ㅠ ㅠ 샘 건강이 걱정되네요. 으헝...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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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사냥 2007.11.28 01:20
전 천리안만 하던 사람이라...팬클럽은 생각도 못했네요...
강선생님, 늦었지만 탄신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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