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언제나 오늘- 언제나 지금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강me (kko314)
프로필     
전체 글보기(323)
diary
photo
book
망망대해
자유게시판
돛단배~
강me에게~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5/06/04
 

네네 ~새해가 내일모레입니다.

2008.12.30 17:39 | photo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512 주소복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러면서 크리스마스관계 사진을 얹는 이 아이러니.
원츄~


선물받은 맛있는 쇼콜라케잌이었습니다.
초컬릿이 아주 지~인해요.



연말들 잘 보내고 계시나요

2008.12.16 20:01 | photo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509 주소복사


중순도 넘어가고 올해의 마무리를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연말은 알러지와 마감으로 몇 개의 모임들을 빠졌는데 먼저 약속한 것은
변경 할수 없어 나간 그 날이 요즘 들어 가장 추운날!  이었다죠.

정말 추워서 잠시도 걸어다니기 힘든 금요일.
거기다 집에 돌아오니 얼굴에는 빨간 반점이...
먹은 것중에 뭔가가 또 알러지를 일으켰나 본데 뭔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체질이 변하나 봅니다.
눈 알러지도 원인을 못 찾은채 만성이 되어가고 있어 공기청정기가 있지만
알러지 전용으로 한대 더 장만하는걸로 해결해 보려 하고 있습니다.

다들 연말들 마무리 잘 하고들 계신가요?

사실 엄밀히 따지면 특별한 날이란건  시간과 날짜를 나누기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은거지만 이왕 나눠진 세상에 사니 이렇게 가닥을 잡는게 때론 좋기도 합니다.

내년엔 다들 건강하세요.
저도 건강하고 싶습니다.
알러지로 이렇게 오래 고생하리라곤 생각도 안 해 봤네요.







원래 다이어리를 쓰지는 않는 편인데 맘에 들어서 하나 사 봤습니다.
꽉꽉 채워보려는 생각은 과연 며칠을 갈 것인가.




치즈케잌과 커피는 아주 오랜 레파토리.


최근에 서점에 갔다가 인형을 하나 샀습니다.
네 아주 선명하고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솔직한 인형입니다.
이름도 지어줄까 했는데.



























관뒀습니다.
왠지 뵨태 스러워 뵈어서.



꽃잎위에 있으니 더 뵨태스러워 보이지 않습니까?



조립식이라 맞추는데 잘 떨어지더군요.
어제야 접착액을 좀 발라주었습니다.
모형을 잘 봐두면 그릴때 도움될까 싶어 샀는데 장식용(?)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죠.

...사실 장식용은 아님에도... ㅡ.ㅡ



알러지로 눈에 뭐가 나서 병든닭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이번거는 오래가서 일주일을 넘어가는데 도대체 원인을 알수가 없어요.

이제와서 마르스가 알러지의 원인일리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마르스를 씻기는 나.
그래도 여전히 알러지 증상이라 내일은 또 병원가서 약을 타와야 할듯 합니다.

한의원과 정형외과와 안과를 로테이션하는 요즘인데 몇달전 스트레칭하다
다친다리가 아직도 아파서 병원순례를 해야 했는데 뼈엔 이상이 없지만 인대의
통증이 4달 가까이 끌어서 참 불편하네요.
운동도 할수도 없고.

건강상 한약도 끊어 왔지만...첫날은 좋았는데 이거 이거...
왠지 식욕이 느는듯한 불길한 느낌.

연말은 건강챙기기로 마무리할듯 합니다.

디카도 작은걸로 새로 마련했지만 쓸만한거는 그닥 찍지 못했네요.
사실 올해는 집안정리와 꾸미기를 꽤 열심히 했는데 내년에는 몸관리를 좀
열심히 할려 생각중입니다.

원고야 일상인거고 -
이제 스토리도 어려운곳으로 들어가 마음의 부담도 커집니다.

원래 연말에 무슨 이벤트라도 할까 싶었는데 이상황으로는 무리일거 같네요.
마무리들 잘 하세요.



자 디카일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 참 잊었네;;
여만협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구경들 가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올해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바쁘게 사니 시간은 빨라요.

설희 2권이 나왔고 출판사에 가서 사인본 300개 하고 왔습니다.
그날 기자 한분이 입양하려던 고양이가 선뵈러 와서 구경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핸폰을 차에 두고 가는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네요.

냥이 좋아하는 기자분들이 주르륵 모였는데 남자한분이 길가다 따라온
길냥이를 기르고 있다며 사진을 보여줬는데...

헉...

어떻게 이런놈이 따라갔을까... 넌 누굴 따라가도 길러졌을거야 싶은
만화같이 온 몸이 까맣고 턱이 하얗고 얼굴도 만화캐릭처럼 생긴 고양이
였습니다.

사진이 없어 유감이에요.
하지만 전 지금 마르스에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이유없이 너무 울어대요.  요 몇달...

고양이 나이 13살이면 사람나이로 67살 이라니...
그러면서 참고는 있지만 좀 스트레스입니다.
특히 마감중에요.

부디 조용해줄래?





**그런데... 원본은 안그런데 여기 표지 파일을 올리니 색감이 너무나도
원색적인데요.

***짤방은 옛사진이에요





블로그를 열면서 10월달이 더 특별해진거 같긴합니다.
곳곳에 케잌사진들이 있고 더불어 현실에서도 날아오기도 하고.

형광등양이 선물을 보내왔는데 재미있는 구성입니다.





난 이영화를 좋아해서 보냈는가 싶었는데 편지를 보니 이'GP506' 에 동생이 출연했다네요.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아아 그래서 그랬구나 싶으면서 어떤분일지 알면 찾는재미가
 더 있었겠네 하면서 웃었습니다.

개구리 발팩(?)은 아로마향이 아주 강해서 옆에만 놔도 좋은향이 나네요.
사실 냉장해서 쓰는거라 겨울에는 쓸일이 없겠지만 호기심에 한번 발에 쓰윽~

(발이 수시로 차가와지는 편이라 발전용 아로마 열양말 이 있어요.
실은 향때문인지 왠지 저 개구리 발팩을 얼굴에 스윽스윽 거리고 있다는...)

이런 선물을 받고 보답할길은 없으니 이렇게 올리기라도 하는게 그나마 마음이
편한듯 (과연...?;)
고마와요~~

그러고보니 전에 여름사인회때 가을쯤 사인회있을지도 모른다고 그때들 오는사람들한테
내가 식사산다고 했는데 그곳 전시일정이 없어졌는지 안 잡힌건지 연락이 없네요.
이정도면 아무래도 없을것 같아 그때 온 지기한테 사기친듯한 기분이...;;

이제 마감모드인데 현재 불이 안타고 있습니다...
설희 단행본은 넘겼으니 10월안에는 나올거 같고요.

아아 불타올라야해 .
파이어 파이어 파이어.


* 추가-
헛 놀라운 사실-



사실 전 사진의 저' 블루베리의 설탕'이란 보라색 용기를 아무 의심없이
목욕제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목욕탕에 갖다두고서 '그런데 용량이 적은데 몸에 문지르는걸까 욕조에
넣는걸까'라는 생각을 하며 용기의 설명을 읽어보니 (일본글뿐)
......버터토스트나 요구르트에 뿌려먹으라는...

네 정말로 설탕이었던 겁니다.
설탕이라고 읽으면서 '목욕소금'이라고 인식해 버린 아이러니...
(사실 모양은 의심없는 목욕제 ㅡ.ㅡ;)

그런데 은근 맛있네요.

형광등양의 깜찍센스에 즐거웠네요.
(생각해 보니 작년도...)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love_redion
- QoQofh
- 여물
- 웬디
- jasmin4703
오늘 전체
방문자 222 233895
구독자 0 243
댓글 0 1942
참조글 0 687
최근 댓글 전체
깨지지말라고 그냥 둘둘..
선물들이 다 아기자기하..
선생님 팬들과 즐거운 ..
반가와요~ 버츄얼 그..
반가와요 ~ 애장판 소..
최근 참조글 전체
아아 이런... 飛 양..
웬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