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포즈가.. ㅋㅋ
치즈케잌과 커피 너무 맛있어 보여요;
커피는 두통이 심해져서 4일째 끊었는데... 케잌이라도 먹어야 겠네요.
추위 때문에 돌아다니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올해는 정말 연말 분위기가 안 나는 것 같아요. 전 휴일이라는 이유로 크리스마스를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 전기밥솥 케이크라도 만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꼭..
알러지가 상당히 힘든 것 같던데..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채소랑 과일 많이 드세요~ 즐거운 연말 되시기를...!
어느덧11월 바로위에 12월입니까?ㅎㅎㅎ;;;;
건강 챙기시는건 좋습니다..다만 아프지 안으신 상태에서 챙기는거여야 하는데 말입니다..;ㅁ; 에효~ 저도 즈질 몸을 어떻게 좀 움직여야 하는데~하면서 맨날 날만가요.ㅠ.ㅠ 아픈건 올해 다 놔두고 내년으로 가셨으면 좋겠네요.
오오~ 새 디카!!!+_+ 사진 기다리겠습니다~~^^
한달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알레르기의 고통 이해합니다ㅠㅜ
저도 알레르기비염을 3년째 앓고 있는데요, 평소에 괜찮던 것들이 어느 임계점에 도달하면 알레르기가 생기기도 한다네요. 마르스의 목욕과는 큰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보통 몸상태와 많이 관련있는 것 같아요. 그래선지 약 갖고는 잘 완화가 안되던데요-_ㅜ 그래서 귀찮지만 꾸준히 운동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샘도 부디 건강에 주의하세요~
이제서야 이 글을 보게 되다니..orz 요즘 집에서 인터넷 접속을 잘 못하다니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네요. 대체 왜 일터에서는 최근 글이 보이지 않는 걸까요..ㅜㅜ (집에서도.. 댓글쓸 때 로그인 뻔히 되어 있으면서 쓰면 로그인을 요구하고.. 로그인하면 정상적인 경로 아니라면서 꼭 한 번은 날라가고...ㅜㅜ )
암튼 눈에 알러지라니..;; 정말 불편하실 것 같아요..
인대 통증도 4달...;
어떤 증상이든 낫는 데에는 피로누적이 가장 큰 적인 것도 같아요..
언제나 힘내시구요.. 곧 연말인데.. 건강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마르스가 이유 없이? 자꾸 울어대는 건 선생님이 너무 바쁘셔서일까요..? ;
저도 길거리 고양이들에게 자주 반하기는 하는데; 동물 자체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인지 데려오는 건 역시 두려움이 생기는...
그나저나 사인본 300부라니.. 힘드셨을 것 같아요. 감사히 받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