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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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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6/04
 

벌써 중순이네요.

마감하고 몇번 외출하고 나니 15일.
다시 돌아오는 마감.

지난 한해의 마지막과 2009년이 만나는 시점에는 자우림 콘서트에 있었습니다.
넘어가는 순간만 사진을 찍어봤네요.

카운트다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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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2009

공연 재밌었습니다.
같이 갔던 사람들도 다 만족했고 공연장에서 새해인사를 나누니 또 색다른 좋은 분위기
였습니다.
공연후에 여만협망년회에 잠시 들렀는데 사진찍을 생각을 잊어버려 사진이 없네요.



형규군과 윤아양은 공연도 즐거웠고 몇년만에 만나서 같이 즐거운 식사를 해서 좋기도 했습니다.


이사진 표정 재미있지 않아요?





윤아양은 아이를 하나 낳고도 여전한 몸매에 여전한 얼굴이에요.
올해도 계획에는 다이어트를 넣었지만 그닥 자신은 없는데 윤아양을 보니 급 반성.

그래도 어차피 다이어트는 나의 지병인지라 반성뿐.

옆의 초록색옷은 형규군과 같이 킹조 라는 그룹을 했던 호준이라는 친구에요.
현재도 앨범준비와 웹진을 운영한다죠.

올해 2009년에는 반가운 선물을 2개나 받았네요.
2일인가에 갑자기 소포가 와서 보니 별빛속에를 찍은 출판사에서 증정본을 보내
왔는데 3년만에 2쇄를 찍은거더군요.

요즘같이 불황에 3년만이래도 2쇄를 찍었다는게 무척 반가왔어요.

그리고 지난 마감은 거의 스트레스의 꼭대기 였는데 마감중에 또 소포가 왔네요.
보니 형광등양이 간식거리를 보내준 것이었습니다.
바로 하나하나 맛보느라 사진도 안 찍었고...증거가 안남아 사진도 없는것일 뿐이고.


언제한번 식사 살수 있기를 바래요.

여행안간지 3년이 되어버렸네요. (먼 산)
마구 실감하고 있습니다.

자 또 마감들어가야죠.

(올해 첫 포스팅이라 좀 화려하게 하려했으나 사진이 별로 없군요
 역시...다시 찍는걸 잊어버리기 시작했다는거.
음식사진 좋아하는 내가 음식사진도 없구. 사람 찍는것도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고
다들 알겠지만 찍고 컴퓨터 옮기고 하는게 무지 귀찮다는거)

네네 ~새해가 내일모레입니다.

2008.12.30 17:39 | photo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512 주소복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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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크리스마스관계 사진을 얹는 이 아이러니.
원츄~


선물받은 맛있는 쇼콜라케잌이었습니다.
초컬릿이 아주 지~인해요.



연말들 잘 보내고 계시나요

2008.12.16 20:01 | photo | 강me

http://kr.blog.yahoo.com/kko314/3509 주소복사


중순도 넘어가고 올해의 마무리를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연말은 알러지와 마감으로 몇 개의 모임들을 빠졌는데 먼저 약속한 것은
변경 할수 없어 나간 그 날이 요즘 들어 가장 추운날!  이었다죠.

정말 추워서 잠시도 걸어다니기 힘든 금요일.
거기다 집에 돌아오니 얼굴에는 빨간 반점이...
먹은 것중에 뭔가가 또 알러지를 일으켰나 본데 뭔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체질이 변하나 봅니다.
눈 알러지도 원인을 못 찾은채 만성이 되어가고 있어 공기청정기가 있지만
알러지 전용으로 한대 더 장만하는걸로 해결해 보려 하고 있습니다.

다들 연말들 마무리 잘 하고들 계신가요?

사실 엄밀히 따지면 특별한 날이란건  시간과 날짜를 나누기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은거지만 이왕 나눠진 세상에 사니 이렇게 가닥을 잡는게 때론 좋기도 합니다.

내년엔 다들 건강하세요.
저도 건강하고 싶습니다.
알러지로 이렇게 오래 고생하리라곤 생각도 안 해 봤네요.







원래 다이어리를 쓰지는 않는 편인데 맘에 들어서 하나 사 봤습니다.
꽉꽉 채워보려는 생각은 과연 며칠을 갈 것인가.




치즈케잌과 커피는 아주 오랜 레파토리.


최근에 서점에 갔다가 인형을 하나 샀습니다.
네 아주 선명하고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솔직한 인형입니다.
이름도 지어줄까 했는데.



























관뒀습니다.
왠지 뵨태 스러워 뵈어서.



꽃잎위에 있으니 더 뵨태스러워 보이지 않습니까?



조립식이라 맞추는데 잘 떨어지더군요.
어제야 접착액을 좀 발라주었습니다.
모형을 잘 봐두면 그릴때 도움될까 싶어 샀는데 장식용(?)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죠.

...사실 장식용은 아님에도... ㅡ.ㅡ



알러지로 눈에 뭐가 나서 병든닭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이번거는 오래가서 일주일을 넘어가는데 도대체 원인을 알수가 없어요.

이제와서 마르스가 알러지의 원인일리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마르스를 씻기는 나.
그래도 여전히 알러지 증상이라 내일은 또 병원가서 약을 타와야 할듯 합니다.

한의원과 정형외과와 안과를 로테이션하는 요즘인데 몇달전 스트레칭하다
다친다리가 아직도 아파서 병원순례를 해야 했는데 뼈엔 이상이 없지만 인대의
통증이 4달 가까이 끌어서 참 불편하네요.
운동도 할수도 없고.

건강상 한약도 끊어 왔지만...첫날은 좋았는데 이거 이거...
왠지 식욕이 느는듯한 불길한 느낌.

연말은 건강챙기기로 마무리할듯 합니다.

디카도 작은걸로 새로 마련했지만 쓸만한거는 그닥 찍지 못했네요.
사실 올해는 집안정리와 꾸미기를 꽤 열심히 했는데 내년에는 몸관리를 좀
열심히 할려 생각중입니다.

원고야 일상인거고 -
이제 스토리도 어려운곳으로 들어가 마음의 부담도 커집니다.

원래 연말에 무슨 이벤트라도 할까 싶었는데 이상황으로는 무리일거 같네요.
마무리들 잘 하세요.



자 디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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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잊었네;;
여만협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구경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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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바쁘게 사니 시간은 빨라요.

설희 2권이 나왔고 출판사에 가서 사인본 300개 하고 왔습니다.
그날 기자 한분이 입양하려던 고양이가 선뵈러 와서 구경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핸폰을 차에 두고 가는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네요.

냥이 좋아하는 기자분들이 주르륵 모였는데 남자한분이 길가다 따라온
길냥이를 기르고 있다며 사진을 보여줬는데...

헉...

어떻게 이런놈이 따라갔을까... 넌 누굴 따라가도 길러졌을거야 싶은
만화같이 온 몸이 까맣고 턱이 하얗고 얼굴도 만화캐릭처럼 생긴 고양이
였습니다.

사진이 없어 유감이에요.
하지만 전 지금 마르스에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이유없이 너무 울어대요.  요 몇달...

고양이 나이 13살이면 사람나이로 67살 이라니...
그러면서 참고는 있지만 좀 스트레스입니다.
특히 마감중에요.

부디 조용해줄래?





**그런데... 원본은 안그런데 여기 표지 파일을 올리니 색감이 너무나도
원색적인데요.

***짤방은 옛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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