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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 오래도록 기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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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군 2009.05.23 22:37
정말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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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0:39
어느 대통령이 죽었다고 이런마음이 들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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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5.25 16:34
아직도 잘 믿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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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9.05.25 23:21
저도 뭐라해야할지... 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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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jjw 2009.06.06 21:46
저도,, 오래도록 기억할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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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출나갈때에 반팔로 가볍게 나갈정도네요. 푸른 5월이라는데 주변인과 여러곳의 경제지표는 그닥들 좋지않아 푸른느낌은 적습니다. 팝툰과 단행본을 직접 사는 독자분들처럼 문화향유를 적극적으로 하시는분들이 많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잡하게 쓰면 복잡해 지므로 그냥 이얘기는 이정도로 하고요. 설희 part5를 시작하면서 아직도 콘티가 잘 안되서고생하고 있습니다. 난 콘티를 카페에 죽치고 앉아서 쓰는 타입인데요. 몇날을 책만 읽고 쓰지도 못하고 돌아와 버렸네요. 그래도 좋은 소식 하나는 요새는 운동 (정확히는 게임이지만)을 제법 꾸준히 한다는 겁니다. wiifit 게임을 꾸준히 하니 이것도 집안에 앉아만 있는경우가 많은 만화가(강me)같은 저질체력에게는 운동이 되더군요. 역시 게임을 좋아하는편이라 성격에 맞는 운동방법일수도 있고요. 뭐 건너건너 들은 것으로도 U모씨도 K모씨도 wiifit으로 운동들을 하고 있단 얘기를 들으니 역시 공감대 형성. 하지만 계속하다보면 언젠가 강도를 높여 운동하게 될날도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역시 사진도 그닥 쓸만한게 없고 전에 찍은것중에 대만에서 사온 자스민씨앗 이라는 차인데요. 네 자스민차 맛입니다. 요새는 대추차와 쌍화차를 마시며 몸보신도 추구하고 있어요. 그래도 커피는 끊을수 없습니다. 행사많은 5월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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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5.09 22:40
wiifit이 운동 되더라는 사람 여럿이던데.. 정말인가봐요0_0
뭐든 꾸준히 해야 되는 거겠지만요.. 어쨌든 다행...^^
오늘 외출에서 돌아와보니 설희 3권이 도착해 있더라구요. 그래서 씻지도 않고 바로 앉아서 읽은 다음(이미 다 본 거긴 하지만;;) 1, 2권도 다시 읽고 또 생각나서 이렇게 인터넷 접속을 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수퍼마켓용 아이스크림 5개를 먹었는데.. 여기서 사진을 보니까 갑자기 뭐든 차가 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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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9.05.10 10:39
저 자스민차.. 저도 마신 적 있어요. 신기하게 꽃이 피어난답니다^^;
설희 part5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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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네요. 그간 손목문제도 있고 정신건강을 위해 인터넷도 자제하느라 격조했습니다. 마감의 터울이 한달이 되니 시간은 여유가 생겼는데 새로 마감 들어갈 때마다 다시 손풀고 마음잡는게 조금 더 어려워지긴 했습니다. 원래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라고 하던대로 살아가는 패턴을 잘 바꾸지 못하지요. 가끔은 이 패턴을 바꿔버리려 시도는 하지만 역시 제자리걸음이기도 하고 혹 바꾼 다음에는 그 시너지 혹은 데미지 효과에 허덕대기도 합니다. 니체가 그랬다지요. '진리는 없다. 단지 해석이 있을뿐이다'라고요. 사소한 생활습관에서도 회의주의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그래도 뭔가가 있을거라 기대하는 습관. 양쪽에서 허우적대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설희 단행본 3권이 이달말에는 나올예정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마감에 들어가네요. 생각해보니 지난마감때 마감끝나고 컴이 고장나서 작업분량 2회분을 날리는 참사가 있었네요. 컴을 2번 포멧 하느라 하루를 꼬박 날린 기억이 스멀스멀. 춘4월~ 잘 보내세요. (3권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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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nkim 2009.04.09 12:13
어제밤 오랜만에 '별빛속에'를 보느라 밤을 꼬박 새웠어요.
그리고 블로그에 방문해보니 좋은 소식~!!
설희도 잘 보고 있습니다.
강경옥 선생님 좋은 작품 늘 감사하구요~!
4월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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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nkim 2009.04.09 12:13
선생님 사랑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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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4.09 19:57
이달 말..ㅜㅜ 중순 정도로 예상을 했었는데..
그래도 나온다니까 좋긴 하지만요. 표지 멋진데요^^
블로그 배경에 깔리니까 완전 싱그러워서 기분이 업됐어요.
요즘 산다는 것도 골치 아프고 끝없이 멍하게 나무그늘에 앉아있고만 싶은 나날들인데요.. 그러다 선생님 책이 나오면 움직여야 할 거고.. 그러면서 브라우니나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고.. 이래서 살아가는 건가 싶죠;
컴퓨터로 원고 작업을 해도 참사는 역시 발생하네요.
구체적인 힘이 못 되어드려서 안타깝지만 언제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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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9.04.12 15:35
반가운 발매소식^^* 기대되네요:D
전 꽃가루 알레르기때문에 봄이 싫어요ㅠㅜ
선생님은 모쪼록 즐거운 봄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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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9.04.13 13:03
설희 분위기 있네요^^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 정말 좋습니다.
그나저나 컴퓨터가 말썽이군요..
2회분이 날아갔으니 정말 참사였네요.
너무 건조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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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nkim 2009.04.15 22:55
강경옥 선생님~~! 마감으로 바쁘고 힘드실텐데 건강 잘 챙기세요~!!
마음 같아서는 보약이라도 한 제 해드리고 싶지만 주소를 모르니 보내드릴 수도 없고...
마음으로라도 보낼게요...ㅠㅠ
지금 막 노말씨티를 다시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강경옥 선생님은 제 인생의 빛이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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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16:22
오늘 인터넷 서점에 예약판매 걸려있는걸 보고 후다닥 뛰어왔더니만.. 온통 푸릇푸릇한 배경이..^^
눈오고 덥고 참 올 4월은 파란만장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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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jjw 2009.04.23 14:18
저도 직업병으로 손목이 양쪽 다 안좋아, 예전 살짝쿵 염증으로 병원갔다 받은 떼었다 붙였다 하는 기브스를 버리지 않고 두었답니다~
일이 좀 많을때는 밤마다 양손목에 끼고 잡니다.
처음에는 좀 불편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 무리없이 잘 자구요~
낮동안 고생한 손목이 밤에라도 잘 고정되니까
낮에 작업량이 많아도 밤에 잘 쉰 덕에 손목이 무사하더라구요~~!
써보니 알겠어요, 써보니 놀랬어요, 딱 그 이야기라는~^^;;;
회사서 철야하구--; 반항하느라 인터넷하다가 글 남깁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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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2009.05.06 12:34
손목은 괜찮으신가 모르겠네요. 예약구매로 선생님 사인이 들어간 책을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이 책들에 사인하시느라 손목이 또 얼마나 안좋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사인본을 쭉 받고 싶은 욕심도..^^;;
아쉽게도 2권은 조금 늦게 구매하는바람에 사인이 없어서 안타깝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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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3.05 10:28
할머님생신 모임에는 잘 다녀오셨나요..^^
레이 액자 ㄷㄷㄷ 가지고 싶은데... 이런 데 운이 없어서리...
그나저나 마르스 금빛 이불 위에 있으니까 카멜레온 같은 느낌인데요. ㅎ
뒹굴뒹굴이라는 표현이 너무 좋아요. 늘 그렇게 살고 싶은데..;
아침에 출근해서 '숙취해소'나 열나게 검색하는 신세...ㅜㅜ
선생님 단편 <주신제>가 계속 생각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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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9.03.05 18:25
팝툰2주년 선물에서 라비헴폴리스 액자 보고 너무나 탐이 났답니다.
문제가 너무너무 어렵고 많지만-.-;;
그래도 꼭 도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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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9.03.27 10:54
액자의 주인공은 누가 되셨는지요... 너무도 부럽사옵니다 ^^;
나중에 받으시면 꼭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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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16:25
헛...뭔가 놓친 이기분은...;ㅁ;
3월부터 바빠서 정신 못차린 사이에 이런일도 있었군요..ㅠ.ㅠ(그저 울지요!)
내사랑 라비헴~~~~
이지만..레이는 뭐..--;;
(레이가 싫은건 아니지만요...전에 엠비씨라디오에서 만화열전할때 레이더빙을 했던 모가수 덕에 애정도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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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겨울의 맛중의 하나는 단연코 붕어빵입니다. 외출하면 언제나 2-3천원씩 사들고 오는데 올해는 너무 빨리 들어가 버렸네요. 아쉬워요. 음 안좋은 소식이 몇가지 있네요. '설희'가 연재중인 팝툰이 월간으로 바뀝니다. 그것 때문에 작가간담회도 잠시 다녀왔지만 이미 정해진 일이고 설희의 단행본 속도가 늦어지는게 좀 걱정되네요. 그리고 운동만 하면 다치는 그 징크스. 네 그대로 이번엔 일주일정도 꾸준히 운동이라기보단 게임에 가깝지만 wii fit 을 열심히 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거 하면서 또 다쳤습니다. 전에 다친데 또 다쳤습니다. 인대 늘어나 이틀정도는 생고생하고 지금은 예전 통증수준;. 또 한가지는 집안에 안좋은 일이 생겨 일주일정도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뭐 설명할 만한 일은 아니지만 참 세상에는 별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마감은 다가오고 마감을 했죠. 급 붕어빵이 먹고싶었지만 노점상은 보이지 않을 뿐이고. 난 아쉬울 뿐이고. 2월은 날이 짧아 아주 하드합니다. 사진... 별로 없습니다. 화실 책상옆 자기자리에 출근하신 마르스옹의 모습을 다시한번 올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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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0:21
선생님도 뿐이고~~를.ㅎㅎㅎㅎ
wii fit너마저...ㅠ.ㅠ 역시 운동과는 거리가 아주 먼~ 운명이신건가요?;ㅁ; 받아들이세요.
아아~ 붕어빵.. 틀이라도 사시면..이라지만, 이게 또 집에서 해먹는거랑 밖에서 사먹는거랑은 틀리더란 말입죠.(무슨말이냐?)
작품 기다리는거야 뭐.. 이젠 느긋하게 기다릴수 있습니다.^^;;;
아오..세상의 나쁜일들은 좋은사람을 빗겨갔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또한 마음대로 안되니..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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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2.08 09:52
저도 붕어빵은 좋아하는 편인데 올해는 한 번도 못 먹은 것 같아요.
집에 오는 길에 작년까지 있던 붕어빵 포장마차가 없어지고.. 길거리에서도 호떡 종류는 많은데 이상하게도 붕어빵은 보이질 않아서요.
뭔가 겨울같지 않게 겨울이 지나가버린 느낌.. 아직 2월이 3주나 남았지만..
그나저나 다치신 곳 인대가 약해져버린 것 같은데 앞으로도 무리 안 가도록 신경 쓰셔야 할 것 같네요. wii fit 운동이 될까 싶었는데 되긴 하나봐요^
언제나 힘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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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9.02.08 19:21
다치셨다니ㅠㅜ
운동하실 때 충분히 스트레칭을~ 저도 매번 지키지는 않지만;
작품 늦어지는거야 괜찮아요! 그저 건강하시고 무탈하게 지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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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9.02.09 13:45
저도 '미니 붕어빵' 한 번 먹고 끝이었네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맛난 붕어빵~~
2월이 가기 전에 날이 한 번 더 추워지지 않겠어요?!!
그럼 또 붕어빵이 등장할 수도.. ㅎㅎ;;
암튼, 정말 맞아요. 작품은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으니
건강 먼저 챙기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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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oisland 2009.02.19 20:48
집 앞에 맛난 붕어빵 마차가 있어서 요즘 즐겨 먹고 있는데
생각날때 못 먹으면 더 생각나요
인대..; 휴우증없이 잘 완쾌되시길 바래요;
오늘 비 오는데
따뜻하고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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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ririkong 2009.02.25 08:44
붕어빵 매니아로서 정말 너무 공감되네요ㅠㅠ 너무 일찍 들어가버린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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