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언제나 오늘- 언제나 지금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강me (kko314)
프로필     
전체 글보기(324)
diary
photo 새 글이 있습니다.
book
망망대해
자유게시판
돛단배~
강me에게~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개설일 : 2005/06/04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5월 23일 . 
오래도록 기억할것이다.

오늘은  외출나갈때에 반팔로 가볍게 나갈정도네요.

푸른 5월이라는데 주변인과 여러곳의 경제지표는 그닥들 좋지않아 푸른느낌은
적습니다.

팝툰과 단행본을 직접 사는 독자분들처럼 문화향유를 적극적으로 하시는분들이 많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잡하게 쓰면 복잡해 지므로 그냥 이얘기는 이정도로 하고요.

설희 part5를 시작하면서 아직도 콘티가 잘 안되서고생하고 있습니다.
난 콘티를 카페에 죽치고 앉아서 쓰는 타입인데요.
몇날을 책만 읽고 쓰지도 못하고 돌아와 버렸네요.

그래도 좋은 소식 하나는 요새는 운동 (정확히는 게임이지만)을 제법 꾸준히
한다는 겁니다.
wiifit 게임을 꾸준히 하니 이것도 집안에 앉아만 있는경우가 많은 만화가(강me)같은
저질체력에게는 운동이 되더군요.

역시 게임을 좋아하는편이라 성격에 맞는 운동방법일수도 있고요.
뭐 건너건너 들은 것으로도 U모씨도 K모씨도 wiifit으로 운동들을 하고 있단
얘기를 들으니 역시 공감대 형성.

하지만 계속하다보면 언젠가 강도를 높여 운동하게 될날도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역시 사진도 그닥 쓸만한게 없고 전에 찍은것중에 대만에서 사온 자스민씨앗
이라는 차인데요.








네 자스민차 맛입니다.


요새는 대추차와 쌍화차를 마시며 몸보신도 추구하고 있어요.
그래도 커피는 끊을수 없습니다.


행사많은 5월 즐겁게 보내세요.

4월 이네요.

그간 손목문제도 있고 정신건강을 위해 인터넷도 자제하느라 격조했습니다.
마감의 터울이 한달이 되니 시간은 여유가 생겼는데 새로 마감 들어갈 때마다 다시
손풀고 마음잡는게 조금 더 어려워지긴 했습니다.

원래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라고 하던대로 살아가는 패턴을 잘 바꾸지 못하지요.
가끔은 이 패턴을 바꿔버리려 시도는 하지만 역시 제자리걸음이기도 하고
혹 바꾼 다음에는 그 시너지 혹은 데미지 효과에 허덕대기도 합니다.

니체가 그랬다지요.
'진리는 없다. 단지 해석이 있을뿐이다'라고요.

사소한 생활습관에서도 회의주의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그래도 뭔가가 있을거라 기대하는 습관.
양쪽에서 허우적대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설희 단행본 3권이 이달말에는 나올예정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마감에 들어가네요.

생각해보니 지난마감때 마감끝나고 컴이 고장나서 작업분량 2회분을 날리는
참사가 있었네요.

컴을 2번 포멧 하느라 하루를 꼬박  날린 기억이 스멀스멀.

춘4월~ 잘 보내세요.


(3권표지입니다)


봄이 올 숫자로군요.

지난번 마감은 기간은 짧은데 페이지는 더 많아서 아주 혹독하게 치루고
한동안 폐인모드로 뒹굴 뒹굴 했죠.

마르스도 그 옆에서 뒹굴 뒹굴.
고양이가 옆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풍경은 아주 행복한 풍경입니다.

소소한 집안일과 몇가지 일만해도 하루가 금방가네요.
사실 붕어빵은추워지니  그후에 열은곳이 있어서 몇번 사 먹었습니다.
밀가루음식이라 위장이 쓰려도 먹고야마네요.


자 마르스의 사진.





이사진은 전에 덮던 극세사이불인데 완전히 마르스의 보호색입니다.
저 이불위에 있으면 가끔 마르스가 있는지를 모르고 지나치기도 합니다.






이 그림은 이번 팝툰2주년의 독자선물로 여만협전시회에서 걸었던 액자를 하기로 했죠.
액자가 예쁘게 나와서 화실에 걸어두려고 했던건데 그냥 선물로 했습니다.

원본 그림은 이런겁니다.



원본은 아니지만 요즘은 출력물과 종이가 좋아서 마치 화지에 손으로 그린것 같아요.
나중에 마음에 드는그림들 편집해서 출력해 볼까 싶기도 합니다.

내일은 할머니생신으로 오랫만에 나들이겸 꽤 운전 오래 달릴거 같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나에게 있어 겨울의 맛중의 하나는 단연코 붕어빵입니다.
외출하면 언제나 2-3천원씩 사들고 오는데 올해는 너무 빨리 들어가 버렸네요.

아쉬워요.

음 안좋은 소식이 몇가지 있네요.

'설희'가 연재중인 팝툰이 월간으로 바뀝니다.
그것 때문에 작가간담회도 잠시 다녀왔지만 이미 정해진 일이고 설희의
단행본 속도가 늦어지는게 좀 걱정되네요.

그리고 운동만 하면 다치는 그 징크스.
네 그대로 이번엔 일주일정도 꾸준히 운동이라기보단 게임에 가깝지만
wii fit 을 열심히 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거 하면서 또 다쳤습니다.
전에 다친데 또 다쳤습니다.
인대 늘어나 이틀정도는 생고생하고 지금은 예전 통증수준;.

또 한가지는 집안에 안좋은 일이 생겨 일주일정도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뭐 설명할 만한 일은 아니지만 참 세상에는 별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마감은 다가오고 마감을 했죠.

급 붕어빵이 먹고싶었지만 노점상은 보이지 않을 뿐이고.
난 아쉬울 뿐이고.

2월은 날이 짧아 아주 하드합니다.



사진... 별로 없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화실 책상옆 자기자리에 출근하신 마르스옹의 모습을 다시한번 올릴뿐입니다.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p2pall3
- 핸드폰1초요금제
- 눈물한스푼
- 야자나무
- 최만경
오늘 전체
방문자 372 237445
구독자 0 243
댓글 0 1943
참조글 2 695
최근 댓글 전체
예수님, 하느님 제발 ..
깨지지말라고 그냥 둘둘..
선물들이 다 아기자기하..
선생님 팬들과 즐거운 ..
반가와요~ 버츄얼 그..
최근 참조글 전체
아아 이런... 飛 양..
웬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