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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7.22 13:55
헉.. 26일ㅜㅜ 전 그때 강원도에 가있을 텐데...ㅜㅜ
너무 늦게 봐서...orz
(근데 메인에 내용은 다 뜨는데 댓글창은 안 떠서인지... 댓글 쓰는 곳이 없나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나저나 시카프를 또 하네요; 월요일 정도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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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6:42
연일 눅눅하고 덥고 그런 날들이네요.
시카프.. 10년 전쯤 한번 갔던 기억이..;;;
그래도 서울서 일할때는 몸 아프다고 회사 땡땡이 치고 샘 사인받으러 갔었는데..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였더랬지요..아아~~ 그러니까 그때보다 14킬로가?라고 다시한번 상기시켜드리는 착한 팬!)
집으로 돌아오고나선 이렇게 휴일이어도 못가네요. ㅠ.ㅠ(경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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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2009.07.23 09:55
2호선 반대편인 홍대에서 약속이 있군요. ;ㅁ;
그나저나 이번 시카프 말이 많던데 잘되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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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9.07.28 09:18
사진 봤는데.. 어색하게 웃으시는 모습도 좋으시던걸요^^
저도 평소 허리가 자주 아파서(지금도 ㅠ.ㅠ)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기는 하는데.. 실천은 정말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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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9.07.30 18:55
26일.... 이런;;; 자주 들어와볼 것을 이제야 글 올리신 걸 봤네요ㅠㅜ
다이어트는 참... 저도 예전보다 10킬로 이상 쪄서 빼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식탐도 그렇고 운동부족도 그렇고~
살은 잘 안 빠지더라도 꾸준한 운동이 그래도 건강에는 도움은 되는 것 같아요. 한동안 안하면 몸 상태가 확실히 별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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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nkim 2009.08.02 23:11
앗~ 인터뷰 사진을 본 것 같아요. 네이버에 있는 만화에서요. 맞나요? 만화 작가 분이 쓰신 것처럼 예전 사진 모습과 똑같으셔서 세월이 흐르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부러운 동안이세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26일 사인회를 못 봤네요. 완전 아쉬워요.
흑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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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9제가 되는 날입니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그냥 세상에 있는 의식들중의 하나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최소한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은 국민들로 하여금 내 일이 아닌것처럼 외면하고 싶었던 정치판을 지켜보고 판단하게하는 신호가 된것 만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물론 각자의 몫 이겠지요.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사람들은 지금의 사람들은 유신시대의 사람들이 아니며 다른환경과 다른 가치관들을 자극받고 자란 사람들이라는걸 인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시간동안 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곧 유권자가 됩니다. 어른이 되어 틀려진 사회분위기를 그 사람들이 어떻게 판단하고 받아들일지는 각자가 상상할 수 밖에 없지만요. 물론 인간이란 존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속성을 갖고 있지만 바로 그속성에 의해 넘을수 없는 벽또한 존재한다는걸 알까요? 하긴 그 속성은 때론 양날의 검이지만요. 49일째 가는길 노란꽃밭 걸어가셨기를 바랍니다. =========================================================================마감기간이에요. 이번마감은 거의 혼자해야돼서 초 죽음입니다. 사진찍은것들이 좀 있는데 나중에 한가해지면 올리지요. 하반기에는 지금까지 피해왔던 외부활동을 좀하느라 네이버인터뷰도 했고 좀 바쁘게 지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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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7.13 20:04
시간이 벌써 이렇게...
혼자서 마감이시라니.. 힘이 못 되어드려서 안타깝지만 부디 힘내시길 바래요~
네이버캐스트한국인 인터뷰를 하셨다는 글을 보긴 했는데 곧 올라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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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도 할수 없었던 이유의 하나는 사실은 이사실을 믿고싶지 않았고 그분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종일 장례방송을 지켜보며 또 실컷 울고 결국 고인을 보내드려야하는 인사를 해야함을 느낍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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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5.30 15: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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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jjw 2009.06.06 21:45
회사때문에 봉하마을엔 가지못했지만
가까운 봉은사에서 마음을 달래고 왔었습니다..
정치적 타살이라고 하지만,,
웬지 저도 그치들과 한패였던것같아요,.,
무지하고 무관심해서 그분의 가는길에 돌한덩이 더 얹은것같아..
책임을 크게 느낍니다...
내가 최초로 사랑헀던 대통령.,, 명복을 빌고..
더이상 정의를 말하지 못하는 젊은이가 되지 않도록
깨어있는 지식인이 되도록 노력하려고 늘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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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 오래도록 기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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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군 2009.05.23 22:37
정말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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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0:39
어느 대통령이 죽었다고 이런마음이 들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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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9.05.25 16:34
아직도 잘 믿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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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9.05.25 23:21
저도 뭐라해야할지... 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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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jjw 2009.06.06 21:46
저도,, 오래도록 기억할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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