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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11:51
초상권을 주장하는 걸까요?!
첫 마디에서 풉!!
완고한 뒤통수라....역쉬 고양이는 도도한 맛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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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12.04 12:02
마지막 사진 왠지 여운.... 마르스의 철학자 포쓰가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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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12.04 19:51
네.. 알흠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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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12.05 18:30
우훗 저 적절한 말칸의 결합! +_+!
마르스 눈매가 아주 도도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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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6.12.06 17:11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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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6.12.08 14:03
ㅋㅋ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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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2006.11.20 20:31
아이고~ 그림들 아까워 죽겠습니다. ㅠ_ㅠ 행사를 하면 잘 관리를 해야하는데 우리나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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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11.20 23:47
헉....................................................................
어떻게 전시회에 내놨다가 그림이 분실되고 또 보상도 못 받을 수가 있는 걸까요? 거기다가 저 접착제는 또 뭐래요.... 원본 맞아요? ...ㅠ_ㅠ
진짜 눈물나고 화나고...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어느 단체가 그런 건지.... 지금 완전 제대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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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14:04
이럴수가!!!!!!!
전시회 나간 작품이 이런 푸대접을 받는단 말입니까?!
정녕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도 충격적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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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6.11.22 14:33
보면서 너무 안타깝고 충격받았습니다..
샘 마음이 어떠실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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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11.22 19:31
...너무 심하게 찢긴 것 아닙니까... 저게 말이 되는지... 어허허...
전시회인데... 아 진짜 열받네요. 입이 안 다물어지는...
저도 이런데 선생님은 얼마나 마음아프실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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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6.11.22 20:02
도대체가... 전시작품을 취급하는 마인드가 어떻게 되먹은 작자들의 소행입니까?
액자 작업을 저따위로 하다니... 훼손된 그림들의 참상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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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6.11.22 23:56
세상에 말도 안되요........... 정말 충격 그 자체... 워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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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대상 2006.11.23 13:00
제가 다 분하고 눈물이 날라 그러네요...ㅠㅠ;;
어쩜 돈주고도 못살.. 아니 돈으로 환산할 수도 없는 가치의 그림을 저렇게 무성의하게 취급을. 잡지의 원화 이벤트도 그렇지만, 전시회도 만화가님들껜 애로사항이 마구 꽃피는 거였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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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hi 2006.11.23 23:42
으... 정말 너무 하네요...눈물이 날 지경이에요...ㅠㅠ
담부터 전시회에 원본 주지 마세요~~!!
어쩜 남의 작품을 저렇게 관리할 수 가 있어요....ㅡㅡ^
손해배상이고 뭐고...이미 저 그림들은 현존하지 않는 거잖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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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11.24 15:38
헉..............................
이게 어떻게 무슨........... 완전 전투에서 찢기고 너덜해진 패잔병의 모습이 저럴까요? 막막 끝갈데 모르는 분노가 치미네요!!!!! 이거 어떻게 손배 소송이라도 안될까요? 충분히 될 거 같은데....(물론 소송과정에서 본인이 겪는 게 너무 힘들어 시작하기 어렵지만;;) 정말 저 찢어지고 뜯긴 그림들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가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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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6.11.27 22:01
아아.. 제 마음도...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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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2006.12.01 15:15
보니까 르네상스 표지 그림도 있는 것 같고( 기억이 가물가물) 캘린더용 일러스트도 있는네요. 모두 저에게 추억이 묻어나는 소중한 작품들인데.. 정말 화가 나네요.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문화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꼭 개선되야할 사항들이군요. 나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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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2006.12.01 15:22
완전 너무 속상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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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9.21 19:58
오잉 국밥집인가요? 와 신기~ 카페같아요.
안을 슬쩍 보면 생과일집 같기도 하고.
카페 인테리어들이 진짜 예쁘네요. ㅠ_ㅠ
그런데 커피가 맛이 없다니...; 으아악; 분위기를 마시란건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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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9.21 22:10
작업실..
가본 적은 없지만 얘기는 들어봤는데... 커피가 맛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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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2006.09.22 05:52
정말 국밥집이 분위기 좋은 까페처럼 생겼네요 ^^ 다음에는 분위기 좋고 커피맛도 좋은 카페 꼭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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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16:28
국밥집이 진짜 이쁩니다..국밥도 맛있어야 할텐데..^^;;
후후..커피.. 오시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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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6.09.22 16:42
근데... 손님이 별로 없는 곳은 조심해야 하는데.. 맛이... ;;
물론, 여러 손님이 별로 없어도 맛있는 곳 이 있기는 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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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09.22 20:30
으음... 국수집이라면 성큼 들어가겠지만 국밥집은 제겐 별 매력이 없네요~ ㅎㅎ 저 카페는 국수 종류가 딱 어울릴 거 같은데...- -(누구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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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대상 2006.10.03 22:21
맛집이랄까.. 분위기 좋은 곳 새롭게 발굴; 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생활의 활력소가 늘어나는 기분이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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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2006.11.20 20:32
오옷 국밥집인가요? 한 번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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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9.15 17:35
와.. 멋진데요.. 마지막이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사진 세 개가 같은 곳이겠죠..?)
특히나 요즘 날씨도 좋구 해서 분위기 정말 좋을 것 같은...
그런 와중;에 또 스토리 때문에 부담도 되실 것 같은데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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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9.15 19:08
와, 첫번째 되게 아기자기하네요. 마지막 지붕이 멋져요!!!
전에 홍대에서 원래 가려던 카페가 만석이라 다른 데 갔었는데
저 곳들도 가보고 싶어요... 정말 다 분위기 좋아 보이는...
스토리... 자연스럽게 떠오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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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09.18 02:00
야~ 카페에서 스토리짜기라... 분위기 있고 좋네요. 저도 카페 탐방 굉장히 좋아해요. 커피나 음료가 맛있는 집, 혹은 분위기 좋은 집 발견하면 너무 기뻐서...ㅎㅎ 글고 선생님 말씀대로 저 두개가 공존하긴 꽤 힘들더라구요- -;; 하긴 두개가 다 갖춰진 카페면 항상 사람 넘쳐서 들어가보지도 못했을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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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6.09.18 11:43
모두 멋지네요.. 언젠 한번 홍대앞을 가보고 싶어요.. ^^
샘 좋은 스토리 떠오르시길.. 그리고 맛난 커피집도 꼭 찾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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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14:01
오~ 창이 넓은 카페에서 스토리 구상중인 선생님...+_+상상중... 멋지셈!!
경주에 오시면 커피가 맛있는 카페로 안내해 드릴게요!!! >//<(지하라 어두컴컴하지만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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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2006.09.21 03:54
하하하 커피 정말 맛있어요?
얼마전도 카페새로 하나 갔는데 정말 커피가 맛이 없네요.
다들 카페 역시 좋아라 하죠. ^^
나중에 이름들도 확인해서 올리죠.
좋아하던 리브로카페가 없어져서 섭섭해요.
커피도 분위기도 다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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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16:30
말그대로 커피전문점이라..
커피도 좋아하는 맛이라는게 있잖아요.(전..신맛나는커피가 좋아요)
뭐.. 하기야 대도시에도 그런곳은 얼마든지 있겠지만.. 관광오심 꼬옥 +_+(끈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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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jjw 2006.10.13 23:17
저도 홍대 자주 가는데 맨날 희한한데만 돌아다니다가 와요-_-
그래서 홍대 하믄 음식도차도맛없는곳 이렇게 기억되는지도-_-;
도대체 저런덴 하나도 못봤는데 -_ㅠ
자기가 가본 맛집 올리는 게시판이라도 하나 생기믄 ㅠ,ㅠ
저같은 사람에겐 도움이 될텐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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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2006.11.20 20:34
홍대 엄청나게 가는데 왜 저는 저런 카페들을 한 번도 못 볼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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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9.01 17:01
와... 황혼 멋집니다..
근데 고양이는 데리고 산책 못 나가나요..?
안고 나가거나 그렇게 못 하나요? 너무 무거운 건가...
아니면 아무데로나 튀어서 그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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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9.01 20:52
하늘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신비해요.
고양이는 왜일까요; 줄에 묶어서 산책할 수가 없어서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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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2 15:57
정확히는 산책이 가능한 개가 필요하신거겠지요!
개가 네마리나 되지만..산책이 가능한 개는 한마리도 없습니다.OTL
(목줄을 풀어주면 주랭낭을 치는 개가 두마리.. 목줄을 하면 죽내사나 깽깽거리는 개가 두마리..-ㅅ-;;)
저도.. 개를 데리고 산책 나가는 사람들 엄청 부럽습니다..+_+
고양이는 산책이 안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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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09.03 09:09
와... 창이 운치있네요. 근데 마르스 수염 잡아당기면 화내나요? 매끈하게 뻗은것이 땡겨보고픈 욕구가 무럭무럭..-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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