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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라더니 정말 추워지네요. 네~ 연재 소식입니다. 11월 1일자 POPTOON '팝툰'에 '설희'라는 새연재가 시작됩니다. http://www.poptooni.com 어디선가 들어보셨죠~ 설희. 작년에 데일리줌에 시작하려다 '무엇이 필요하십니까'로 넘어갔던 그 작품입니다만 사실 이 작품은 2003년도 에도 한 번 연재되려다 만 작품이었답니다. 모든 작품에는 왠지 시기라는 것도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자료가 필요한 스토리라 스토리구성에 골치썩고 있는중입니다. 일주일마다 마감모드에 사실 그닥 제정신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해 나가야 겠죠. 그러고보니 다음주에는 예전 팬클럽 연합팀과 잠깐 만날지도 모르겠네요. 지난 주는 만화중간심사를 다녀왔죠. 사이사이 약속들을 아슬아슬 끼워놓는 요즘 시스템입니다. 추워지는데 감기들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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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0.30 10:34
그 기대되던 '설희'군요 ^^
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바쁘신 중에.. 건강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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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10.30 14:14
드디어 설희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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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10.30 14:46
우어어~~~~ 설희가요! 기대됩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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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15:03
와~~ 설희... 볼 수 있게 되었네요 +_+ 에궁 좋아라~~
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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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npomz 2007.10.31 05:17
오옷 설희.. 어떻게 볼 수 있으려나요.. 인터넷으로 보긴 힘들다고요, 끄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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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11.06 20:45
오늘 드디어 설희 1화를 봤습니다 ㅜㅜ
이렇게 늦게 오다니..;
어쨌든 완전 초반이긴 하지만 정말 기대됩니다...!
정기구독 신청했는데 선생님 작품 빠지면 정말 슬플 것 같아요;
힘내서 열심히 그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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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11.14 17:26
설희 2화까지 봤습니다 *^o^*
샘의 마력^^;에 빨려들어가는듯.. 정신없이요.. +.+
그리고, 잡지로 보는 건.. 인터넷연재와 또 다른 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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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말일이 있고 상반기가 있고 후반기가 있고 연말이 있고 새해가 있고 구정이 있고....... 그 것들은 가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외부적 근거를 제시해 주지요. 실제로 잘 할수는 없다 하여도. 말입니다. 인터넷을 과감하게 줄이고 생활패턴을 바꾸려고 합니다. 지난 1-2월 규칙적 생활로 뺀4키로가 2주일만에 3.5키로가 도로 쪘습니다. 내일 쓰면 만우절이니... 안 지켜도 될거같다는 합리적 생각이 잠시 떠오르네요. ㅎㅎ 그림은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칼라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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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03.31 21:39
와아 선생님 표지 예뻐요~~~~ 컬러는 좀 팬시적인 분위기가 나는데 다른분이 하신 건가요? 스머페트가 귀엽네요~ㅎㅎ
저도 모르는 새 올해의 4/1이 지나갔단 사실에 충격이었습니다. 남은 한해만큼이라도 열심히 보내고 싶어요~ 선생님도 항상 건강하셔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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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03.31 21:40
와.. 혹시 단행본 표지인 건가요?
이미지퍼즐 시리즈에 이어 다시 표지에 등장한 me선생님..ㅋㅋ
파란이랑 네이버에 새로운 시리즈가 드디어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방금 봤는데..>_<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정말 궁금해요..
오랜만에서 봐서인지 정말 기분이 좋았구요..(주인공 상황은 우울하게 시작해도;;) 실제로야 잘 모르지만; 작품으로 느껴지는 선생님의 모습(?!)도 여전하셔서 반가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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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7.04.04 18:28
표지 넘 이뻐요.. 그리고 샘이 모델로 등장하셔서 더 좋아요~ ㅋㅋ
단행본으로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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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16:21
표지~~!!!!!
단행본인가요?! 기쁜의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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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7.04.10 19:39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외부적 근거라니 정말 맞는 말 같아요!
그나저나 올해의 1/4...OTL
칼라 반갑습니다~ 선생님도 계시고 반가운 얼굴들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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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잠깐의 설문조사에서도 '무엇이...'쪽이 조금 더 많았지만 이 옴니버스를 이어나가기로 했답니다. (이미 정해져있던거지만) 12월 중순부터 옛날분량이 연재된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봤네요. ㅡㅡ네이버 http://comicmall.naver.com/nDetail.do?contentId=21976&no=1&listsel=1 파란 http://comic.paran.com/book.php?work_num=14803 데일리줌에서 못 보신분들은 이곳에서 보시면 되는데 '유료'랍니다. 이제 오프지면 보다 온라인위주로 하게 될거 같네요. 새 연재분은 2월말이나 3월 중순? 한달에 2번 연재할 예정이랍니다. 그런데 인간의 번민이란게 비슷한 요소가 많아서...ㅋ... 감정 위주의 번민을 택하니 약간의 중복도 일어나네요. 가장 극단적으로 흐르기 쉬운 케이스는 아무래도 연애이야기니까요. 다른이야기도 다룰 예정이지만요. 무엇이 필요하십니까에 첫번째 이야기는 정말로 저런침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 소망이었다죠~ 푹자고 일어나 모든걸 잊고 언제나 새로 시작하는- (실은 세번째 이야기도 (그림) 저런곳에 가서 푹 쉬고 오고싶다는 바램. 물론 주인공들과는 사연이 틀리겠지만- ) 요즘은 잘 잤는데 또다시... 흑... 역시 카페인을 줄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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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7.01.13 16:45
와..무엇이 필요하십니까였네요^
근데 2월말이라니 아직 한 달은 기다려야 할 듯한....;
그때까지 기대하고 있을게요^
(어제인가 TV를 봤는데.. 카페인을 많이 먹으면 잘 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실제로는 제대로 자는 게 아니라고 나오더라구요.. 깊은 수면인 상태도 0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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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7.01.13 21:46
맞아요 확실히 지속적으로 커피를 과다 섭취(;)하면 수면시간은 늘어나는데도 피곤은 쌓여가는 악순환이 지속되죠-
...그러나 저도 커피 줄이기 힘들어요 ㅠ ㅠ 완전 식후에 진하게 한잔, 입 심심할때 한잔씩이 습관이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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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09:10
그 침대는 저도 탐났습니다.^^;
전 겨울엔 잘 자는 편입니다. 카페인이랑 상관없이요. 뜨뜻한 방바닥에 붙어있자면..잠이 스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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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7.01.16 19:21
그 침대!!! 저도 정말 갖고 싶었어요~ 자고 일어나도 언제나 찌뿌둥해서...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기대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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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의 나레이션 미국판이 나왔네요. 노말시티는 늦어져서 아마 다른곳에서 찍게 되지나 않을까 싶군요. 책을 보면서 생각한건- 내가 쓴 대사를 생각하며 보면 '영어공부가 될까...?' 였습니다. 인쇄는 잘 나왔는데 익숙치 않은 판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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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7.09 10:38
헉..^
꼭 사야겠어요..>_< 영어공부도 할 겸;;;
근데 영어로 과연 분위기가 제대로 살려졌을지..걱정도 되는...
책 크기가 좀 작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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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7.10 08:46
오오오오오!!! 멋져요! 어서 보고 싶어요!
정말 대사라든가 나레이션 분위기가... 잘 표현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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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14:07
와~ 미국판!!!
한번 보고 싶다 +_+
왠지 대사기 길어 보이네요^^;; 단어 길이가 차이가 나기 때문이겠죠? ㅎㅎ
미국판 나온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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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쓰 2006.07.10 23:27
우와.... 미국판... 저도 사고 싶어요!!
근데, 영어는 똑부려진(?)언어라서 감각적인 한국어의 느낌을 제대로 살렸을까 걱정되요. 선생님하면 뭐니뭐니해서 마음을 울리는 대사여서...
암튼... 대박 나셨으면 좋겠어요. 미국에서도 '강경옥' 매니아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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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07.13 05:02
꺄앗!!!!!!!!!!!!!!!!!!!!! 정말 신기해요!!!!!!!!!!!!!!! 우와 한국에서도 팔았으면..(그렇다면 아마 외국서적 코너에서 보겠죠? ㅎㅎ...) 해외주문은 안해봐서 못하겠어요...ㅠ ㅠ 여튼 정말 신기하고 기분 좋네요!!! 이제 영어판이 나왔으니 프랑스나 독일 정도는 곧 진출할 듯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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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2006.07.20 01:32
오옷! 사고싶어요~ >_< 아는 사람한테 구해달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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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2006.07.20 23:34
와~ 기뻐요. 내 생애 최고의 만화!!! 90년 [하이센스]라는 만화잡지에서 처음 본 이후로도 내 인생과 함께 해준 작품이죠...그 사랑만큼 17세의 나레이션으로 영어공부하면 정말 잘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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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2006.07.20 23:41
제 기억으로는 17세의 나레이션이 [하이센스] 91년도 1월호까지만 연재되고 도중에 중단이 되었어요.(지금 소장하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아프셔서 중단되었다고 써있더군요. 그때 너무 슬프고 아쉬웠어요. 선생님 건강걱정도 많이 되었죠. 그런데 15년이 지난 지금 영문판까지 나온다고 하니 기분이 새롭고 묘하네요. 정말 기뻐요.~~ 그러니까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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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jjw 2006.07.25 01:58
한국에선 어케 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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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7.25 14:32
인터넷서점 외국서적 사는 곳에서 쉽게 사실 수 있어요.
이미 등재되어 있는 곳도 있고요..
근데 아직 미출간으로 나오네요.. 아마존닷컴에서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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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6.08.06 11:43
와웃..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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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jewel 2006.09.12 02:06
와... 영문판이 있다는것 몰랐네요. 별빛속에도 있나요?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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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yeum 2006.11.01 10:13
와 멋져요!!! 별빛 속에 꼭 만들어주세요. 외국친구에게 선물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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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yrap 2008.02.03 01:19
우와... 표지도 너무 이쁘네요.. 저도 꼭 사서 이십년전 손뗀;;영어공부를..;;; ㅎㅎㅎㅎ 해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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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rs 2008.11.18 14:13
ㅎㅎ 다들 생각이 비슷 비슷~~ 영어가 늘려나? <17세의 나레이션>. 저의 17세를 시작했던 만화였어요. '댕기'가 오래가길 바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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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전시회에서 있었던 전시회참가 그림과 예전 분실한줄 알았던 '라일락 향기의 오후'원고가 뒤늦게 발견되어 같은날 돌아왔습니다. 이미 이미지퍼즐을 찍고난 뒤라 아쉽지만 어찌되었든 원본을 보니 반갑네요. 역시 마르스는 내가 무슨짓을 하던 참견을 합니다. 그것도 칼라원고에 감히... 라면서도 사진찍고 내려보내는 나는...? (발이 깨끗한 듯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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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n 2006.04.02 21:19
라일락 향기의 오후..찾으셨네요^
어쩌다가 분실이 되었던 건지... 아무튼 다행입니다.
밑에 사진은..마르스의 크기(?)가 짐작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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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2006.04.02 23:26
커흑... 저 원본 한번만 볼 수 있다면....@_@(마르스!!! 복받은겨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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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무그늘 2006.04.03 09:04
정말 다행이네요 ^^*
마르스는 생각보다(?) 작고 귀여운 친구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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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3 14:02
마르스가 시이라젠느를 무척 보고싶었나봐요~
부비적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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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 2006.04.03 18:45
오. 다행예요~~ (마르스가 젤 부러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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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06.04.03 19:09
왓! 라일락 향기의 오후!!! 다행이에요~
마르스가 시이라를 자세히 살펴보고 있군요 오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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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마인 2006.04.04 16:10
라일락.. 돌아온 거군요. 다음 단행본에 페이지 남게되면 넣어 주세요 +_+
별빛속에 원고 실제로 한번만이라도 봤으면.. 생애의 소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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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2006.04.30 10:54
분실된 원고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가끔씩 작가님들이 원고 분실하셨다고 하면 안타까웠는데..
별빛속에 칼라 원고를 마르스가 정면으로 가리고 있네요.. +_+ 마르스이기에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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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rajeanne 2006.05.09 12:09
선생님~ 아! 저 원고들.... 예전 시카프때 원화 추첨해서 나눠주었을 때
당첨 못된게 아직도 기억나요. 그 원화 당첨되었던 꼬마애는 그 그림을 잘 간직하고 있을까...? 매번 아쉬워진답니다. 음~ 마르스... 날 가리고 있다니~호호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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