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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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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네요.
2007/10/30 오전 2:49 | book





영하라더니 정말 추워지네요.

네~ 연재 소식입니다.

11월 1일자 POPTOON '팝툰'에 '설희'라는 새연재가 시작됩니다.
http://www.poptooni.com


어디선가 들어보셨죠~  설희.

작년에 데일리줌에 시작하려다 '무엇이 필요하십니까'로 넘어갔던 그 작품입니다만
사실 이 작품은 2003년도 에도 한 번 연재되려다 만 작품이었답니다.

모든 작품에는 왠지 시기라는 것도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자료가 필요한 스토리라 스토리구성에 골치썩고 있는중입니다.

일주일마다 마감모드에 사실 그닥 제정신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해 나가야 겠죠.

그러고보니 다음주에는 예전 팬클럽 연합팀과 잠깐 만날지도 모르겠네요.
지난 주는 만화중간심사를 다녀왔죠.
사이사이 약속들을 아슬아슬 끼워놓는 요즘 시스템입니다.


추워지는데 감기들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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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됩니다.
2007/03/31 오후 3:41 | book



 


자 -

말일이 있고 상반기가 있고 후반기가 있고 연말이 있고
새해가 있고 구정이 있고.......

그 것들은 가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외부적 근거를 제시해 주지요.
실제로 잘 할수는 없다 하여도.

말입니다.

인터넷을 과감하게 줄이고 생활패턴을 바꾸려고 합니다.
지난 1-2월 규칙적 생활로 뺀4키로가 2주일만에 3.5키로가 도로 쪘습니다.

내일 쓰면 만우절이니... 안 지켜도 될거같다는 합리적 생각이 잠시 떠오르네요.

ㅎㅎ

그림은 '무엇이 필요하십니까' 칼라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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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필요하십니까?
2007/01/13 오전 11:39 | book






그때 잠깐의 설문조사에서도 '무엇이...'쪽이 조금 더 많았지만
이 옴니버스를 이어나가기로 했답니다. (이미 정해져있던거지만)

12월 중순부터 옛날분량이 연재된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봤네요. ㅡㅡ

네이버 http://comicmall.naver.com/nDetail.do?contentId=21976&no=1&listsel=1

파란 http://comic.paran.com/book.php?work_num=14803



데일리줌에서 못 보신분들은 이곳에서 보시면 되는데 '유료'랍니다.
이제 오프지면 보다 온라인위주로 하게 될거 같네요.

새 연재분은 2월말이나 3월 중순?
한달에 2번 연재할 예정이랍니다.

그런데 인간의 번민이란게 비슷한 요소가 많아서...ㅋ...
감정 위주의 번민을 택하니 약간의 중복도 일어나네요.

가장 극단적으로 흐르기 쉬운 케이스는 아무래도 연애이야기니까요.
다른이야기도 다룰 예정이지만요.



무엇이 필요하십니까에 첫번째 이야기는 정말로 저런침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 소망이었다죠~

푹자고 일어나 모든걸 잊고 언제나 새로 시작하는-
(실은 세번째 이야기도 (그림)  저런곳에 가서 푹 쉬고 오고싶다는 바램.
물론 주인공들과는 사연이 틀리겠지만- )


요즘은 잘 잤는데 또다시...
흑... 역시 카페인을 줄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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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의 나레이션 미국판
2006/07/09 오전 2:04 | book






17세의 나레이션 미국판이 나왔네요.
노말시티는 늦어져서 아마 다른곳에서 찍게 되지나 않을까 싶군요.

책을 보면서 생각한건-
내가 쓴 대사를 생각하며 보면 '영어공부가 될까...?' 였습니다.

인쇄는 잘 나왔는데 익숙치 않은 판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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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들의 귀환
2006/04/02 오전 2:19 | book






부천 전시회에서 있었던 전시회참가 그림과
예전 분실한줄 알았던 '라일락 향기의 오후'원고가 뒤늦게 발견되어
같은날 돌아왔습니다.

이미 이미지퍼즐을 찍고난 뒤라 아쉽지만 어찌되었든 원본을 보니
반갑네요.

역시 마르스는 내가 무슨짓을 하던 참견을 합니다.
그것도 칼라원고에 감히...

라면서도 사진찍고 내려보내는 나는...?
(발이 깨끗한 듯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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