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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me (kko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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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타는 가슴의 팬 분 글을 읽고.. 제 생각!

2007.05.06 15:57 | 강me에게~ |

http://kr.blog.yahoo.com/kko314/3370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지식인에서 그만 폭소....///// 읽던 당시의 기분이 살아나서 저도 덩달아 흥분되네요! 선생님께서 친히 답변을 해주실까 모르겠는데 팬으로서 제 생각은 이래요~

그니까... 행성을 파괴할만한 폭탄 사만호가 블랙홀에 들어갔잖아요? 그게 두 행성의 미래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이 있었던 거 같구요...(지금 책을 확인할 상황은 안돼서 대충;;)

그래서 두 행성이 그 에너지로 인해 종말(?)을 맞을 때가 언젠가는 오지 않을까.. 그것을 위해 카피온인들은 어딘가로 도망쳐야하고, 시이라가 성역에서 발견한 지구를 향하는 통로가 바로 신이 카피온인들에게 마련해둔 본향(카피온인은 지구인으로부터 시작된 인류니까)으로의 귀환길...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카피온인이 한꺼번에 지구로 간다면 그 어떤 혼란이 올 지 알 수 없으니... 아마도 지구에 긍정적이진 않을거란 생각이 있는 시이라로서는 지구에 대한 애착때문에 그 통로를 카피온인들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죠.
 여왕이 취임후 계속해서 대신들에게 다른 행성 개발, 카피온인의 이주를 주장했던 것은 아마 신이 블랙홀과 사만호 사건에 이후의 대처를 지속적인 예지로 준 거지 싶네요. 시이라에 와서 그 의미가 명확해진거죠...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 저도 보면서 정말 궁금했었답니다. 지났다면 얼마의 시간이 지난 걸까? 시이라의 앞으로 생은 대체 어떻게??


ㅠ ㅠ 하지만 그냥 접어두기로 했어요~~~ 나중에 이미지퍼즐분들이 모여서 팬북이라도 만들면 모를까...ㅎㅎ 선생님이 어떤 단행본 말머리에 쓰셨던가요?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 작품 이외의 곳에서 그 결말 이후를 말해 주실까 싶은데요ㅎㅎㅎ


ps. 이미지출처는 에누리 없이 이미지퍼즐.넷^^

선생님 안녕하세요.
별빛속에 보면 한달은 무중력 상태라면서요?
제가 딱 걸렸어요. 오밤중에.세상에 저도모르게 여기까지 마구 찾아왔어요..
십년전에 한번 읽었었는데요.그때는 그저 어린맘에,확 올라오는 감정이었지만(주로 로맨틱류.)
지금은 오만가지 상념이 밀려와 걷잡을수 없이 감정이 몰아칩니다. 기쁨인지 슬품인지?
나이탓이겠죠. 이제 서른한살이 되었거든요..
선생님..근데 저 너무 궁금한게 있어요.
만화 내용에서여.. 아 너무 궁금해서 잠도 못자겠고 밥도 안먹힙니다..ㅜ.ㅜ

시이라는 카피온이 지구로 이사하면 지구가 멸망 또는 대 혼란이 일어날것이기 떄문에
이사방법(?)을 알고 있으면서 숨긴 것이죠?

그런데 왜 카피온은 이사갔어야만 하는 것이예요?
여왕은 꼭 이사가야 한다구 그랬는데..그 이유가 궁금해여..

그리고 지구인이 성역을 통해 흘러들어와 카피온 행성에 떨어져 살아가게 된 거예요?
카피온인= 지구인이라는것? 그것은 무얼 의미하는 것인지요..!

그리고 시이라가 마지막에 지구에 떨어지게 됬을때
지구의 몇세기 뒤에 떨어졌겠죠.
그사이에 엄청난 시간이 흘러, 다른세기의 지구에 와버린 것이죠?

선생님 저 이거 모르면 제명에 눈을 감지 못할것 같아요..
네이버 지식인에도 없는 이 지식..
제발 알려주세여.. 알고계시는 모든분들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저 답변 확인하러..또 올거에여.^^

선생님 만화 보고 자란 또다른 사람입니다.

2007.03.16 13:34 | 강me에게~ | bewoon

http://kr.blog.yahoo.com/kko314/2355 주소복사

제가.. 친구 블로그에도 글쓰는 일이 없는 제가... 글을 쓰고 있군요. 헉..!!

어릴 때는 만화책만 들고 들어오면 다 처단해 주시는 어머니 덕에 선생님 작품들을 영 사지를 못했습죠. 지금 생각하면 하나도 도움 안되게시리 대여점에만 아껴둔 용돈 부어주던 시절이군요.(-_-;;)

먹고 사느라고 또 한참 잊고 살다가, 이제 독립하고 나서 선생님 만화들 좀 소장하려고 찾아봤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몽땅 다 품절이네요.
시중에 남아있는 것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서점들 뒤져 가면서..

노말시티/두사람이다 등등 애장판으로 내주기만 하시면 다(는 못사도 한질씩은 꼭..) 살겁니다.

노말시티도 꼭!! 이건 나와야만 합니다... ㅠㅠ 두사람이다도.. 엉엉... 퍼플하트.. 흐흑...!!

보고 싶은 만화를 볼 수 없게 된 현실이 몹시 슬프군요. 이제서라도 한국의 작가님들 책을 열심히 사모으고 있습니다. 책장 하나 비워놨습니다. 그중 한 칸이 노말시티랑 두사람이다 자립니다. 퍼플하트는 당연히 2권까지 있고요.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요~

2007.01.26 22:21 | 강me에게~ | monocrom

http://kr.blog.yahoo.com/kko314/2306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
검색해서 선생님의 블로그까지 들어왔습니다~
블로그에 처음 찾아와서 질문만 하고.. 죄송해요~
어릴 때 부터 강경옥님의 만화를 보아왔고 요즘 다시 보아도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온라인 싸이트를 이리 저리 검색하고 기다려도 보았으나... 계속 품절 혹은 절판만 검색이 되네요~
17세의 나레이션과 두 사람이다, 17세의 나레이션 미국판도 품절이네요~ 다시 인쇄 할 계획이 없으신지요?
인쇄해주세요~ 빌려보는거 말고 꼭 소장하고싶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2007.01.02 21:16 | 강me에게~ | 미르히세

http://kr.blog.yahoo.com/kko314/2278 주소복사

새해엔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하시는일에 태클거는 나쁜사람들도 없는 즐거운 한해가 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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